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무엇을 투자해야하는가…

댓글에 국도화학과 자화전자가 코스피라고들 얘기하시는데… 맞죠…
하지만 시총 3000억이하고 기술주를 코스피로 분류해서 투자하시면 안됩니다.
거의 코스닥 기술주와 같이 움직입니다
 
거래량 얘기가 있으신데.. 당연히 월봉이고 월초니까 끝은 거래량 아직 없는거고…
그 챠트를 쭉 보십쇼. 거래량과 상승이 상관관계가 있는지
오히려 1999년초 상승직전엔 거래량이 적었죠
 
사실 챠트정석중에 초보분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바로 이 거래량인데요
사실 거래량은 상승의 지표가 아닙니다.
과거에 공정히 페어하게 서로 사고 팔던 시대나 해당되는 얘기지
매집의 개념을 알면… 오히려 고점권에서의거래량은 매도의 신호이구요
상당한 종목들이 오를때 거래량 없이 오르는 종목이 매우 많습니다.
바닥에서 매집된 즉 큰손들이 다수를 가지게 되면 매도세가 안나와서 그런거죠
 
물론 바닥권의 거래량의 경우는 상승을 얘기하는 경우가 많으나 오랜기간의 박스권에서 매집이 있다면 또 다른 얘기죠
현재 코스닥 챠트에서 큰거래량은 의미없고요
 
제가볼때 현 위험은 국내주식시장보다는 사실
저 2000년 근처만큼 오른 다우와 나스닥이 사실상 위험 요인입니다. 그걸 걱정할수는 있겠죠
하지만 중국증시를 봐도 아무리 다우나 나스닥이 추가상승 못하고 있어도 단 한달새에 지수 자체가 50프로 가량 오르는 기염을 토하죠
지수자체가 50프로 오른다.. 그때는 주력은 쉽게 3배 5배가 나온다는 얘기거던요
 
현 주력을 봐서는 사실 의미 없고요. 이미 오르고 소문난 잔치는 먹을게 없고
뭐가 다음 주력이 될건가
혹은 후발주자라는게 있습니다
 
부동산도 서울 오르고 그후 경기 수도권 오르고 지방으로 오름세 확산되듯이
주식도 그런 경우가 있죠
 
현 주력은 핀테크와 헬스케어 일부 바이오라고 하죠
사실 핀테크의 대장주는 다음카카오입니다.
 
사실 운영카페에서 합병전부터 꾸준히 다음을 투자햇엇구요
그리고 합병후에 이득을 보고 전량매도하고 나왔습니다.
 
접근하고 싶은 종목이고 또한 앞으로의 전망도 매우매우 밝다고 봅니다
카카오페이는 사실상 전자결제의 블랙홀이 되겟죠
사실 다음이 그런 페이서비스 + 한발 더 나아가 인터넷쇼핑몰 구축…
이렇게 되면 사실 다음카카오는 한국의 아마존이나 알리바바가 될수도 있습니다.
 
간편하게 물건을 사고 팔수 있게 되면 사실 그 시너지는 엄청나죠
 
그런걸 생각하면 투자하고픈 마음 굴뚝이나
 
합병되면서 일단 시총이 높아졌구요
다음주가의 가격을 보시면 안됩니다. 합병비율로 인해서 재무제표상으로 볼때 현재의 실적보다는 높게 시총이 되서 상장됬고
늘 어느 종목이던 합병때 보이는 모습처럼…
주가가 그후에도 견인이 되죠…
 
국가에서 핀테크 사업을 장려하고 추진한다. 매우 큰 호재이나
그것이 제대로된 실적으로 연결될지는 미지수이며
얼마의 시간이 걸릴지 알수 없죠
 
아마도 다음카카오가 페이서비스로 크게 돈을 벌려면
분명 인터넷쇼핑과의 연계및 좀더 그쪽으로 발전이 되야 될겁니다
 
투자는 사실 어려운게 아닙니다.
가만 보면 다 내 주위에 있죠
삼성 스마트폰 그렇고 예전에 sk텔레콤 전성시대때도 그렇고
다 우리가 주위에 이용하는 것들이 많이 오릅니다.
 
