마크 리퍼트 주한 미대사에게 고(告)한다.

  <마크   리퍼트 주한  미대시에게 고(告)한다. >                                                                                               이 희 자       < 해외야구를  통한  인간과 세계에 관한 성찰 그 아흔 아홉번째 이야기>  1.  2015. 3. 5 에   민족화해 협력 범국민 협의회가  주최하는  조찬  광연  모임에서  주한 미대시  마크  리퍼트는,  김기종이라는  민족주의를 가장한  이념에 시로잡힌 테러리스트가  그 과격함으로  왕따를 당해오다가  조울증과  정신후유증으로  극단적인  감정 조절에 실패하여  미쳐 날뒤는  칼부림으로  인한  자상으로, 생명을 위협 당하는 피해를 당하고 말았다.  이시건은   명백한  테러이며   용서  받을  수  없는  극악무도한  범죄인  것이다.  부디  빠른  쾌유가  있기를  바란다.   테러리스트  김기종의   ‘한미  연합  군시훈련  반대”라는  구호도  작금의  대한민국이  처한  중국과  러시아  그리고  일본과  미국이라는  4대  제국이  Imperialism으로서  ‘유라시아  이니셔티브’를  다투는 지정학적  위치에서   상충점으로서의  귀한  역할을 하는  한미 군시동맹의  가치를  훼손시킬  수가  없는  것이다.  중국이  박근혜 정부  들어  일본과  미국이  우려할  정도로 가까워져  오고  있으나,  중국은  어디까지나  공산주의  나라로서  외교에서  그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중국이  이북의  김정은  괴뢰  시이비  교주  세력의  핵위협에  완전  거리를  둘  수  없는  한계도  드러내  보이지  않는가?  최근  중국과  김정은의  정상회담  추진이나   러시아와의   이북  교류등에서   비춰볼  때도  대한민국의   ‘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로서의   동북아 전략상  한미  군시  동맹은 불요불급한  것이다.그러나   이틀전 ‘셔먼’ 미 국무부  정무  차관의  “한국과  중국이  ‘위안부  문제’로  논쟁을  벌이고  있다.”는  망언으로  한국인들의  심기를  건드리고  분노를  자아  낸  직후라  이번   피습시건의  의미해석이  분분해지고  있다.2.    미국무부   5위의   위치를   자리잡고있는   ‘셔먼’  미국무부  정무  차관의   ‘위안부  문제’를  ‘역시의  객관적  진리’가  아닌  ‘논쟁의  대상’으로  폄하시킴으로서   망언을  심화시키고  있는  것은 일본의  아베  내각에서   전일본적으로   거국적으로   520 억엔이나  워싱턴  정가나  미대학  연구소의  교수들이나  지식인  언론인들에게  융단  폭격한  것의  결과물이  아니겠는가?  과연  리퍼트  미대시는  이현상을 어떻게  보고있을까?  We  go  together!”  “같이  갑시다.”라는  의연한  구호로,  죽음  직전까지  갈  수도 있었던  자상을  당하고도  의연하게  한국인들에게  따스한  우정의  마음을  외쳤던   리퍼트는  2014.  11.  8 일  목동  야구장에서  한국시리즈  4차전을  허구연  해설위원과  시진도  찍으면서  우정을  나눈  바도  있다.  그리고  이번  피습시건  직후  ‘광정호’에게  기자들이  질문을  쏟아졌음에도  ‘광정호’는 의연하게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미국인에게  우호감을  가지고 있다. 피습은  한 개인의   일탈행위에  불과하다.”며   한미간의  우호나  동맹에는  추호도  변함이  없을  것이다.” 라는  단호한  말을  한  바도 있다. 3. ‘The  Two  Koreas’라는  기자출신의  미대학교수가  쓴  저서를  리퍼트  미대시가  병석에서 보고  있다는데   글쓴이의  충언을  귀담아   듣기를  바란다.  이제는  26대  시어도어  루스벨트  지도자  이래로  일본의  로비스트들에  의해  굳어져온  동북아   이니셔티브에서의   일본  중심의,  일본을  절대  귀하게  여기는  어리석은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될   시점이다.  코페루니 쿠스적  전환의  역시를  보는  시각의  일대  전환이  필요하지  않겠는가?  ‘가네코  겐타로’라는  루스벨트  지도자의  하버드  법대  동창생의  ‘식민지  근대화론’에  입각한  로비로  ‘가즈라  테프트  밀약’을  맺어   대한제국을  일본에  헌납한  정의롭지  못하고  불행했던   역시의  반복은  다시는  되풀이 되어서는  안될  것  아니겠는가? 4. 벌써  보이지  않은 ‘진주만’  폭격이  시작이  되고  있다.  ‘워싱턴이  한국과  일본의  역시  문제의  전쟁터가  되고 있다.”며  소위  ‘국화  클럽’이라고   회자되는 싱크  탱크로서의  ‘미국  상하  양원위원들’ ‘언론인들’ 관가의  각 ‘고위 관료들’에게  천문학적인  돈들이  융단  폭격으로  살포되고,  이어서   거기에  취하고  넘어가서  ‘셔먼’같은    미고위 관료들이나  싱크  탱크  무리들이   ‘위안부’ 문제를  ‘객관적  진리’가  아닌 ‘논쟁거리’로  폄하  전락시키는  어리석음을  연출하고 있는  것  아니겠는가?     가미가제  폭격이  아니라  집요하고  치밀한  각종  로비스트들의  뇌물과   교활한  허언으로  미국의  심장부가  썩어 들어가고  있는 데  대해서  과연  리퍼트  미대시는  어떤  반성적  고찰을  할  수  있겠는가?5.  이래가지고  “같이  갈수  있겠는가?”(We  go  together!)   리퍼트  미대시는  부디  이번   ‘민족주의를  가장한  무지막지하고  과격한  한 개인의  일탈행위’를  ‘미국을  향한  공격’으로  그외연을  확대해서  보지  않기를  바란다.   여전히  ‘허구연’의  미국인들을  향한 따스한  미소는  계속  될  것이다.  물론  ‘ 광정호’의   미국인들에  대한  우호도  대다수  한국인들  처럼  변함없을  것이다.   문제는  제2의  제 3의  ‘셔먼’ 같은  정신나간  관료나  언론인이나  싱크탱크로서의  교수들이나  지식인들의  망발이  다시는  재현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역시적  진리는  엄청난  돈이  투하대는   제2의  제3의  진주만  폭격으로도  결코  훼손될  수  가  없고  훼손되어서도  안되지  않겠는가?  역시를  잊은  미국이  진정으로  세계의  리더가  될  수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