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와 j&j 불공정거래 재판

출처  https://www.courtlistener.com/docket/6155385/pfizer-inc-v-johnson-johnson/?filed_after=2017-09-01&filed_before=2017-12-4&entry_gte=&entry_lte=&order_by=asc

위 자료와 같이 재판장까지 결정된 상태입니다. 

그런데 지난 11월 28일 J&J가 펜실베니아 연방 법원에 주장하기를, 화이자가 제기한 반독점 소송에서 바이오시밀러의 가격 경쟁력이 있음을 증명하지 못했답니다. 
출처 https://www.law360.com/articles/989220 

웃기는 얘기 아닌가요? 램시마가 가격 경쟁력이 없다는 게…
화이자가 판매하는 램시마(인플렉트라) 현지 가격은 753.40달러로 35% 저렴하거든요.  

이 외에 다른 소식은 검색되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