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뒤진 4차 산업혁명 안철수가 바로 잡아라? 조선[사설]

중국에  뒤진 4차 산업혁명 안철수가 바로 잡아라? 조선[사설] 중국에도 뒤진 채 맞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대 전자제품 박람회 CES가 열리고 있다. 올해 주인공은 중국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 세계 3800여개 참가 기업 중 3분의 1가량 되는 1300여개가 중국 기업이다. 우리는 중국의 10분의 1 정도다. 숫자만 많은 게 아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 이름조차 생소하던 중국 기업들이 인공지능, 사물 인터넷, 빅데이터, 자율주행차, 드론, 3D 프린터 같은 첨단 기술로 무장하고 등장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대 전자제품 박람회 CES가 열리고 있다고 하는데 불과 몇 년 전까지 이름조차 생소하던 중국 기업들이 인공지능, 사물 인터넷, 빅데이터, 자율주행차, 드론, 3D 프린터 같은 첨단 기술로 무장하고 등장했다는 것은 지난 10년 이명박근혜 정권이 재벌들과 4대강 사업 벌이고 재벌창조경제 벌이면서 최순실 게이트에 안주하고 있는 이명박근혜 아날로고 정권의 대한민국을 따돌리고 있다는 반증이다.  

조선사설은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와 경쟁하는 중국계 전기차업체 패러데이퓨처의 자율주행차 공개 행사에는 각국 기자들이 몰렸다. 창업 10년 만에 세계 1위 드론 업체가 된 중국의 DJI를 비롯해 드론 전시관은 중국 업체들이 싹쓸이하다시피 했다. CES 행사 하이라이트로 꼽히는 기조 연설자에는 중국 화웨이 대표가 초청됐다. ‘중국의 구글’로 불리는 인터넷 기업 바이두는 미국 컴퓨터 하드웨어 업체 엔비디아와도 손잡고 자율주행 시스템을 공동 개발한다. 중국 IT 산업의 요람이라 불리는 선전의 벤처기업들도 대거 참가했다. 중국의 기술 굴기(崛起)를 한눈에 보여준다. 우리나라 참가자들은 “두렵다”고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 정권이 4대강 공사를 대표적인 경제 정책을 추진하고있을 당시인 2011년 중국은 최초의 우주정거장 발사에 성공했다. 그런 중국이 창업 10년 만에 세계 1위 드론 업체가 된 중국의 DJI를 비롯해 드론 전시관은 중국 업체들이 싹쓸이하다시피 했고 CES 행사 하이라이트로 꼽히는 기조 연설자에는 중국 화웨이 대표가 초청됐고 ‘중국의 구글’로 불리는 인터넷 기업 바이두는 미국 컴퓨터 하드웨어 업체 엔비디아와도 손잡고 자율주행 시스템을 공동 개발하는 단계에 이르렀다는 것은  이명박 정권과 박근혜 정권 10년 재벌들과 4대강 공사하고 재벌 청조경제 하는 사이 대한민국의  IT 산업이 사실상 된서리를 맞은 것이다. 이런 이명박 근혜 정권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재벌들이 지난 10년 동안 대한민국IT 산업 붕괴 시켰다.

조선사설은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로봇기술 등의 융합으로 이뤄지는 차세대 기술 혁신 시대다. 독일은 2011년부터 ‘인더스트리 4.0’이라는 국가 전략으로 제조업을 ‘스마트 공장’으로 바꿔나가고 있다. 일본은 인공지능과 로봇의 세상인 ‘소사이어티 5.0’ 목표를 세웠다. 기술 혁신 왕국 미국은 말할 것도 없다. 이제 중국조차 한국의 추격자에 머물러 있지 않다. 하루 1만개꼴로 창업이 일어나는 중국에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혁신 기업들이 쏟아지고 있다. 산업화는 늦었지만 디지털 시대에는 발 빠르게 대처해 세계 10위권까지 도약했던 한국 경제가 지금 4차 산업혁명 문턱에서 국내외의 온갖 악재에 걸려 있다. 이 거대한 패러다임 전환기를 놓친다는 것은 미래를 잃는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독일은 2011년부터 ‘인더스트리 4.0’이라는 국가 전략으로 제조업을 ‘스마트 공장’으로 바꿔나가고 있을때 이명박근혜정권은 국회 날치기로 4대강 공사 강행하면서 다른 한편으로 국회날치기로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종합편성TV 채널 선물해 조중동 종편 TV 개국 시키면서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의 싹을 짓밟아 버렸다. 하루 1만개꼴로 창업이 일어나는 중국에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혁신 기업들이 쏟아지고 있을때 조선일보 당시 송희영 주필은 부패한 재벌기업과 짬짜미 했다고  해서 수사 받고 삼성의 이재용과 박근혜와 최순실이 얽힌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는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로봇기술 등의 융합으로 이뤄지는 차세대 기술 혁신 시대와 역행했다.

(홍재희)====  정경언 유착의 재벌과 조중동과 부패권력 개혁 해야 한다. 산업화는 늦었지만 디지털 시대에는 발 빠르게 대처해 세계 10위권까지 도약했던 한국 경제를 가능하게 했던 김대중 노무현 정부가 닦아 놓았던 4차 산업혁명의 터전을 이명박근혜 정권의 재벌4대강 공사와 재벌창조경제가 무력화 시켰고 그런이명박근혜 정권 창출에 앞장섰던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가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의 싹을 짓밟아 버렸다. 김대중 노무현 정부 말기인 2007년 대한민국  IT 산업 국제경쟁력이 세계 3위였는데 조중동과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 10년만에  재벌들과 함께  대한민국  IT 산업 망쳤다.

(홍재희)==== 이런  대한민국의  아날로그식의  한나라당과  새누리당의 확장성 차단하는 정치인 안철수의 등장은 무너지고 있는  대한민국  IT 산업 국제경쟁력 되살리고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정치적 리더십을 열어줄 역량 지니고 있다. 정치인 안철수는  IT 산업 경영과  4차 산업혁명을  추진할수 있는 비전을 지닌 정치인이다. 그런 정치인 안철수가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대 전자제품 박람회 CES가 열리고 있는 곳을 방문했다는 것은 국내 대선 후보군 들 가운데 유일하다 기대해 본다.

(자료출처= 2017년1월7일 조선일보[사설] 중국에도 뒤진 채 맞는 4차 산업혁명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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