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키무서운세상누라서이거막겠노 마음문활짝열고 入春大吉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땡길수도 늦출수는 있지만 속일수 없는 거짓없는 대자연의 절기는 오늘이“入春” 더 이상 멈출 수 없는 무거운 짐들을 벗어던지고 가벼운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봄을 맞이해야 할 시기이기에 대선이던 총선이던 이제는 지키지 못할 공약과 약속은 절대적 앞으로는 하지 말아야 하는 변하지 않으면 안 되는 무조건 내탓으로 돌려 모든 과거의 잘못은 인정과 진심으로 빌어서 오직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서로서로 입장바꿔 배려 소통으로 오해를 이해로서 화합과 긍정의 힘을 모을때 비우고 버리고 풀지 않으면 안 되는 통일대비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자라나는 꿈나무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 희망과 복을 꼭 안겨다 주어야 할 숙제와 과제를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을 하셔야만 하는 하여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역사에 이름으로 남는 주인공들이 될 것을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9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음력 12월 18일 10시, 모든것이 충신 새나라 새법 새정치 충신세상이 왔건마는 너무나 악착같이 갋는 때문에 겁난다. 옛날충신은 길이 아니거던 가지마라. 말이 아니거던 갈지마라. 순한기 충신이지마는 하늘나라 하늘세상 악착같이 갋는충신 무섭다. 산(인간)세상 같으면 전과(과거잘못)가 다 돌아온다. 이렇키 무서운 세상 비상으로 지주움(각자) 당코있는데 어짜꼬 신의말세 음력 12월 18일 마지막달이 무섭구나. 어찌할래 어느나라던지 척추병이15세 시작아서러 40대까지 제일 소년병이 불치병이 나선다. 이장소 이렇키 시펀자리 아이면 건강 찾을때가 없다 60대조상 뒤비지니 외가 친가 사람도 신도 갈길로 찾을수가 없다. 일기도 모든것이 말세라 열성개벽이 얼음깡정이 안되나? 무서운 일이구나 누구라서 이거막겠노? 10(37)년동안 깨칠라고 아무리 노력해도 되지않더라. 무기(핵, 전쟁)가지고 생사람 안잡아도 질병(사건, 사고, 불치병)가지고 가다가 오다가죽고 많이 쓰러지겠구나. 무섭고도 엄중한 칠석바람이 2월바람이 악달이 최고 고비다. 흑심야심 욕심을 부리지말고 전부 지주움(각자)살길 조상편케 환생시기주고 일신건강 가정을 찾고 자공(자식)성공 하늘땅 156(세계)개국나라 정기(권력, 힘) 뭉쳐서 시펀 코똥끼는 어설픈 장소에 있다. 그렇키 10년햇수로 펄펄뛰고 댕기면서 암행어사 출두해서 방방곳곳이 시찰 살려줄라캐도 비웃고 돌아서니 지주움(각자) 당쿠나.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너옳고, 나옳고))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 되어 신토불이 진국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