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의 적은 종업원이 아니다.~~~~^^^

자영업자는 최저임금 시위하지 말고,

높은 임대료, 높은 카드수수료, 높은 본사 상납금, 높은 세금과 공과금을 낮춰달라고 시위해야 한다.

대상을 잘못 세우고 싸우고 있다.

최저임금 받는 같이 일하는 직원을 우군으로 끌여들여 같이 싸워야 한다.

그래야 승산이 있고 같은 서민과 청련들인 을들을 구할수 있다.

최저임금을 계속 걸고 넘어지면 자기 발목만 잡는 격이다.

자영업자와 종업원은 같이 일하는 친구이자 동료다.

진짜 적은 임대업자 카드사 본사 정부다.

자영업자와 조업원은 힘을 합쳐 싸워야 한다.

자영업자도 나중에 종업원이 될수는 있어도
임대업자 카드사 본사 정부는 될수 없다.

최저임금은
한국의 1인당 GNP 3만과 평균소득, 부동산등 물가수준에 비하여 너무 낮다. 최소한 13,000원은 되어야 최저생활을 할수 있다.

최저임금 시급 8,350원 해도
연봉 2,000만원도 안된다.

대기업과 금융기관들은 평균연봉 1억이다.
그렇다고 과하키술자들 처럼 연구 개발 발명하는
것도 아니고 더 힘들거나 어려운 일을 하는 것도
아닌데 소득이 너무 차이 난다.

일하는 것은 비슷하고
오히려 소득이 낮은 사람들이
더 힘들고 어렵고 위험하게 일히는 것이 많다.

직업과 적종에 상관없이 소득은 최대 2배이상 차이나는 것을 막아야 한다.

최저임금은 너무낮고
임대료 카드수수로 본사 상납금 세금과 공과금이 지나치게 높은 것이 문제다.

이것을 바로잡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