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확장을 가져올 한중(韓中)대교와 유라시아 철도 가능할까?

 가능하겠지~ 한국측에서 의지만 있으면 가능할 것이야, 중국지방정부는 흔쾌히 동의한 바 있고, 중앙정부가 문제인데, 한반도에 영향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중앙정부도 오케이 할 것이 자명하지 않나 싶지  자오저우만(Jiaozhou Bay bridge) 대교  – 41.58km – 1조7천여억원(100억위안) 너비 – 35m 왕복 6차선   인천대교 –  21.38km- 2조 4천억원 -너비 31.4m에 왕복 6차선    정치적 문제는 양측이 서로 필요한 시점이 되었지….경제적 측면의 고려, 주판을 튕겨 봐야 할 것이지만,결코 한국에 불리하리라고는 보지 않지…일단 산둥성의 1억 인구, 그리고 성(省) 총생산이 한국과 비슷해, 일인당 국민소득이 1만달러를 넘어섰을꺼야….한국 4800만/2만달러 산둥성 1억/1만달러 ….. 큰시장이 열리는 것이기도 하지..물론 부작용도 있을 것이야…인천,혹은 서울이 짱개들의 인산인해로 인해 부정적인 현상도 많이 일어나겠지, 우리측에서는 부작용을 줄일 교묘한, 아니 지헤로운 전략이 필요하지…. 앞으로 구체화할 일이 한중간의 터널 아닌, 교량연결에 있지 않나 싶어….그리고 러시아 가스송유관과 유라시아 하이웨이,철도가 이슈로 등장할 것이야…곧 말이지…    <한중 대교건설은 한국이 섬에서 탈출하는 것이지…중국만을 생각하면 안돼…전세계로 연결되는 일이기도 하지….경제적 측면,글쎄 비용대비 유리하지 않을까? 무리한 삽질로 대표되는 4대강하고는 차원이 틀리거덩…> 개성공단,금강산 거의 동시에 해결의 급물살을 탈 것이고,  지지하기에 아직 미지수지만, 제2의 남북합작 공단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데….아마 DMZ내에 생기지 않을까 싶지…DMZ 세계평화공원? 단순히 공원정도가 아니지……북한공원(工員)들이 일하러 오는 공단도 있지 않을가 싶어..물론 아직은 내 상상이지…개성공단의 문제점을 제거할 요량이라면 말야….남북관게 경색시 우리측 기업이 짐싸들고 쫓겨다닐 필요가 없거덩…북한 노동자들만 철수하면 그만인게고.. 글구,입주 업체는 분명 다국적 기업이어야 하지,,,,,,,,세계를 상대로 힘겨루기는 힘들터이니 말야…근데 문제는 있지, 순수 우리기업의 값싼 노동력 기반 경쟁력은 어찌 풀면 될까…생각해 볼일이지…이역시 주판을 굴려봐야 할 것이야…정치와 경제,동전의 양면이지… 정치적으로는 한반도의 안정에 기여할 것이고, 더불어 경제적 이익도 듬뿍 얻으면 좋겠어……평화공원, 단순히 공원이 아냐…..유엔, 내 상상이야, 유엔의 산하기관의 상주가 어떨까? 전쟁나면 급히 철수 하겠지만, 상징적으로도 평화에 기여 하지 않을까 해…정은이는 이를 반대하지 않을것이야….정치와 경제 두마리 토기를 잡아야 하지..지헤롭게 말야… 팁 하나 더하면, 러시아와의 관계, 무시하지 않을 것이야..탈미국의 기류가 감지 되지 않아? 조용히 탈피하는 것이지…중국과의 한중교량, 그리고 유라시아 철도,하이웨이…앞으로 가시화할 아젠다가 될 것이야…물론 내 상상속의 일이지만 말이지…상상, 그건 현실의 씨앗이지…씨앗은 자라거덩,자라서 큰나무가 되지.. 한일해저 터널도 그럼? 웃기지 마~ 건 절대 안돼~ 부산물동량을 빼앗을 것이지….유라시아 철도의 시발점이 부산이 된다면, 일본은 부산에 짐을 맡길 것이야..한국의 5배에 달하는 엄청난 물동량이지…..부산경제는 그러면 번성할  것이야…. 섬, 한계에 갇혀있던 우리들의 의식도 빠르게 확장될 것이야…한중대교와 유라시아철도는 의식 확장도 의미하지….갇혀있던 의식때문에 우린 좁은세계속에서 서로가 서로를 잡아 먹고 있었거든….섬, 섬에서 탈출해야하지…의식의 섬에서도 말야… 상상은 늘 우릴 즐겁게 하지…..즐거운 상상이 현실로 되면 아주 멋지지~ 이게 단순한 나만의 상상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