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레이션 논쟁과 향후 아파트 가격 추이

디플레이션 논쟁과 향후 아파트 가격 추이 디플레이션은 자산 가치가 하락하면서 채무가 많은 시람들을 구렁텅이로 몰아 넣게 됩니다.디플레이션이 에너지나 원자재 곡물류 등의 인간 생활 필수 소비재의 가격 안정으로 나타 나는 현상이면 나름 서민 생활의 불편은 최소화 할수 있겠습니다만….. 지금 나타 나는 디플레이션 문제는 식료품과 일반 생활 소비재는 가격이 오르고 수도권 지역의 부동산 가격은 하락하는 자산 가치가 하락 문제라서 심각하다고 봐야 하겠습니다.이것을디스인플레 개념으로 봐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수도권  지역 부동산 가격 하락을 일부 지역적 문제로 폄하 해서 해석 할수도 있겠습니다만….이렇게 되면 부동산 부양 조치도 필요 없어 지겠지요…….수도권 집중 현상이 워낙 심화 되어 있으므로 일개 지역적  문제가 나라 문제가 될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한마디로투기꾼들이 서울과 수도권에 많이 설치고 다녔다…이런 이야기 입니다.지금 하우스 푸어들은 그 마지막 배에 승선한 시람들이겠구요. 국내 하우스 푸어 대다수가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고 타 지역들 보다 너무 과도한 버블이 불거진 상태에서 찾아 온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하여 약 30% 가까윤 조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이 버블 논쟁은 계속 되고 있으며 또한 계속 되는 버블 논쟁이 정부의 부양 의지가 잘 먹히고 있지 않은것 같습니다.즉정부의 정책적 약발이 먹힐려면 이제는 최소한 바닥이거나 오르겠구나…라는 확신이 있어야 하는데 그동안 너무 과대하게 끼어 잇는 버블이 구매자들에게 이 확신을 주지 못하고 있다.이런 이야기가 되겠습니다.국민소득 증가를 감안 하더라도 아직 수도권 주택 가격은 한 10% 정도 하락 했으면 좋겠습니다만…이렇게 되면 더 많은 시회적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부양 할수 밖에 없겠지요. 이 문제를구조적으로 뜯어서 보면 개인 소득의 저하와 주거 개념의 트랜드 변화 인데 이는 성장 저하에 따른 고용 저하와 소비 감소가 그 중심에 있겠다고 하겠습니다.특히고 학력을 지향한 한국 시회의 교육적 병폐로 인하여 고 학력 청년층의 실업율이 문제의 중심에 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특히 고학력 청년층의 실업율이 높은 이유는 우리 산업이 아직 신흥국에서 선진국으로 완전히 진입 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런 선진국 산업으로의  재편이 늦어지게 된데 따른 산업의구조적 문제에 기인 한다고 봅니다. 혹자들이개인과 나라의 부채 증가 문제를 자주 건론 합니다만….. 나라 채무와 개인 부채 문제가 심각하게 증가 하고 있고 이 부채 문제는 시회 문제로 충분히 확산 될수 있는 소지가 있다고 봅니다.하지만지구상에 선진국이라는 간판을 달고 있는 나라들 치고 국민적 합의에 의한 복지 나라를 실현한 일부 소수 나라를 제외하고 부채가 과도 하지 않은 나라는 한 나라도 없습니다고 보면 맞는 말이라고 봅니다.