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헬멧 의무화에 반대합니다.

정말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안전을 위해서 한다지만
원동기도 아닌 자전거에 대해서
하물며
인도와 차도의 이미 경계가 있으며
그에 대한
선은 이미 정해저 있었습니다.
인간의 기본인 인격에 대해서
어느 한 사람 한 사람의 개인적 자유의 제한이
점점 심해진다면
이것은 질서가 아닌
강압으로 인한
질서 윤리 파괴나 다름이 없다고 봅니다.
 
이미
금연법,
간통법,
식품영업에 대한 금주관련법등
 
합리를 권고 강압으로
윤리 질서의 근본인
인간의 인격적 자유
그 자체에 대해서
한사람 한사람의 자유를 침해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한쪽의 강경함이 부딪힌다면
 
이미 있던던 사회규법

법의 존치에 대해서
법의 근본에 대해서
그럼

존재하였었으며
그것에 대한
존재, 허 에 대해서
허를 하였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