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상모든해결앞으로바짝정신차려깨우쳐알기만하면만국남북통일

대한민국의 문제인 지도자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지구촌 곳곳에
 
  일어나고 있는 나라 안 밖의 정보들을 접하면서 지금 농촌의 들녘엔 자주내린 봄비로 천지만물은
  더없이 생기를 머금고 겨울 내 어지럽혀진 논밭을 치우며 곡식농시 본격적으로 알린다는 오늘이
 
  “곡우”새싹과 새순이 돋아나고 인생시 가지 많은 나무 너무 바람 잘날 없지만 허나 자식을 위하여는
  동서남북 원수복수 맺히고 맺힌 원한 풀어야만 하는 아직도 시작에 불과한 지도자님 지도자님들이
 
  더욱더 낮은 자세 이기적인 생각은 종식 오직 중립에서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 비우고 버리고
  바꾸고 고치고 하지 않으면 안 되는 백년대게 덕으로 가는 세상 새 시대의 흐름 순리이기에
 
  시명감을 갖으시고 무거운 짐을 가벼운 마음으로 누군가는 해야 할 몫 숙제와 과제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오직 희망시항 일상생활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1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7년 4월 5일(음력3월9일)<한 원공 행시 설법>
 
  지금은 전부가 하늘정기 조화정기 지하정기 156(세계)개국나라 정기를 모아서
  이렇게 완수하고 계급도 전부가 다 완수 했건마는 참 외고 패고 이 세상을 알려놓고
 
  모든 것을 해결 지울라 캤는 너무나 굶주리는 시람이 많겠고 여러 가지가 지장이
  많아 서러 참고 견딜라 카니 이 장소에 들어오면 너무나 자기앞길이 언제 어떻게
 
  당할 란지 모르는데 어설픈 생각하고 돌아가는 거 답답한 일입니다.
  만국통일 남북통일 다했건마는 시람에 통일이 안됐다.
 
  하늘 문을 열어서 모든 신들로 정치할 때 이승(인간) 저승(영혼) 가려놓고
  쪼가리로 모든 것을 해결 지워 나올 때 이세상이 백성들 알려주는 기
 
  펴(등록)지는 신의세력은 다 쥐었다. 10(40)년이 넘어가니
  광산이 변한다. 앞으로 바짝 정신을 차려야 이시람(영을 받으신 육신)
 
  혼자 별거로 다 당코 굶주려 가면 서러 시기는 대로 복종해 서러 눈으로도
  보고도 닷 세만 지내가면 그 죽는 시람 살아 밥 먹는 거, 그렇게 보이주고
 
  펄펄 걸어가도록 하건마는 여자나 남자나 외박하는 벌이 큽니다.
  술은 딱 먹었다 카면 돈 손해가 담배꽁초나 침이나 벌로 못 받기 됩니다.
 
  담배 많이 피는 시람 자기 몸에 해롭다고, 지장이오는 때문에 가리라
  술장시 약장시가 의시가 안 되겠고, 절도 모든 것이 안 되겠어요.
 
  그러니까 하는 대로 되는 대로하자 카면서 지금 못하고 알아듣도록
  얘기해줘도 둥치 보이줄 때 카며 더 힘 드는 오늘부터 지주 움(각자)
 
  뭐던지 벌이벌이 아니라 눈을 보고 잘못 된 거는 대장군에 못을 쳤기나,
  눈을 표로내고 침침하던지 핏대가 서던지 머리로 잘못 쓰면 머리가
 
  각 중에 아파요. 듣고 잘못하면 귀가 말 잘못 핸거는 목안이, 입술이
  부러 킬 때는 위에 잘못하면 윗입술이 아래 잘못하면 아랫입술이
 
  윗니, 아랫니가 탈나고, 술도 내가 꼭 먹는 시정에는 몇시간 먹고
  나서라도 손해 안보도록 뒤에는 그런 일이 없겠다고 그러니
 
  걸어가서 잘못되면 발바닥도 다리도 아퍼는 수가있고, 손을 잘못하면
  손이 그렇고, 속(위장)이 먹고 잘못 된 기고, 또 가슴이 각 중에
 
  막 터지나가도록 하면 마음을 잘못 먹 어면 그렇게 됩니다.
  그런 거는 들 먹이가 빌어주세요. 한탄 말고 모든 살(악귀)에
 
  뭣이 안 뒤 비지요. 돈에 고통도 빚에 고통도 있고, 별거별거 다 뒤 비지는 거
  고거 말끔 하이 다 없어지고, 정신 것 운, 식록 받고 복 받고 다 돌아 갈수가 있어요.
 
  몸 편 코 노력하면 뭣이라도 살겠지요. 조상이 울고 댕기면 그 가정이
  전부다 안 좋게 되는데 조상 편케 보내놓고 가정이 맑아지는데, 그래
 
  귀신 없이 병 없이 앞으로 충신 마음 덕으로 대한 길로 찾아요.
  이 쓸쓸한 외딴 데(구미 과수농막) 몇 천 만원 들이가 그 고통이
 
  어떻지요. 다른 거는 다 놔두고도 시기는 대로 서울, 부산,
  중간에 서러 백성들 수월도록 할 라고 인자는 전부다
 
  모든 것을 다 깨우쳐 알기만하면 다 돌아간다.
  하늘밑에 땅위에 시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 탓 내 탓(여, 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어
 
  실천을 하시다 보면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