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 사라, 1,000조원이 아파트 시장으로 움직이고 있다

 *** 1천조원, 어마어마한 돈들이 부동산 시장으로 대거 이동한다.    2014년 1월 1일 오전 6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등 부동산 대못 규제가 한순간에 다 뽑히자관망하던 돈들이 부동산시장으로 급격히 이동합니다. 그런 탓에 부동산시장 비수기라는 한겨울. 여러분도 다들 뉴스 보셨죠? 1월에도 아파트 가격은 오르고 있습니다.전세값도 계속 오르고 있고요. 새해가 밝은지 불과 열흘밖에 안 지났는데도 이미 작년, 재작년 1월 거래량에 육박. 거래가 살아나서 작년 재작년과는 분위기가 사뭇 다릅니다.  거래량이 터지면서 아파트 가격이 오르는 건 무엇을 의미할까요?돈이라고 하는 건 고수익을 추구하는 성질이 있죠. 투자처를 찾지 못 하던 돈들이 움직인다는 거에요.  무려 1천조원.건국이래 사상 최저. 초저금리가 6년이 넘도록 이어지면서  1년 미만 단기 정기예금, MMF 등 눈치를 보던 시중부동자금이 급격하게 부동산으로 몰리니 아파트 가격이 오를 수밖에 없지요.  고민하지 마세요. 지금 당장 사야 합니다. 설날 전에 아파트를 사세요. 전세를 얻는 것도 남들보다 한발 앞서야 합니다.  1월이 지나면 2월. 봄철 이사철이 시작됩니다.2월달이 되면 3월 4월달에 이사갈 사람들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거든요.지금도 아파트 가격이 오르고 전셋값이 치솟습니다.이사철을 맞아 더 오르기 전에 지금 당장 움직이는 게 좋아요.폭락론자들의 말은 믿지 마세요.다 헛소리입니다.   경제가 분명 좋아지고 있습니다.움직일 수 없는 사실입니다. 각종 거시경제 지표를 보십시오.경제회복 국면이 틀림없지 않은가요?이에 덧보태어 정부와 새누리당과 민주당 등 정치권의 내수경기 진작책. 특히 지난 6년간 폭락한 서울, 경기도 등 수도권 아파트 시장을 주목하세요. 2008년 이후 기나긴 하락을 갈무리하고  작년 1월에 이미 바닥을 통과했습니다.  이제 아파트 값이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합니다,  사실 삼성전자, 현대차 등 소수가 경제회복 열매를 독차지했죠.승자독식 무한경쟁 신자유주의 자본주의체제라서 그런 겁니다.삼성전자 등 소수 재벌이 국내총생산 80% 점유해요.수출이 잘 되니 재벌들이 살판난 거지요. 비근한 예로 사상 최대 실적 삼성전자,  작년 한해에만 10만명에 달하는 임직원들에게 3조원 성과급 지급했죠. 지난 해 12월 말에  임직원들에게 나눠준 보너스만 7천억원이었어요. 한편  비정규직 1천만명.한 달 평균 임금 1백 42만원. 극소수 부자를 제외하고는나머지 절대다수 서민들과 빈민들은 극심한 빈부격차에 허덕이죠. 그러나 내가 못 산다고 해서, 즉 돈이 없다고해서 국가 경제가 나쁜 건 아닙니다. 아주 죽고 싶은 심정이에요. 다 같이 죽었으면 좋겠다는 심정 십분 이해합니다.   그러나  대내외적인 경제회복 초기 단계. 양적완화 축소, 성장률 증가, 소비의 회복, 실업률 축소 등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전세계 경제가 가시적으로 살아나고 있습니다. 한국, 거시경제 지표 회복과 부동자금 1천조원 시대. 인터넷에선 아파트 값 폭락론이 들끓습니다. 아파트 가격 폭락론자들이 글만 쓰면 찬성표가 무진장 쌓입니다. 아파트 사라고 하면 반대표가 산더미죠. 특히 부동산전문가들은 거의가 아파트 값 폭락론자들이죠. 그 사람들이야 대중의 인기와 영합하여 돈 버는 사람들이니 그럴 수밖에 없죠. 그렇다고 애들처럼 흥분하지 마세요. 반정부 정서와 부동산으로 돈 벌기는 따로 생각해야 합니다. 즉 정부에 대한 분노와 탄식과는 별개로 돈 버는 걸 생각하셔야 합니다.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대중의 생각과는 반대로 시세가 움직입니다. 전문가와 여러분이 사야 할 때라고 느낄 땐 이미 늦은 겁니다. 가격이 엄청 올랐을 때 사서 상투잡는 거에요.      제발….제발….떨어져라. 떨어져라. 떨어져라.떨어져라…. 폭락론을 유포하는 교주와 광신도 집단. 그들이 간절한 소망과는 달리 아파트 값과 전셋값은 오히려 오르고 있습니다. 아무리 화가 나도 눈에 보이는 있는 그대로 사실관계를 부정해선 안 되죠. 냉정하게 인정할 건 인정해야 합니다. 실제로 우리 동네 아파트 값이 불과 1년만에 3천만원 올랐습니다. 전세값은 1년새 6천만원 올랐고요. 그래도 아파트 사기 싫은 분들은 전세자금대출 왕창 받으세요. 감정에 휘말려 객관적인 시세조차 무시하는 판단 착오. 돈과는 인연이 너무나 먼…다 자기 팔자죠, 뭐.   서민, 빈민층 여러분. 다들 잘 아시죠? 돈은 피도 눈물도 없습니다. 개인의 절박한 사정을 봐주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밤낮으로 돈 없다고 아우성쳐도 시세는 오릅니다. 거품? 대세하락? 그거 다 혹세무민하는 선동이에요. 아파트 사서 돈 벌 기회를 박탈하는 거죠. 정부를 욕하면서 아파트를 남 몰래 사는 센스가 있어야 합니다. 드디어 아파트를 매수할 때입니다. 돈 벌 찬스를 놓치지 마세요. 겁내지 마시고요. 지금 당장. 아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