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_______ 다케시마는 일본 고유의 영토이다. __________________

한국에선 유치원때부터 말도 안되는 교육을 시키면서 국민 전체를 “독도는 우리땅” 하며 세뇌시키고 있으니 답답한데, 

정작 정치가들은 이미 알고 있어.

여의도 정치하는 양반들이나, 박근혜나, 김무성이나, 문재인이나 다 알고 있음. 다케시마(독도)는 일본거란거.

이승만-박정희 시대를 거쳐서 워낙 공고히 국민 교육을 시켜놔서,

이제와서 어떤 정치가도 국민 감정에 거스른 말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양심있는 정치가라 해도, 먼저 일본에 반환하자고 이야기 하면 그사람의 정치 생명은 그걸로 끝나는 거니까.

친북, 좌익, 주사파. 이런것과는 비교가 안되는 후폭풍을 맞게 될거다. 그러니 어떤 정치가도 실상을 모두 알면서도 아무도 그런 말을 못하고 있는거고.

근데, 그렇다고 해서 일본에 반환을 늦추면 한국은 망한다.

역사적으로, 국제법적으로도 다케시마(독도)는 일본 영토가 분명하기에, 국제사법재판소가면 100% 일본이 이긴다.

국제사법재판소 관할권 동의를 일본은 했는데 한국은 하지 않았기에, 일본은 독도 문제로 한국을 제소할 수가 없다는게 문제이다.

센카쿠(댜오위댜오) 문제와 다른건, 일본이 관할권 동의를 했기에, 센카쿠는, 중국이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하기만 하면 바로 재판이 시작된다는 것이다. 정작 국제사법재판소의 재판을 할 권한이 있는데 피하는건 중국이다. (사실상 점유도 못했는데도 재판을 시도하지 않는다.)

일본은 한국을 제소할 수가 없는데, 준강제로 제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그건 무력 충돌을 일으켜서 명백한 무력 분쟁지라는 점을 확인시키고, 유엔 안보리에 회부하는 것이다. 

문제는 일본 평화헌법상, 한국이 ‘경찰력’ 만을 독도에 상주시킬 경우, 자위대를 출동시킬수 없다는 것. 

한국이 군대를 독도에 보내면 이야기가 달라져서 평화헌법 수정 없이도 자위대를 충돌시킬수 있고, 이 경우 굳이 대규모 전투도 필요 없이, 각자가 상징적으로 허공에 총알 한두방 쏴대는 걸로 곧바로 유엔 안보리에 회부시킬 수 있다.

그래서 한국은 군대를 독도에 보내지 않고 경찰력만 상주시킨다.

그런데, 일본은 평화헌법을 조만간 개정할 것이다. 평화헌법 개정되면, 한국에 경찰력만 있다 할지라도 자위대 파견 가능.

이 경우 가능성은

 1. 한국이 경찰력을 빼고, 자위대에 넘겨줌 : 사실상 굴복. 게임 끝.
 2. 한국도 해군 파견 : 이경우 배가 충돌하거나, 총알 한두방 허공에 쏘면 무력 사용 시작으로 간주하고 유엔 안보리 회부.

즉 한국의 독도 불법 점거는, 평화헌법이 개정되는 대로 끝난다.

국제사법재판소 가게 되면, 역사적으로도 국제법적으로도 일본것이 분명한 다케시마(독도)를 뺏기는건 당연한 일이고.

70여년에 걸친 불법 점거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하는데, 그 액수는 예전 박정희가 한일협정으로 받은 돈 (그당시가치) 이상을 뱉어내야 하게 될 것이다.

그 배상액 – 결국 국민 세금 – 과, 한국 내 여론 악화와 국민분열.

한국은 망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한국의 국익을 위해 가장 현명한 방법은

독도(다케시마) 를 “마땅히 우리것이지만, 일본과의 우호를 위해서 일본에 준다.” 라고 큰소리 치며 돌려주거나, 

협상 제대로 해서 동도/서도를 나누어 반반 가지고, 다시는 이걸로 문제삼지 않기로 양측 문서 만들어 싸인하는 것 뿐이다.

(설마 아직도 독도를 한국 고유의 땅이라고 믿는 애들은 아래 동영상 확인바람)
http://youtu.be/x-gBinr7K_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