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5일 닭 모가지 따러가는 날

그동안 개누리당은 무법적이고, 반민주적인 본색을 너무많이 보여줬다. 수많은 모순과 거짓투성이 말들뿐인, 개누리사단은 이제 대한민국이 아니라, 지구상 어느 자유민주국가에 갖다놔도 심판받을것이다. 개누리의 부도덕함을 묵인하고, 감싸준 김무성이나 박근혜따위는, 이미 존재자체가, 국민에 대한 모독이 되어버렸다. 명심해야할것은, 이제는 개누리당의 낡고, 구태한 정치행태를 보수 정치라고 부를정도로 무식하고, 상식없는 국민은 없어졌다. 그래서 국민의 수준을 얕보고 모독한 죄를, 곧 닥쳐올 12월5일 민중총궐기를 시작으로 온국민에게 심판받을것이다. 고로 개누리는 그냥 통진당 뒤를 이어, 당장에 해산하는것이 국민에게 봉사하는길이다.  붕신 개누리당이 존재하는한, 천하의꼴통집단 새마을의 국민혈세 빼돌려, 사리사욕 채우기도 계속될것이다. 하지만 개누리세력은 원래 거짓과 망상위에 떠있는 세력이기때문에, 앞으론 시간과 진실의 심판을 견디지못하고 무너지리라 낙관한다. 앞으로있을 총선대선의 야당 대승리를 조용히 예상한다. 이는 개누리당의 거짓정치선동에 더이상 넘어가지않을 건전하고, 의식있는 국민층이 한층 두터워졌기 때문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