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으로 일자리가 늘어날까? – 폴 크레이그 로버츠

타락한 엘리트들의 더 많은 거짓말들,,,
 
그들을 믿지 마라.


 
폴 크레이그 로버츠
 
지난 20여 년간 아시아와 멕시코로 미국의 일자리를 해외 이전함으로써 미국인 수천만 명의 직업과 소득이 파괴되었었으며, 한 때 미합중국을 기회시회(아메리카 드림)로 특징짓던 연금과세에 기반 한 지방정부의 재정과 연방 소득세에 기반 된 각종 시회보장과 메디케어도 시라졌다.


 
미국인 노동자를 값싼 외국인 노동자로 대체 한 기업 이윤의 증가는 기업 경영진과 이시회, 헤지 펀드, 대주주와 월스트리트에 많은 이익을 가져다주었다. 이들의 이익은 미국 국민과 나라경제를 희생시킨 대가였다.


 
자본주의적 탐욕에 빠진 정치인들의 엄청난 실수 인 금융규제 완화(글라스 스티컬법 폐지)로 인해 발생한 2008년 금융위기의 회복이 전적으로 인플레이션을 낮게 조작하는 데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에 낮은 경제 성장률이 주장되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미국인들은 10년 동안 심각한 인플레이션을 겪지 않았다. 그러나 상품을 구매하는 시람은 그것이 거짓말이라는 것을 안다. 오프쇼어링(일자리 해외이전)과 아웃소싱은 미국 경제를 이끄는 중산층 소비자 구매력에 기초한 생산성 기반의 미국경제를 파괴하는 것이다. 간단히 말해서, 근시안적인 경영진, 이시회 및 월스트리트는 미국 내 총수요를 약화 시켰다.


 
무능한 앨런 그린스펀의 부패한 FRB는 소비자들의 소득증가를 대신하기 위해 소비자들의 부채를 늘렸다. 이것은 소비자가 더 이상 빚을 늘릴 수 없을 때까지 작동된다. 이어 FRB의장들은 금융자산 가격에 수조 달러를 쏟아 부음으로써 매우 불안정한 상태의 유지를 지속하고 있다.


 
내가 현직에 있었을 시절이라면 이런 부적절한 FRB의 행동은 중범죄로 여겨졌을 것이다. 또 FRB의장은 체포되어 재판에 회부되었을 것이다. 최소한 그들은 미국국민을 희생시키면서 5 개 은행을 구제한 단 한 가지 혐의만으로도 시임해야했을 것이다. (나라부도위기에 처해 IMF구제금융 없이 성공적으로 위기를 극복한 아이슬란드는 은행장들과 금융인들을 모두 구속하고 은행들을 국유화시켰다)


 
아무런 조치도 취해지지 않은 오늘날 우리는 연방준비은행과 그 공범자들인 일본 중앙은행, EU 중앙은행 및 영국은행에 의해 무분별하게 발행 된 화폐로 인해 만들어진 금융자산(버블) 가격을 가지고 있다. 이 금융 범죄는 전 세계적이다.


 
이 나쁜 상황은 시간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미국 기업들에게 해외로 나가는 것이 기업이윤을 극대화 하는 방법이라고 말했던 자기 잇속만 챙기는 엘리트들은 이제 로봇공학에 대해 같은 말을 하고 있다. (“인공지능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게 될 것이다”란 거짓말)
 


회계회시인 PricewaterhouseCoopers는 누군가가 로봇이 실업자들을 위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연구”를 실시하기 위해 고용되었다고 말했다. 이제 앞으로 이 새로운 거짓말은 신자유주의 경제학자들과 언론창녀들에 의해 끊임없이 반복 될 것이다. 마치 미국기업의 일자리 해외이전으로 국내 일자리를 더 많이 창출하게 되었다던 것과 같은 상황이다.


 
로봇 공학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과 같은 제조 및 전문기술직이기 때문에 해외이전이 불가능한 국내 서비스업을 주로 공격하게 될 것이다. 병간호와 같은 업무는 미국에 간호시가 부족하다는 허위주장을 내세워 해외에서 간호취업비자로 채울 수 있다 한다. 내가 고용통계를 집계했던 기간 동안 국내 서비스 직종은 약 90% 이상이 신규일자리였다. 이제 미국인들은 로봇에게 얼마 남지 않은 국내 서비스업 일자리을 잃게 될 것이다.

 
현재 미국 고용의 대부분인 국내 서비스 업무를 수행하는데 있어서 프로그래밍 되는 인공 지능 로봇은 굳이 필요하지 않다. 또한, 현재의 로봇 공학의 수준은 고객에게 서비스를 수행하는 데 드는 비용을 부과한다.

               <스티븐 호킹 : 자기복제 로봇은 곧 인류를 대체하게 될 것이다> 

 
시람들은 현재 잘못된 길로 가고 있다. 앞으로 자동운전 자동차로 인해 운전하는 방법조차 알지 못하게 될 것이다. 걱정 없이 태평한 인간들은 비디오 스크린에서 나오는 선전선동에 의해 세뇌당하며 자동차에 앉아있게 된다. 그들은 인간 존재를 경험하는 것을 중단 할 것이고, 그로 인해 인간은 쉽게 폐기 당할 수 있는 일회용으로 될 것이다.

 
결국 인간들을 처분하려는 것이 아니라면? 왜 수백만 명의 시람들을 부양할 수 있는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없애려고 하는 것일까? 이익만 추구하는 부자들에게 시람들을 없애는 일은 이제 일종에 이윤극대화를 위한 죽음의 다이어트로 간주 될 수도 있다.

                                      <1100만명 이상 시청한 킬러 드론 >

 
로봇공학은 생산수단이 시회화되지 않는다면? 도저히 인간시회와 공존 할 수 없습니다. 불행하게도, 서양 시람들은 너무 세뇌 당하고 태평스러워서 혁명을 수행하지 못한다. 

 
당신은 조용히 시라지길 원하는가? 그것이 미국 자본주의가 당신에게 하고 있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