사실 제가 아트라스bx를 카페에 언급하고 추천한지가 오래됬죠. 장기적으로 또 잘 올라도 줬구요
아트라스bx밧데리는 여러분의 차 본네트 열어보시면 들어있습니다
저도 다음과 카카오톡 매일 이용하구요
대덕전자, 자화전자, 옵트론텍, 파트론, sk하이닉스…
그들이 만드는 반도체 부품이나 스마트폰 부품은 지금 여러분이 사용하시는 스마트폰과 컴터에 다 들어있죠
 
그래서 사실 여러분이 뭔가를 새롭게 구매하고 이용하게 될때 그걸 잘 분석해보시길…
 
무선충전이라는 테마가 과거에 조금 떴다가 가라앉았었는데…
실제로 무선충전이 바로 내 주위에 오게 될건가… 연구해봐야죠
 
3D프린터의 경우는 사실 그게 테마가 뜨느까 어중이 떠중이 기업이 거기 진출한다고얘기하고는
주가가 오르기도 했는데 사실상 허상이 많죠…
 
코스닥이 개미들의 무덤인이유중에 하나는
코스피보다 상장요건이 쉽습니다. 덜 까다롭다는것이죠.
 
반드시 기술주라고 해서 코스닥에 상장하고 그런건 아니죠…
 
반면 그렇기에 일부 부실한 기업들이 얍삽하게 상장해서 개미들 엿먹이는 경우도 있고
또 회사 자체가 작다보니 사장이 돈들고 횡령하면서 주가 개폭락하는 기업도 있고
또 코스닥에서 개미들이 엿먹는 이유중하나는 개별종목으로 볼때 폭등이 자주 나옵니다
그 폭등의 고점에서 뒷북으로 매수한후에 긴시간 고통당하는 개미도 많고
 
하지만 코스닥에는 작은 기업이지만 즉 중소기업이지만 삼성과 애플에 실제로 부품을 납품하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지난 2년여간 삼성이 좀 부진한 측면도 있지만
사실 매출대비 순익으로 볼때 삼성등 대기업들이 단가 후려치기를 해서
이들 부품주가 작년에 상당히순익이 적어지면서 가격이 하락했죠
 
이런 기업들중에 자신들 스스로가 활로를 찾아가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휴맥스 같은 경우는 디지탈 TV 셋톱박스 업체인데요… 그간 양호한 실적을 올리고 있죠
현재 접근하기는 좀 무리가 있을 만큼 최근 올랐는데요.
암튼 그런 기업들이 해외에서 점유율 높인다거나 하면 사실 일부 코스닥 종목은 향후 매우 견실히 오를수 있습니다
 
사실 LG전자가 부활하고 있죠
특히 LG전자의 TV부문은 상당하다고 합니다.
LG전자 코스피죠.. 이종목은 뭐 시총도 커서 코스피 종목맞는데
LG전자와 연관된 기업들및
그리고 LG전자가 G3이후에 스마트폰에 있어서의 향후 전망등…
 
여러분이 실제로 삼성폰 쓰다가 G3쓰시고
TV도 LG꺼 쓰시고 이렇게 쓰는게 늘어나면 한번 관심을 가져보시라는겁니다
LG전자의 외국인 비중을 보면 사실 작년에 많이 매수했습니다.
외국인이 산다고 바로 오르진 않습니다. 외국인들은 상당히 길게 투자하죠
그들이 예상하는 실적이 나오게 되면 그때 더 많이 오르는거죠
 
sk하이닉스는 사실 제가 4-5년전에 유튜브에 동영상 만들어 설명했을정도로 치킨게임의 승자될거라는 얘기했었던적이 있었습니다. sk하이닉스는 그래서 치킨게임의 승자가 된후에 주가가 많이 올랐죠
주가가 많이 오르는 중에도 sk하이닉스도 외국인이 퍼담았죠. 퍼담고 퍼담고 퍼담는중에 오르다가
실적 발표후 최근에는 좀 떨어지고 잇으나 실적 어메이징하죠…
sk하이닉스 추가로 더 떨어지는데 외국인들은 계속 산다…. 3개월마다 분기 실적 확인하니 계속 더 좋아진다.
그러면 외국인들과 같이 쭉 투자하시면 됩니다
 
