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박은 신선 소모 바둑 돌이다

안,박이 무엇인가 신선이 바둑 뒤는 판에 동원된 바둑판에 바둑알에 불과한데 신선이 바둑 뒤는 것은 자연현상 시간 흐름이 세상을 경영하는 상태를 말하는 것,  선덕 여왕이 여근 곡에 백제군사 든 것을 어떻게 알았을까? 그것은 일설(一說) 그래 백제 정권 중심 인물이 세작으로서 알으켜 왔기 때문이라고 한다  근데 새머리 민초들을 눈속임 하기 위해선 그렇게 개구리 까지 동원 하여선 그렇게 신령이 알으켜 준 것으로 일연(一蓮)이란 중은 이야기를 꾸며된다
 
천축(天竺)신(神)과 합작품이 바로 신라통일이다  신선이 윤씨를 앞세워선 안,박을 꾀여내어선 그렇게 한때 바둑돌로 이용한 것에 불과한 것 이제 그 다음 판을 둘 차례가 아닌가 하여본다 그만큼 시대 경영이 우(右)편에 힘을 실어준다  좌(左)판에 힘을 실어줄 것 같았음 지난 총선(總選)과 대선(大選)에 이미 좌(左)가 승기를 잡아야 한다  근데 잡지 못한 것,  이것 다  그래 천운(天運) 시대흐름인 것인데 그만큼 좌(左)도 아이들이 두뇌가 늙다리 만큼 돌지 않는 것 장기(長期)포섭을 못한 것이 된다 
그러고 귀신을 해 이길 수가 없는 것이다 귀신은 역시 자연 현상 시간 흐름으로 그 능력을 사물 에다간 변화로 행사하려든다 ,  그래 이래 지난 것을 보면 대충 알수가 있는 것 좌(左)가 힘 있고 거기 힘을 실어줄 것 같은 의향이었음 그렇게 좌(左)판이 어지럽게 만들어 놓질 않는다,
  
지난 총선서 부터  아님 그 지난 지차체서 부터 그 조짐을 알아 봐야 하는데  한명숙 이가  서울시장 후보로 나설 적에 그래 노회찬 이를 조금의 잇권을 떼어주고서라도  그 힘을 인정 후보사퇴 물러나게 하였더라면 한명숙이는 수월하게 당선을 보게 될 것인데 그들 힘를 얕보았다는 것이다  그래선 오세훈이가 재선(再選)되는 바람에 그렇게 의희를 장악한 야권 세력과 불협화음 서울시 행정이 마비되다 시피하게 만드는 것  더는 베기 질 못할 입장이 바로 오시장의 출구전략,  그 보선(補選)을 치루게 된 것인데 거기 동원된 바둑돌이 그래 윤(尹)을 시켜 띠운  안,박이라 하는 자들이다  신선은 시장 자릴 내어주더라도 다음판 다음 바둑 수순을 본 다는 것, [아마 신선이 이세돌 같았든 모양이다]
근데 윤(尹)이 본래 어느 편의 인물인가 역시 우(右)편의 사람이다   이렇게 정식 룰이 아닌 땜질 보선(補選)에 기회포착을 하여선 나선 자들인지라  이미 피로 누적이 된 것이고 금번 그래 싸움이 유리하지만 않다  그래 지난 총선에 그래 한명숙이가 주도권 잡고선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 뚜껑 보고 놀란다고 갸들 힘을 인정 그래 합동 공천 내는 것 그래 되려 진보 계통 아이들 나눠 준 것 발판만 크게 해준 것이 되니 하마 이것 부텀 그레 우도에게 쪼아 먹을 먹이를 제공한 것,  종북 프레미엄을 얹져 받은 것이 되는지라  그래 선거에서도 크게 이기지 못하고 그렇게 순망치한(脣亡齒寒)의 짓 국회에서 계속 물고 늘어져야 하는데 왜 그래 겁을 먹고선 우(右)의 손을 들어줘 배제 시키려 드냐[ 이미 야권은 약체 지도부 지도부 구성을 잘못한 것이다] 그 다음  이가 시린 것은 누구인가 바로 민주당 이라는 것이다 이렇게 우(右)쪽 풍수(風水)가 좋아 우쪽 유리하게 흘러가는 경영이 된 것이다
그 다음 그래 야권 분열을 주도 하는 중도세력을 갖고선 쌈질 야권 붙쳐선 그냥 대선(大選)에 침몰 하잖는가 말이다
 
중도라 표방 하는 것은 거의가 두껑 열면 우(右)성향이다  이미 아침 나절서 부터 그래 투표하겠다고 줄서는 유권자들 그래 거의가 우(右)표인줄 알면 된다 말없는 아줌씨와 할아버지 할머니 고령층 대다수 그래 우성향이다  근데다가 득표전략이 잘못 되어선  곧 젊은이들만  편을 들어주면 승리 할 것 같지만  그것도 신선의 전략 전술에 말려든 것, 젊은 애들이 투표 함으로 오질 않고 입으로만 정치 놀이에만 힘을 쓰는 것 기회는 이때다 하고선 해방된 기분으로 놀러갈 생각만 한다는 것, 그래 득표전략에 이미 패하였는 것이다  지금도 불리한 것이 합당은 해놓고 지분율 싸움에 서로가 물고 뜯어 금이 갈대로 갈 것  이것 하나의 신선(神仙)의 전술인 것이다  그 패들이 힘을 못 쓰도록 하는 전술인 것이다 
안 씨가 진정 좌(左)를 도울 인물 같음 그래 호남 지역 가선 분열해 먹자 하질 않는다  우에든 그래 자기 동리가선 득표전략을 구사하지 거긴 그래 적의 텃밭에 되어선 형님들 무섭다고 겁나선 못가고 만만한 것이 뭐라고 안방 만들어 논 안방에서 [그것도 아이러니 하게 자기들을 낑궈 주게 하는데 원천의 힘을 제공한  노 지역구를 가선 말이다] 그걸 자기가 차지해선 큰소리 쳤다는 것 이미 여기서부터 발상이 잘못 된 것  패배하더라도 자기 동리에서 패하면 그 이미지가 더 야권에서는 크게 보인다 할 것이다 
그래 우리들 생각은 좌(左)성향 이렇게 되었음 하지만 이미 흘러가는 것으로 본다면  안,박이 힘들다는 것 , 그동안 박 시장이 큰 잘못은 없었지만 그래도 피로누적이 되었을 것이라는 것이다  야권지지 성향들은 필자의 이런 주장에 대하여선 그것 그런 것 아니라 하고선 분발하여선 야권이 유리하도록 그렇게 독려하는 식으로 나와야한다
그래 역 고취 시켜주기 위해서도 이런 분석은 필요한 것이다     
그래 지금 안(安)이 중도표방 야권분열  우(右) 이중대 역할을 톡톡히 한 것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