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G Biosimilars 2016에서 마드센 왈..

지금 영국 런던에서 열리고 있는 EBG Biosimilars 2016, 즉 14th Annual Biosimilar Medicines Group Conference에서 Steiner Madsen 노르웨이 보건 당국의 의약 담당 임원이 다음과 같이 언급했네요.

병원들은 바이오시밀러 덕분에 더 많은 간호사들을 고용할 수 있었는데, 그 이유를 뭐라 했는가 하면, 오리지널 의약품을 스위칭했기 때문이랍니다. 즉, 오리지널 제품을 바이오시밀러로 스위칭함으로써 동일한 예산에서 더 많은 환자를 치료할 수 있게 되어, 결국 환자 간호에 대한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한 듯. 

바이오젠의 엔브렐 바이오시밀러 ‘베네팔리’가 노르웨이 시장에서 시판 후 1달만에 20% 점유를 했는데, 6개월 후에는 80%가 될 거랍니다. 

또한, “NOR스위치” 임상은 세상에 대한 노르웨이의 선물이라네요. 아무래도 노르웨이 스위치 임상 결과가 매우 좋은가 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