튤립버블과 현재의 버블[부방 링크]

버블의 얘기를 할때 빠지지 않는 버블 얘기가 있죠
과거 네덜란드의 튤립버블

그게 버블이 시작되서
올랐었는데

나중에 가장비싼 일부 튤립품종은 한송이에 6천만원을 했습니다

여러분은 딱 그걸 듣는 순간..

바로 “그걸 6천만원에 사는건 바보 아냐?”
라고 하시겠지만

이런 현상은 현재도 존재합니다

자 왜 그걸 6천만원에 사게 되는가..

분명히 그 튤립은 오르기 시작해서 첨에는 10만원 100만원 그리고 300만원 했을때가 있었겠죠

튤립 한송이에 300만원이라…

많은 사람들…

그러니까 지금
“그걸 6천만원에 사는건 바보아냐?”
라고 말한 대다수의
이성적이고 정상적인 사고를 한 사람들이

300만원일때도 똑같은 소리를 했겠죠
“300만원에 사다니 바보 아냐?”

자 그러면 이제부터 기이한 일들이 생겨나는겁니다

도저히 우리가 받아들일수 없는 가격이
더 오르는.. 그것도 매우 더 많이 오르는 현상을
경험하게 되는겁니다

왜?

튤립을 매점매석하고 그것을 움직이는 투기세력때문에

자로 그 투기세력때문이라는겁니다

자 튤립값이 자고 나면 올라갑니다

자고나면 오른다고 하니 떠오르는 값이 있죠?
네 2007년까지 수도권 아파트값…

노통이 1가구2주택 양도세 중과및 LTV 제한 하지 않았으면
100퍼 더 갔었을겁니다

투기세력은 이제 꺼져라~ 고 한 대책이 바로
1가구 2주택 양도세 중과로 인해서 투기세력이 100채 500채 투기를 못하게 막은거죠

최근 2년간 대구 아파트가 왜 폭등했는지 궁금한분 계시죠?
왜 일까요?

과연

였을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현 정부 들어서 그 1가구 2주택 양도중과를 전면폐지했거던요

제가 2012년말에 수도권 아파트를 비롯한 부동산 시장 반등을 예측한 얘기를 했을때
박근혜 정부가 되면 1가구 2주택 양도세중과를 완화하게 될것이고
그로 인해서 아파트의 반등이 올것이다

이것이 제가 아고라에 펼친 지론이었죠

그런데 말입니다(김상중 버젼)

정말 그런데 말입니다

양도세 중과를 완화한게 아니라 사실상 거의 폐지하다시피 했거던요

그러니 지방 아파트에 또 투기세력들이 입성하게 된것이고
현 대구아파트와 같은 폭등을 만들어낸것이죠

대구 아파트가 왜 올랐냐구요?
투기세력이 입성했으니까요
왜?
양도세 중과세가 폐지되었기에 그렇습니다

자 튤립 얘기로 돌아가서
자 자고 일어나니 튤립이 오릅니다
300만원 하던게 400만원 되고…

여러분이 저게 6천만원까지 올랐다는걸 아니까
지금도 조금 오른거처럼 느껴지겠지만

그게 600만원이 되면 얼마나 많이 오른겁니까
그게 1000만 2천만 3천만 4천만
아이고 쓰기도 힘들다

5천만 드디어 6천만에 이르게 됩니다

그러더니 어떤 사람이 자기 친구 멱살을 잡습니다
“개새끼야 300만원에 다 팔라며?”

이렇게 되는거죠 ㅎㅎ

그후에는 어떻게 됬냐구요

다 아시면서

단기에 1/10을 폭락을 했던가 그렇습니다

가장 비싼 품종이 그정도 오른것이고
다른 품종은 그보다는 적게 올랐는데

암튼 단기에 폭락을 맞죠

저는 이것이 바로 버블의 특성이며
버블의 기간 왜곡현상이며

바로 그 버블의 기간왜곡현상때
또라이들이 큰소리치는 구간이 나옵니다

그게 무슨 소린지 아시겠죠
튤립값을 300만원도 싸다고 생각한 또라이들이 큰소리치는 구간이 나오는것이죠

현재 주식시장에는
바로 바이오 제약이 현재 버블을 이루고 있으며

현 위험구간인 단계이나 100퍼센트 일부 종목은 향후 더 오버슈팅하기도 합니다
대형주는 좀 많이 그러기가 힘들지만
중소형 바이오는 분명 그런 현상들이 벌어지죠

그 버벌의 기간왜곡현상때 큰소리치는 사람들이 생겨나죠

바이오의 전망이 어쩌고 하지만
개뿔…

각종 거짓뉴스들이 판을 칠거구요
시뿔~

결국은 또 개미들이 당하겠죠

다 지나고 나면

다 지나고 나면뇨

튤립값이 다시 본연의 가격인 몇천원으로 떨어지고 나면…

누가 가장 잘한 사람이냐?
 