우리도OECD 회원국임을 감안 하면 이런 국내 부채 문제의  증가는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생각 되며 이것을 무슨  악마 보듯이 하면서 당장 이런 부채가 폭발 하여 좀비가 될것 처럼 과대하게 떠드는 것은 경제 상식이 부족한데서 나오는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간혹이 부채 문제를 수 년 시이에 두배 이상 증가하는 등의 발언으로 과도 하게 포장 하여 위기 의식을 조장 합니다만……수년 전 1만불 시대의 나라나 개인의 부채 문제와 지금 3만불 시대로 진입 하는 과정에서의 부채 문제는 그 규묘 면에서도 당연히 차이가 나는 것이라고 보구요. 지금미국과 유럽에서도 디플레이션 문제가 표면 위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엄청난 돈을 시장에 풓었음에도 불구 하고 생산자 물가는 여전히 제자리 걸음이거나 오히려 하락하고 있지요.이 문제에 대한 시각을 똑바로 해야 투자에 대한 대안이 나올수 있다고 봅니다.즉선진국 대부분이 이런 부채로  돌아가는 경제시스템인 것을 감안하면 이런 디플레이션 현상을  막아서야 할 당위성은 충분합니다.따라서경기 부양책은 앞으로도 수면위로 올라온 이 디플레이션 논쟁이 종료 될때까지 계속 될것이다…라는데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고 봅니다. 다시말해서미국과 유럽에서 디플레이션 논쟁이 불거진다는것은?향후 이 논쟁이 종료될때 까지……생활 소비재나 산업 원자재,에너지 식량자원 등등에 대하여 인플레가 나타날때 까지…… 경기 부양을 계속 해야 하고  이 경기 부양의 중심에는 제로 금리 유지와 유동성 확장 정책이 지속될 것이다…이런 말씀 입니다. 다시 말해서글로벌 각국이 확대 시행한 이 제로금리와 유동성 헉대 시행이  투자 은행으로 흘러 들어 가게 되고 투자 은행들은 공격적인 투자를 감행 하게 되는 것이겠지요. 이렇게 되면당장 나타나는 문제가 미국의 달러나 유러 존의 유로화 와 엔화가 유동성 확장에 따른 가치 하락이 다시 일어나게 될것입니다. 이와 반대로지금  우리가 기준 금리를 손대지 않았음에도 불구 하고 원화 가치가 광세를 유지하는 흐름이 나오는 것은 이런 미국과 유로 존의 부양 움직임과 무관히지 않으며  또한 경상 수지 흑자에 따른 것이라고 해석 하면 틀림 없을 것으로 봅니다.  여기서문제는 중국인데요. 미국과 유럽이 중국의 그림자 금융 문제를 들고 나오면서 위기감을 조성 하고 있습니다.하지만중국 정부도 확실하게 모르는 그림자 금융을 미국이나 유로 존이 어떻게 알고 위기감을 조성 하는지 심히 의심스러운 바가 없지 않지요.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외환 보유고를 가진 나라 이지요, 미국과 유로 존이 그동안 엄청난 자금을 시장에 공급 했음에도 아직 디플레이션 논쟁의 중심에 있는 상황에서 중국의 경기 회복이 가시화 된다면 위안화의 신뢰도가 엄청나게 올라가게 될것입니다. 미국과 유로 존의 디플레이션 논쟁이 달러화의 약세를 가지고 올것이 뻔한 상황에서 외환 보유고에 의한 신뢰도가 높은 위안화의 가치 상승이 나타날수 있으니까 그림자 금융,부패 등…중국 정부 흔들기는 이것에 대한 서방들의 선재적 대응일수도 있다…이렇게 봅니다. 따라서글로벌 시장 동향이 앞에서 말한 흐름으로 흘러 간다고 보았을때 우리 나라도  디플레이션 논쟁의 중심에 서 있는 수도권 아파트 가격을 부양할수 밖에 없습니다. 즉경기 부양조치는  앞으로도  계속 될수 밖에 없습니다…이렇게 봅니다.이 중심에는저 금리와 규제 개혁 외국인 투자 제한 개방등 많은 변화들이 뒤따를것입니다.  굿머닝이이런 논거를 기준으로 2016년 이후나 되어야 글로벌 시장에서의 금리 인상이 단행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는 것이고 따라서 자산 가치 하락에서 출발한 디플레이션을  잡기 위한 정부의 투자는 계속 될것이므로 …. “정부 정책에 맞서지 마라”!!…라고 자주 거론을 합니다만. 이를 헛소리 정도로 치부 해 버리는 시람들이 아주 많은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