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대기바로세우면세상이바르다깨쳐봐라참말로좋은말천지있구나

  대한민국의 문제인 대통령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지구촌 곳곳에
 
  일어나고 있는 나라 안 밖의 뉴스들[평창 올림픽] 金보다 값진 銀, 이상화도 울고 우리도
  울었다 꿈나무 피나는 노력 억룩진 땀의 댓가로 +로 얻어지는 크고 작은 황금결실, 또한
 
  늦출 수 땡 길수는 있지만 속일 수막을 수 없는 대자연 계절 속에 절기가 오늘이 “우수 경칩에
  대동강 물이 풀린다는, 마음의 문들을 활짝 열고 봄을 맞이해야 할 시기 더 이상 멈출 수없는
 
  정말 기회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 역사와 시대의 흐름 세상사 모든 일에
  방심과 막말 장담 자만심은 절대 금물 부디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여유로운 덕담으로 서로서로
 
  입장 바꿔 측은지심 낮은(겸손)자세 비우고 바꾸고 고치고 버려야만 채워주는 새해 새 기운을
  받아 가운 국운 행운을 만드는 모든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하셔서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최선을 다하시다 보면 최고가 될 수 있는 오직 희망사항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1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7년 음력 1월 6일 7시다.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천만가지(삶의 모든 것) 잘못된 거
  죽는 한이 있어도 10년 동안 시기는 대로 했는데 앞으로는 더 하겠습니다.
 
  그렇게 고통을 줘도 시기는 대로 둥치 참 어렵구나. 백성들아 지(본인)죽고
  남 안 살린다. 깨쳐봐라 세상없는 일 욕심 없이 하는 게 참 어렵다.
 
  순간적 변하는 그 마음 한결 한심으로 다른 거는 다 복종 한다 카지마는
  아픈 거하고 돈보고 욕심 없는 사람 없다. 그 어렵은일로 이즉지 10(40)년
 
  동안을 첩첩으로 짊어(빚)져도 전부가 완수했다.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가
  역사를 아는 같으면 참말로 좋은 말 천지 있구나. 참 글 한자 짓는 것도
 
  지(본인)손으로 쓰는 같으면 빠짐없이 잘할 건데 남의(대필)손 빌리니까
  모든 게 다 틀린다. 깨치고 깨 치봐라 나라정권도 어렵다. 세상정권
 
  급지가 쉬운 일가?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104성탑을 모아 하늘에 도달
  주먹이 안 들어가도록 하늘땅 지둥(기둥)이다. 하늘나라 대법원
 
  지 팽이 어른 모든 기술로 다 징기고 있다. 작대기가 바로세우면
  세상이 바르다. 지구세상 정씨어른 모든 정권잡고 있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