코스닥에서 제일 주의해야할 종목은 현재 셀트리온입니다.
셀트리온 많이 설명드렸는데요. 시총도 타 제약사보다 매우 높죠.
여러분은 병원가면 모든 병원에서 셀트리온 약만 처방해주던가요… 이 기업 약이 매우 더 좋다고 하면서…?
아니죠…
셀트리온 램시마가 현재 국내외 모든 병원에서 오리지날 약을 제치고 좀더 싸다는 이유로
그 관절염 걸린 모든 분들이 사용하고 있나요?
아니죠… 셀트리온에 대한 칭송은 그 주주들과 게시판에서만 넘쳐날뿐입니다.
전혀 우리 생활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간 램시마도 통과만 되면 국내에서 엄청날거처럼 얘기하더니 작년까지도 매우 실망스런 성적표죠
재작년엔가 좀 실망스러우니까 또 뭐 그게 종합병원에 세팅되려면 시간 걸린다 어쩐다…
 
코스닥에서 셀트리온 요주의 하십시오 주가는 더 오를수도 있습니다.
사장과 그 주위 사람들이 가진 물량이 어마합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동안
그리고 이렇게 저렇게 견인하려고 하는 동안 더 오를수 있는데
 
셀트리온은 향후 실적이 정말 엄청나게 좋아지지 않는다면
반드시 문제가 생깁니다. 그들은 또 이런 저런식으로 돈을 끌어와서 증자하고 그럴겁니다
 
다음카카오의 경우는 시총이 좀 높고 해도 사실 셀트리온의 위험에 비할바는 아니구요
셀트리온은 아무리 잘해결되도 향후 시총 2조원 이하로 쭈그러들 기업입니다
많이 설명드렸으니 잘 아시리라 믿구요
셀트리온은 기술력이 없어서가 아니고… 기술력있죠 물론..
문제는 기술력보다 너무 주가 견인에 치우친… 사장단과 애플부회장 똥파리들
조작적 견인을 한 그들의 댓가로 많은 주주들을 향후에 엿먹이게 될겁니다
 
램시마가 부진하게 되면 모뉴엘 꼴 날거구요…
그간 실적도 다 부풀린것이니…
 
그러므로 잘 선택하셔야합니다. 위험한 종목들 잘 골라내시고
절대 적자종목 고르지 마세요
 
태산엘시디처럼 상폐될 종목 향후 많이 나올겁니다.
태산엘시디 상폐전에 3배인가 올랏었죠…
 
주식에 중간에 얼마를 더오르냐는 사실 중요한게 아닙니다.
위험한 종목이 얼마나 더 잘 오르는데요…
물론 나는 그 오를때 잘 팔고 나올수 있다… 라고 하는분들 계시겠죠
 
하지만 개미들이 달려들때는 이미 많이 오른 경우가 대부분이구요
셀트리온도 지난 10년 챠트를 한번 보시길… 어떻게 그간 주가를 견인해왔는가…
지금 여기서 50프로 오른들 100프로 오른들… 더 위험만 가중시킬뿐입니다.
 
