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인명사전 배포 반대 방상훈조선일보 일제시대 친일사설(13)

친일인명사전 배포 반대 방상훈조선일보 일제시대 친일사설(13)일제시대 방응모 사장에 이어서 방일영 방우영 방상훈 으로 이어지는 방씨족벌 조선일보 일제시대 방응모 사장은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친일파 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방씨족벌 조선일보의 친일매국매족 반민족적인 사설과 기사내용에 대해서 지금까지 공개적으로 민족과 국가와 문명사회에 사과나 사죄나 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민족 정론지라고 큰소리 친바 있었다. 아래 내용은 방씨족벌 조선일보 일제시대 친일매국매족 기사내용이다.   “조선일보는 1938년 11월 4일 석간에서 <동아 신질서의 건설… 제국 불퇴전의 태도성명>이란 사설을 통해 일제의 중국침략을 미화하고 조선민중의 적극 동참을 요구했다. 이 사설에서 조선일보는 “이상으로써 분명한 바와 가티 제국의 차거는 지나의 영토적 점령에 잇거나 약자 압박에 잇는 것이 아니라 용공항일을 일삼아 일만지(日滿支) 협력을 거부하는 국민정부의 마원에 잇다”라면서 중일전쟁 발발의 책임을 중국정부에 돌렸다.뿐만 아니라 “그러므로 국민정부의 수뇌부로 하야금 종래의 인식을 달리하게 하고 열국으로 하야금 그 무모를 늣기게 하는 것이 제국의 외교적 수완에 잇거니와 그리하야 실력을 배위으로 한 군사적 행동을… 타방정치가, 외교가 내지 국민 전부가 외교가가 되어 그들로 하야금 그 미몽을 깨치게 하지 안흐면 안된다. 이 동아 신질서를 건설하랴는 제국성명의 요령이다” 라면서 조선 민중 전부가 소위 ‘동아신질서’를 건설하기 위한 일제의 중국 침략을 돕기 위한 ‘외교관’ 노릇을 해야 한다는 보도를 하였다.”참고자료출처= 안티조선 우리모두(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hoisun_chin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