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국민기만을 20대총선과 19대 대선때 국민의 이름으로 응징을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2015년 을미년 새해가 밝가 습니다.  백해무익 했던 피로 얼룩진  어두운 그림자가 대한민국 전체를 뒤덮은 2014년 갑오년이 역사의 뒤안길로 영원히 사라 져 갔습니다.  지난 2014년을 뒤돌아 보면 차마 두눈 뜨고는 볼수 없는 법죄조직 집단의 아비구환으로 안산 단원고 학생들이 영문도 모를체 18세 어린 나이에  한만은 인생을 바다속에서 쓸쓸이 마감한 대한민국 역사의 치옥으로 기록된 1년 이엇습니다.  또한 국민의 입 이라 자처 하는 대한민국 방송사는 방송의 목적과 사명은 뒤로 한체 국민적  제앙을 특정집단과 정당에게 유리한 고지 탈환용으로 정치개입을 기도하여 두번다시 전국민을 우롱한 한해였고  특정 개인의 사적인 사생활을 공론화하여 국민의 정서에 맟지안은  이질성이  매우 높은방송하여 만물의 영장인 인간을 동물적 학대로 비화하여 대한민국 국민들의 인권을 서습치 안앗습니다.   2015년 대한민국 경제는 고용없는 무역흑자가 확되될것으로 예상되며  그 결과는 대한민국 1200만 직장 봉급자들의 고용불안으로 돌아 올것이며  노후대책 하나 재대로 못세우고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게 오늘부터 담배값 4500억 인상은 결국 국민세그만 가증 시킬것 입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매선거철이면 선심성 공약과 집행으로 국가 재정이 바닥나고 올해 연초부터 공공 요금인상이 불가피한 실정 이고  직장고용불안이 더더욱 거세질것으로 보여 노사장 갈등과 불화음이 일어날 것으로 보여 집니다.  2015년 한해는 전국민이 경제적 안정을 위하여 노사 노조  노사정이 한발 양도하는 미덕을 발휘하여  서로 상생하는 나만이 아닌 다 같은 우리들인 노동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31일 박대통령 통일발언은 물론 미래적으로 볼때는 대한민국의 대박이 틀림없는 사실 이지만  현실로는 별  타당성과 현실성이 괴리된 발언이라고 밖에 볼수 없습니다.  이유는 단 예로 통일 동족을 보세요.  이대올리기 구 서독과 동독을 민간차원부터 서로 서신왕례를 하였고  사로 기차를 타고 배르린 과 본을 왕래 하였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냐면  당장의 현실성이 결여된 이상적 통일제안 보다는 단계적 통일방안이 더더욱 현실적 이람니다.  단예로  납북 이산가족 상담 정례화, 납북 고위급 회담 정상화, 납북 인권헌장 합법화 ,정상회담 정례화 ,금강산 관광 연속적인 투어와 기업차원의 대북 경제특구 활성화 등등.  이러한 일련의 기초적 단계적 발전을 이룰때  남한과 북한의 대등한 통일 대업이 이루어 진다고 2017년 제19대 정몽준대통령 비서실장 삼수 김유현을 생각 하는 바 이며  2015년 을미년 한해은 전국민이 넚을 들판에서 풀을 뜨고 살이쪄 태양욕을 즐기는 순한 양처럼 오곡이 풍성한 한해를 만들어야 한다고 정부나 국민 여러분들이이 개개인적 소명을 가지고 한해를 보내으면 생각 합니다.    2016년 제20대 총선과 2017년 정몽준대통령 당선은 일재잔재 36년간의 매장이자 썩은 자유당 정권과 군무독재 66년의 청산이며 국민기만을 기도하는 좌파세력들의 국민기만을 처단하는 일 이고 의원내각재로 대한민국 정치와 경제100년을 앞당기는 초석이 된다는것 국민 여러분들은 꼭 기억해 두시여 20대 총선과 19대 대선 투표일에 기로2번 새정치민주당을 국민의 이름으로 반듯이 응징해야 합니다.    2017년 새누리당 정몽준대통령 비서실장  삼수김유현올림.  핸드폰번호SK 010-9421-6177  경희대학교1987학번해병대 6031999년 서울 강남구 강남노보텔 호탤근무2000년  삼성애버랜드 대리근무.2000년 기아자동차     대국민 초대문.   삼수 김유현이 9년간의 열애 끝에 우리충북 영동군이 본인 영산김씨 큰집격인 전남광산김씨고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있는 선생님 여자친구와 이번달 서울 모처에서 조촐한 결혼식을 올릴 예정 입니다. 시간과 날짜 장소가 확정되면 인터넷으로 국민여러분들에게 공지하여 드릴태니관심있는 국민여러분들은 바쁜와중에도 참석 하시여 둘만의 앞날에 축복의 박수를 보내주시면 진심으로 감사 드리겠습니다. 4년전 충북 영동군 용산면 매금리 유성 주유소 근무당시 세이클럽say.com  에서 전회원님 들에게 수소문해 아이디를 차자 냈고 지금도 그 아이들 기억 하고 있습니다. 생년월일 1978년이고 6월29일9년전 핸드폰 번호는 SK텔레콤 017-541-8283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