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의 악의적인 갑질

1월에 유진증권에 돌아가신 엄마 예금을 청구했는데 서류 미비를 이유로 출금을 안해주더군요. 
한국투자증권과 신협,대구은행에서 더 큰 금액의 엄마 예금을 아무 문제없이 찾았는데 증권사 순위 15위 안에도 못드는 쓰레기증권사 주제에 까다롭게 굴더군요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전액 출금 문자 알림이 와서 피싱인 줄 알고 깜짝 놀라 지점과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고객만족센터에서 엄마 예금을 개인법무사에게 출금이체해 서울남부지방법원에 공탁했다는군요. 
고객에게 사전 고지나 동의도 없이 멋대로 고객돈을 출금이체하는 뭐 이따위 증권사가 다 있을까요? 
예금주인 엄마도 주소지가 대구,예금지급청구한 저도 대구 사는데 서울까지 찾으러 가야 한답니다. 

금감원에 민원 제기해 금감원 직원이 공탁취소하면 안되냐 해도 무시하고 취소 안된다고 법원서 찾아가라는데 뭐 이런 무책임하고 황당한 경우가 다 있나요?부도덕한 대표부터 위법,불법 저질러 금감원 제재 수시로 받고 유진투자증권을 유진그룹 이익 보는데만 이용하는 증권사 주제에 고객한테는 이런 횡포가 어디 있나요? 

게다가 유진 홈페이지 고객의 소리에 매일 글 올렸더니 오늘 무슨 조치를 했는지 다른 고객의 글은 하나도 안보이고 제 글만 뜨네요.다른 분들도 제 글 못보게 해놨겠지요.저도 유진 고객인데 이따위로 대응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