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인명사전 배포 반대 조선일보의 월간조선 일제친일기사(48

친일인명사전 배포 반대 조선일보의  월간조선 일제친일기사(48)1933년 3월 조선일보를 인수한 일제시대 방응모 사장에 이어서 방일영 방우영 방상훈 으로 이어지는 방씨족벌 조선일보 일제시대 방응모 사장은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친일파 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방씨족벌 조선일보의 친일매국매족 반민족적인 사설과 기사내용에 대해서 지금까지 공개적으로 민족과 국가와 문명사회에 사과나 사죄나 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민족 정론지라고 큰소리 친바 있었다. 아래 내용은 방씨족벌 조선일보  자매지 월간조선의 자매지인 일제시대 조광의 친일매국매족기사내용이다.   조광의 친일 반민족 행위 “조선일보는 『조광』1941년 1월호에 ‘축(祝) 대동아공영권 건설의 신춘(新春)’이라는 문구의 인단 광고를, 1942년 2월호에 조선총독부 철도국의 ‘일억일심(一億一心) 총동원’ 광고를, 태평양전쟁 발발로 징병제가 실시되자 1943년 6월호 및 7월호에 ‘축(祝) 징병령시행’ 문구의 광고를, 1944년 5월호에 ‘싸우는 여성은 강하다’는 문구의 광고 등 70여 회에 걸친 침략 전쟁을 선동하는 광고를 함으로써 노골적으로 일제의 침략 전쟁과 군국주의를 찬양하였다.  조선일보의 『조광』을 통한 위와 같은 보도는 일본 제국주의가 가장 악랄한 정책을 펼 때 조선 민중의 편에 서지 아니하고 오히려 조선 민중을 탄압하는 일본 제국주의의 시책을 악의적이고도 적극적으로 옹호한 것으로써 일제강점기 독립을 염원하는 민족정신과 신념을 배반하고 일제와 그 시책에 적극 협력한 악질적인 친일 반민족 언론행위이다.”  참고자료출처= 안티조선 우리모두(http://neo.urimodu.com/index.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