모든 실적이 동반되지 않는 주가가 마찬가지입니다.
다음카카오의 경우도 제가 미래전만을 좋게 봐서 그렇지
단순히 올 3분기 실적대비해서는 현주가는 매우 높은수준이죠
 
하지만 다음카카오는 주가가 떨어지던지.. 아니면 실적이 더 좋아지던지 하면
반드시 투자해서 내 아들에게까지 물려주고 싶은 종목이죠
 
사실 코스닥의 잔혹사는 정부의 방만한 정책도 기인합니다.
MB때는 환율정책 제대로 대비 못해서…
물론 뭐 대비한다고 해서 2008년 환율폭등을 막긴 힘들었을거라 보지만…
그때 잇었던 키코손실기업들…
얼마나 유수한 좋은 중소기업들이 적자에 일부는 상장폐지되고 그랬는데요…
적어도 정부에서 그 키코손실을 좀 지원해줬다면… 코스닥이 그렇게 더 개미무덤으로 불리진 않았을겁니다.
아무 잘못도 없이 정말 좋은 기술의 또 열심히 일하는 중소기업이 키코손실로 대거 휘청거리고
 
제 기억이 맞다면 작년 상폐된 태산엘시디도 키코때 손실후 저렇게 버티고 버티다 저렇게 된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좀 찾아보면 되는데 맞을겁니다. 제 기억이…
 
4대강 쓸돈 조금만 줄여서 키코때 중소기업 살려주고…
사실 키코가입도 은행측의 잘못이 큰데… 재판은 은행의 손을 들어줬죠
 
게다가 이제는 스마트폰이던 자동차부품이던 반도체부품이던 심지어 통신부품주까지
삼성, LG, 현대, KT, sk텔레콤 등
대기업들의 단가 후려치기 횡포에 작년 적자전환된 기업도 있습니다.
오히려 애플부품주는 약진을 했죠
 
여러분이 그럼에도 아실것은
그 키코때 손실후에도 그리고 이런 단가 후려치기후에도
그 수많은 역경속에서 살아남은 부품주들이 있습니다.
심지어 점점 실적도 좋아지구요
사실 당연한거죠…원래 기술좋은 견실한 기업들이었으니 위기를 넘기고 다시 좋아지는겁니다
 
그래서 이런 it부품주들중 옥석을 잘 가려야합니다
테마에만 매달리지 마세요. 고점권에서 20-50프로 오르내리락하는거는 먹는습관도 들이는게 아닙니다.
실적없는 테마의 투자는 무덤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또하나 주의할것은 코스닥 기업 사냥꾼에 희생되는 기업들도 있죠 중소형주인데…
그래서 사실 중소형주는 반드시 5종목 이상 분산투자해야합니다
사실 소형주중에 2-3년 기간동안 급등하는 종목이 많습니다.
왜냐 회사 초창기에서 발전하는 기업들 있으니까요
하지만 반면 소형이기때문에 이런 저런 일에 엮이는 회사도 있죠
물론 그렇게 당하는 회사가 아주 많은건 아니나
그래도 여러분이 한종목 몰빵했는데 그거 당하면 주식투자…아니 빚으로 주식했다면 인생 종치는거죠
 
그래서 소형주는 반드시 분산투자하셔야하구요
절대 주식은 무리한 빚으로는 하지 마세요.
절대 진리입니다. 여유자금으로 기회를 보는 시장이 이 시장입니다
 
단타를 선호하는 분들이 계신데
사실 저도 제가 제일 잘하는 매매형태가 스윙입니다. 단 약간 긴 스윙…정확히는 스윙이 아니긴하나…
그래도 3일봤을때 오른경우가 많아서…
2-3일보는게 아니고.. 몇주 길게는 한달정도 보고 20-50프로 먹고 빠져나오는걸 잘하죠
그 신호를 잡는걸 잘하구요…
 
하지만 단타하시는분들이 알아야할것은
한달에 한종목씩 몰빵해서 10번 사고 팔면
수수료와 세금이 나갑니다. 그렇게 매매하면 사실상 1년에 세금과 수수료로 떼이는것이
30프로도 더될겁니다. 한번 계산해보시길…
단타를 오래하면 실패하는 이유는 1년에 30-40프로를 세금과 수수료로 떼어주면서
이득을 낸다? 그건 사실 하면 할수록 손해가 납니다.
초단타는 더하겠죠… 1년에 50프로이상이 세금과 수수료인데…
 
그러므로 분할로 사고 분할로 팔면서 좀더 길게 가져가는게 낫습니다.
장기투자는 승산이 있습니다.
매달 적립식으로 실적 좋은 종목들 찾아 투자하는것도 그렇구요
 
코스닥에서 험한꼴 당하지 않으려면 좀 경험이 필요하실수 잇습니다.
셀트리온 같은 경우는 모뉴엘수준의 매우 어려운 판별이 필요하죠
매출채권까지 봐야하는데요…
램시마다 구원할지는 제가 볼때 미지수입니다.
저도 램시마가 좀 셀트리온을 구원해주길 바랍니다.
 