그건 버블 시기에서
그게 300만원이던 1000만원이던 빨리 나오는자가 현명한것이죠

버블을 버블이라 부르지 못하게 하는 것이 바로 이 버블의 한방향성이나
대체로 끝은 폭락으로 마감을 하게 됩니다

투기세력이 떠나고 난후에 개인들이 서로 사고 팔게 되면
그때는 심하게 폭락이 나와버립니다

그것을 매점매석하고 가격을 조종하는 세력이 빠지면 나오게 되는데

심지어 그 폭락도 투기세력이 빠진후에 바로 나오는게 아닙니다

관성의 법칙처럼 달리던 차가 더 달리듯이

마치 2008년 수도권 아파트 가격도
1가구 2주택 양도세 중과후에 바로 폭락한게 아니듯이

조금은 버티다 무너지죠

제가 볼대 현재 중국 부동산 버블이 딱 그위치에 와있습니다
현재 조금 버티는 기간인데 향후 때가 되면 급락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크죠

혹 이중에 아파트  떨어진다 떨어진다 하면서 기다리고 또 기다렸는데
지방의 아파트들 오르는거 보고
맘을 바꿔 덥석 사시려는 분들…

물론 지방의 아파트 중에는 수도권이나 대구보다 덜 오르고 그나마 안전한 아파트도 있을수는 있겠습니다만

하지만 어쩌면 그것은 튤립 1000만원일때도 참고 4000만원일때도 참다가 한 5천만원 즈음에서 사는것일수도 있습니다
물론 6천까지 갈수도 있죠…
하지만 그때 정확한 시기에 잘 팔고 나오실수 있을까요?

부동산은 속성상 매수세가 끊기면 팔려고해도 팔수가 없는데요…

바이오 제약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바닥권에서 접근한 분들이나 일부 팔고 일부는 더 가지고 잇겠다
이것 당연히 잇을수 있는 일안

각 제약회사와 바이오회사에서 내놓는 뉴스를 보고
전재산을 지르는것은
제가 볼때 튤립을 적어도 4천만원 이상에서 사는 행위와 같습니다
일부 튤립은 4천만원 찍고 떨어지고
일부 튤립품종은 조금더 오르다가 6천만원찍고 떨어질수도 있으나

모두가 어리석은 행위이며
지대로 걸리면 튤립처럼 단기에 1/10땅 당합니다

투기세력과 버블의 특성의 이해는

여러분이 정말 싸게 샀을때 그것을 좀더 오래가지고 가는 스킬에 써야지
너무 비쌀때 접근해서 낙관을 해서는 곤란합니다

결국 1가구 2주택 양도세 중과폐지로
지나치게 오른 지방의 아파트들은
추후 아파트 가격 침체시에
수도권보다 더 처참하게 될수도 있습니다. 일본의 예가 그러햇지요

하지만 거품 특성상 일부 지방은 좀더 갈수도 있을겁니다
현재는 접근할 시기가 아닌
“그래 니들 얼마나 더 가나 보자” 이러고 좀 구경하는 시기가 되어야겠죠

제가 볼때
중국부동산과 일부 바이오제약주들은
5천만원에서 6천만원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즉 고점이 머지 않았다는거죠

중국부동산은 사실 6천 찍었다고 저는 봅니다 현재 조금 오르거나 내리는정도로 버티다가
무너지게 될걸로 보이구요

셀트리온도 이제 6천만을 향해 가는중으로 보여집니다

셀트보다 더 위험하고 잡주스런 것들이 코스닥 바이오종목에 넘쳐나고 있습니다

기간버블 동안은 제 경고가 비웃음을 받겠으나

결국 나중에 빠져나오지 못하면 처참한 최후를 맞게 되는게 이 버블시장입니다

여러분이 정말 투자의 꿈을 크게 갖으신다면

또다른 튤립..
즉 제 2의 튤립이 될 품목을 투자하고 찾으셔야죠

왜 남들은 이미 2-3년간 10배를 먹은 그렇게 많이 오른 품목에 지금 들어가서
거기서 뭘 얼마나 더 먹으려 그러시는지..

사실 저의 부동산 적중도는 지난 10년간 적중도가 매우 좋았죠
제가 봐도 놀랍습니다 ㅎㅎ

하지만 제가 그걸 왜 맞췄냐 물으신다면
정확히 투기세력을 인지하고
투기세력의 모습과 그것을
부동산 챠트를 주식세력주 챠트에 입각해서 분석을 했습니다

물론 그 분석만이 전부는 아니었으나
수도권 아파트의 2007년 고점 맞춘것과
최근의 아파트 반등을 맞춘것 모두는
이 투기세력을 염두에 둔 적중이죠

그리고 그게 적중되었다는 의미는
투기세력이 존재하며

또한 투기세력이 존재한다는 의미는 버블이 존재한다는 의미가 되겠습니다

남들 다 아파트가 좋다고 미쳐 돌아갈때
거들떠 보지도 마시고
우리는 제2의 튤립을 찾아서 연구하고 조사하고
시간을 내도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