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땅은알고있다 깨우쳐줄때좀들어봐라 모진사람곁에벼락맞는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전통으로 내려오는 우리들의 고유 명절인 구정을 위해    고향 가는 발이 음식을 만드는 손이 바빠야 하는 본격적인 연휴 모처럼 가족들이 모여 즐겁고   정겨운 설날 되시어 따뜻한 말 한마디 덕담으로 가운 국운 행운을 만들어 더불어 사는 인생사    고통의 분담 서로서로 입장바꿔 배려 실현 가능 베풀면 기쁨은 두배 고통은 반으로 줄고   풀어가는 이 시대의 흐름 순리이기에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하셔서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최선을 다하시어 오직 희망사항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은   피난이 되어 자라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1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12월 29일 (섣달 그믐날) 12시,    섣달그믐날 12시 어떤소리를 할라고 후깨로 하고 이러키 고통을 많이 주겠지요.   하늘밑에 사는 백성들아 둥치가 시퍼지마는 깨우쳐줄때 좀 들어봐라.    섣달 그믐날 새해가 닥치는데 기분이 좋아야 되는데 세상이 어지럽기 되가 있으니까,   밤 12시에 들어와서 이런고통이 온다. 사람은 착한데 전부 옛날 그대로 못 잊어먹고 싸울라고    생사람(전쟁, 핵) 잡을라고 별짓을 다한다. 무섭은 일이구나. 썩은 석둥구리 돌대가리말로   안들어주니 어째 막아나가겠노? 흑심야심 욕심을 버려야 그래야 나라도 살일이 오고    지주움(각자) 가정을 건강을 찾아주는데 나라마중 특별히 딴나라는 더하다.   이러키 마음먹고 있으면 또 변동이 온다. 하늘땅에서 조화에서 말린다.    무기벼락 홍수, 눈, 얼음벼락 그런 날벼락을 안 맞을라 카면 생사람 잡을라고   연구하지 말고 알고 있으니 답답해서 나라마중 하늘땅은 알고있다.    답답한 일이다. 모진사람 젙(곁)에 벼락 맞는다.   어찌해야 이세상이 펴(등록)지지?     마음을 잘못먹어면 말할수없이 지주움(각자)다 당는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