이외에도 사실 고평가 종목을 걸러내야되는데
가장 쉬운것은 시총대비 즉 시가총액대비해서
1년 순익이나 영업익이 5프로가 안되는 기업들은 투자하지 마세요
정 미래가 좋다해도 적어도 3프로는 넘어야 됩니다.
넘지 않는 기업들? 수두룩합니다… 적자기업도 많고…
제가 아트라스bx를 오래 투자햇던 이유는
시총대비 아트라스bx는 1년 순익이 거의 20프로에 육박했었습니다.
세방전지도 그랬구요.
그래서 투자했던것이 올랏는데도 불구하고
현재도 아트라스는 거의 10프로대 정도 유지하고 있죠.
5프로 아래가 허벌나게 많은 시장에서 말이죠
 
여러분이 그토록 칭찬하는 종목들…
게시판 테마 따라서 극찬하는 종목들…
그 종목중에 시총대비해서 1년 순익 10프로 넘는 종목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10프로 넘더라도… 부채가 너무 많아서는 안되구요.
부채비율도 봐서 걸러내면 됩니다.
자본총계대비 부채가 2배이상 되면 조금은 조심해야됩니다
물론 순익이 엄청나다면 좀 커버가 될수 있으나 그러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구요
 
더욱더 조심하시려면 현금흐름표도 보셔야하고
매출채권 보시고
특히 셀트리온 처럼 계열사 있는 종목들은 계열사 재무제표까지 꼼꼼이 따져봐야합니다.
셀트리오은 셀트리온 헬스케어의 문제가 아직 해결도 안되어있는데
제가 볼때 현재도 셀트는 꼼수를 쓰고 있씁니다.
셀트리온 헬스케어에서 CB인가 BW인가 또 발행해서 이렇게 저렇게 꼼수를 부리다 못해
빚도 엄청많은 셀트리온헬스케어를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다고 하지 않나… 
걔들은 그거 상장 성공하면.. 그돈으로 또 주가 떠받치고 그러던지 아니면 그돈으로 먹튀하던지…
 
제가 볼대 저의주식 경험을 보고 절대 현재 셀트리온이 하는 모든 행동들은 정상적이지 않습니다.
 
또 셀트 얘기하다 길어지네요…
 
코스닥 조심하되 견실한 기업들 내 주위에 이용하는것을 만드는 기업들
그중 고평가되지 않고 저평가된 기업들
오랜 역사로 볼때 허위공시나 여러 문제가 없던 믿을만한 기업들 찾아서
잘투자하도록하겠습니다.
 
코스닥은 많은 진주가 숨어있는 개미들의 무덤입니다.
그 시체는 정부의 방만한 중소기업 정책이 만들어냈죠
해골들을 잘 골라서 옆으로 치우고 진주를 찾아 투자하도록합니다
 
이도 저도 불안하면 월급에서 일부 떼어서 적립식투자하시면 됩니다.
나스닥이 폭락해서 코스닥이 또 폭락해도
실적 좋으면 매달 월급에서 더 떼어서 사면 그만입니다.
 
파트론이라는 기업의 지난 5년여간 상승을 보십시오.
2000원대에서 작년에는 2만 7천원인가 찍었죠
지금 많이 떨어졌어도 12000원부근…
 
일부 기업들은 매우 견실합니다. 파트론은 그간 상승이 실적을 동반한 상승들이었습니다.
 
제 2의 좋은 기업들이 많이 나올것으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