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땅생기고세상에없는처음일무서운세상이돌아왔는그런진리거둬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전원일기 지금 농촌의 들녁엔    뿌린만큼 가꾼만큼 콩팥심은데 콩팥나서 저희들은 제초제 치지 않기에 구슬같은 땀방울 흘리면서   조석으로 김매기 작업이 한창인 허나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정보들을 접하면서    장맛비로 인한 홍수·폭염으로 피해 잇따라,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중심을 잘 잡어시고 차분하게   가야할 목표를 향하여 감정보다는 순리대로 원한 없이 끝없이 비우고 버리고 좋은생각 고운말씀   國運, 家運이 되도록 이제는 하늘땅에게 비는 마음으로 숙제와 과제를 지도자님 지도자님들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하여 자라나는 시랑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이 되도록 전염 모든 것은 시대가 요구하는 흐름 순리이기에 용기를 잃지 마시고   최선을 다 하시어 후일의 이름으로 남기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1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5년 7월 8일<음력 6월 4일> 4천부의 임금님 말씀,    신의말세가 되서 전부 붙을 때가 없어가 몸에 붙어서러 고통 받는거,   길거리 붙어서 길시고 내고, 차에 붙어서 지(각자) 운에 안맞고 모든것이 그렇게 되서    시고도 많이나고 시람 시는세상을 전부 어지럽히고 마음은 착한데 술로 먹고나면   지(각자)정신이 없어지고 밤새 정신환자가 되뿌고 공부로 못하고 인자 전부    터지기 되가 있으니까? 3년동안을 병에 심판인데 아파서 누워서 병 심판이 아이다.   시람 세상에 전부 먹고 시는것도 불경기도 그렇고 가다가오다가 물에도 죽고    아파서 각중에 자다가도 뜨끔해가 주저 앉아가 누운뱅이가 서지도 못하고   그런 병자가 앞으로 척추가 소변대변이 변비되고 여러가지가 전부 병심판으로    우선에는 그렇키 되니까 전부 음식을 나무(탓)라고 어떤 방송이 많이 나는   그렇키 뒤비지는것, 그래 물 같으면 못(웅덩)이 한거 찰찰 넘도록 해가    밤새 터지부고 언제 어떻게 될란지 알 수 없는 그길, 음식을 먹고 죽는다 카는   그것은, 음식이 나빠서 그런기 아니고 그런병이 터지서 그래요.    이 장소에 들어서면 내말만 하다가 어두운 카텐 쳐놓고 주야장천 혼자 들어앉아가 있는,   남의소리 듣지 못하고 그러키 세상이 어지럽기 돼가 있는거 그런 진리를    여기서 거둬 들이가지고 다 맑혀나가는거, 새나라 새법, 새정치, 복지세계 새세계라,   전부가 따서 완수로 다해가 오른손에 지구세상을 뭉치서 권세를 영에세계서는    다쥐고 앉았는데 하늘 문을 열어서 백성을 정치하는데, 지팽이 어른은   일기로 조정하고, 벌로 조정하는것, 지팽이 한차리 맞았다 카면 바로 벼락이다.    무서운 세상이 돌아왔는데, 착한마음으로 바로만 가지면 무섭지 안하지요.   산(인간)세상 백성을 정치하는거는 어떻노? 울음바다 되는 머리풀은    고통있는 가정을 풀어서 부모한테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있고 일가친척 화목하고   이웃간에 잘지내면 웃고시는 그가정이 화목이 되는 산세상 정치가 되고    지하세계 문을열어 저승정치라, 어느나라 가도 하늘은 이고 댕기고 땅은 밟고 댕깁니다.   조화세계는 몸을 훑어본다. 그러니 하늘밑에 땅위에시는 백성들 하늘장부에 얹혀서    하늘에서 갈차주는 어디 어느나라 있기나 그시람 카면 마음이 어떻다 시주직업이 어떻다.   날라가는 비행기도 그 기시가 운이 맞다 안 맞다가 나오고 있다. 모르는기 없으니까    세상에는 없는일 하늘땅 생기고 처음일이다. 임금(충신)님세계는 허가도 어렵고   묶인터(자연녹지)가 되니까, 집짓는것도 모든것이 다 어렵아서 외딴데 고통보고있는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지주움(각자)좋고 천시로 하는 일이건마는,   시람세상에서 안믿어주고 안 들어주니까 어떻게 해결이 나겠지,   어설프게 생각하지 말고 잘 깨달라서러 순간적 시간을두고 변하는,   착한 바른마음으로 내 중심하나만 가져오면 다 되는기다.    하늘밑에 시는 백성들아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도 경제도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다보면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