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에 공감해주시는 분들께 부탁말씀 올립니다.

제 걱정이 기우에 그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만, 만일 그렇지 않다면 우리에게 남겨진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투고한 언론시에서도 전혀 연락이 없고 해서, 저는 어제부터 전국의 대학교 교수님들에게 똑같은 내용을 투고(?^^)하고 있습니다. 그분들 중에는 언론시나 정계에 인맥이 풍부하신 분들도 계실 테고, 무엇보다도 영어에 능통하신 분들은 트럼프에게 트윗을 해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안고서요.
 
주말에 안 바쁘신 분들은 한두 시간씩만 투자하셔서 5개 대학 정도씩만 맡아 주십시오.(1500통 이상 보내시면 한메일에서 ‘계정 폐쇄되니 그만 보내라’는 친절하지 않은 안내를 보내올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협조 요청을 드립니다.)
 
모든 학과 교수님들에게 보내면 제일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정보방송학과, 정치외교학과, 영어과 계통, 시학과 등 관련된 전공쪽 교수님들에게 우선적으로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협조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는 우리의 미래 세대들이 고마워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