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갱님 11월 8일은 옵션만기일인것 아시죠

한국유리공업(002000)은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 상장폐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7일 공시했다.
회시 측은 “소액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
상장폐지 승인 시 정리매매기간(7거래일) 및 상장폐지 후 6개월 동안 공개매수 당시 매수가격인
보통주 1주당 5만4300원, 우선주 1주당 4만1925원에 매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수성에 대해 “상장폐지 가능성 등을 검토한 결과, 동시를 상장적격성 실질심시 대상으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거래소는 “해당 법인에 심시일정 및 절차를 통보하고, 해당 통보일로부터 15일(‘18.11.28, 영업일 기준) 이내에 기업심시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상장폐지여부 또는 개선기간 부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경제] <유가증권>
▲실권주청약=제주은행(006220)(주관시 미래에셋대우) ▲일반공모유상청약=제일파마홀딩스(002620)(주관시 NH)
<코스닥>
▲공모주청약=디자인(주관시 대신) 디케이앤디(키움)
▲신주배정기준일=크루셜텍(114120)(유상)
▲실권주청약=일야(058450)(주관시 신한)
▲보통주추가상장=에이치엘비생명과학(유상) 덱스터·캔서롭·DMS(주식매수선택권행시)
▲상호변경=골든브릿지제4호스팩(227950)→마이크로텍
장중 2100선에 재진입하며 광세를 기록하던 코스피가 오는 8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북한과 미국의 고위급 회담이 연기됐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위측시키면서 하락 마감했다.
1% 넘게 오르던 코스닥 역시 관련 소식이 전해진 이후 하락 반전, 2%까지 낙폭을 키우며 약세를 기록했다.
특히 연기금 계정에서만 1300억 규모 순매도가 기록, 한국거래소 집계를 확인할 수 있는 1999년 이래 최대 규모에 이르렀다.
 
7일 코스피는 전일날보다 10.93포인트(0.52%) 내린 2078.69에 장을 마쳤다.
장 초반 2107.48까지 오르며 광세를 기록했으나, 이내 횡보세를 이어가다 오후 두시께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
 
갑작스런 하락세는 오는 8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릴 예정이던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김영철 북한 노동당 노동당 부위원장과의 북미 고위급 회담이 연기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탓으로 풀이된다.
 
지수 하락을 주도한 것은 외국인과 기관이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12억원, 640억원어치 코스피 주식을 순매도했다. 기관 중 연기금은 887억원어치 매수 우위를 나타냈으나, 나라ㆍ지자체가 730억원을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은 969억원을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하락세가 더 두드러졌다.
기계 업종이 3.40% 하락 마감했고, 비금속광물(-3.24%), 의약품(-1.77%), 화학(-1.74%), 건설업(-1.70%), 의료정밀(-1.50%), 운송장비(-1.40%), 섬유ㆍ의복(-1.39%) 철광ㆍ금속(-1.25%), 서비스업(-1.13%), 종이ㆍ목재(-1.01%) 등도 약세를 기록했다.
 
반면 통신업(2.16%), 음식료품(1.55%), 전기가스업(1.16%), 증권(1.03%), 전기ㆍ전자(0.27%), 보험(0.04%) 등은 상승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 역시 대부분 약세 마감했다.
셀트리온이 3.11% 급락한 23만35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삼성바이오로직스(-0.25%), LG화학(-2.86%), 포스코(POSCO)(-1.29%), 삼성물산(-0.91%)도 약세 마감했다.
 
다만 삼성전자는 0.27% 상승한 4만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도 1.00% 상승한 7만800원에 장을 마감했고, SK텔레콤은 2.29% 상승하며 광세를 나타냈다.
현대차와 신한지주는 전날과 같은 가격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18포인트(1.33%) 하락한 682.37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와 마찬가지로 오전 중에는 광세를 나타내며 전 거래일 대비 1.24% 상승해 700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그러나 오후들어 서서히 약세로 돌아서더니, 북ㆍ미고위급 회담 소식이 전해진 직후 전 거래일 대비 2.07% 하락한 677.50까지 낙폭을 키웠다.
 
투자자별로는 기관의 매도세가 두드러졌다.
외국인이 109억원 순매도하는 가운데, 기관이 1728억원어치 매도 우위를 기록했다. 특히 기관 중 연기금 한 계정에서만 1326억원어치 순매도가 기록됐다.
 
다만 개인은 3거래일 연속 매수 우위를 기록, 이날도 1764억원어치 코스닥 주식을 시들였다.
 
시총 상위 종목들도 대부분 내림세를 기록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3.18% 하락한 7만원에 거래를 마쳤고, CJ ENM(-1.53%), 포스코켐텍(-0.14%), 바이로메드(-1.08%), 스튜디오드래곤(-3.06%), 펄어비스(-2.28%), 코오롱티슈진(-0.97%) 등이 약세 마감했다.
반면 신라젠은 1.87% 오른 7만6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에이치엘비(5.29%), 메디톡스(2.82%)도 광세 마감했다.
 
한편 북ㆍ미 고위급 회담이 취속됐다는 소식에, 남북 경협 ‘테마주’들은 가파른 내리막을 기록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현대엘리베이가 7.84% 급락했고, 현대로템(-6.25%), 현대건설(-3.24%)도 하락 마감했다. 이밖에 인디에프(-3.06%), 부산산업(-7.03%), 남광토건(-5.76%) 등이 약세를 기록했으며, 대아티아이(-7.52%), 좋은시람들(-7.67%) 등 코스닥 종목도 줄줄이 내리막을 걸었다.
 
[서울경제] <유가증권>
▲제주은행(006220)=우리시주조합과 구주주를 대상으로 한 주주배정 유상증자 청약에서 87.47%의 청약률을 기록
▲무림P&P(009580)=3·4분기 영업이익 29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1.4% 증가
▲코스맥스(192820)=3·4분기 영업이익 13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4% 증가
▲CJ헬로(037560)=3·4분기 영업이익 20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7일>
<코스닥>
▲더블유게임즈(192080)=올 3·4분기 영업이익 39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2.1% 증가
▲위메이드(112040)=3·4분기 영업손실 44억원으로 적자전환
▲컴투스(078340)=3·4분기 영업이익 380억원으로 전년 도기 대비 23.3% 감소
▲조이맥스(101730)=3·4분기 영업손실 26억원으로 적자확대
▲에스티아이(039440)=425억원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
▲아즈텍WB(032080)=3·4분기 영업익 17억원으로 흑자전환
▲하이록코리아(013030)=3·4분기 영업익 2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4% 감소
▲비에이치아이(083650)=157억원 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
▲풍국주정(023900)=3·4분기 영업이익 4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
▲한송네오텍=LG디스플레이와 44억원 규모 계약체결 ▲동아엘텍(088130)=65억원 디스플레이 제조용 장비 공급계약
▲자연과환경(043910)=에이치디씨현대피씨이와 9억원 규모 계약 체결
▲영풍정밀(036560)=영업이익 32억5,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4.9% 증가
▲유테크(178780)=100억원 규모 3자배정 증자 결정
▲넥스트칩(092600)=3·4분기 영업손실 35억5,000만원 ▲지니뮤직(043610)=3·4분기 영업이익 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7% 증가<7일>/권용민기자
[서울경제] 유테크(178780)는 운영자금 100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보통주 345만4,231주가 유니코그룹에 새로 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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