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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정도 시집을 갖구 이정도록대차게 나가는 님을 보니 …님 또한 그동안 마냥 참고 산 며느리는 아닌것 같은데요…님 말대로보지 말고 사세요..님 시부모도 아마 님이 결코 편하고 살가운 며느리가 아니라 나름 힘드실것 같으니 연끊고 사세요.. 그렇게 자신 있으면….님은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성격의 소유자 같습니다…이정도 시집 형태로 님 정도 반응 보이는 분들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님 성격대로 소신껏 하며 사세요..대신 뒷감당도 님이 알아서 하시고요..건투를 빌께요… 애교없는 여자는 결혼 하지말고 혼자 사는게 본인도 좋고다른 사람에게 민폐 끼치지않아 좋지요. 나는 며느리가 애교가 너무 많아 좋아요. 항상 웃으며 가족들을 대하니 저 사람은뭐가 그렇게 좋아 싱글벙글 하는가하고 혼자 생각해볼때도 있지요..아무튼 웃고 사니 불만은 없구나 싶어 안심은 됩니다. 성격은 타고난 것이라 고치기 힘든 것이지만 태생이 낙천적으로타고난 사람은 복을 타고난 인생이라 생각 됩니다.. 답답한 님아 뭔 영화를 보자고 전화를 했답니까 잘 나와버렸어요 그런 시어머니는 안철수관련주 수혜주 안철수테마주 대장주 대접해줄 필요가 없다고 봐요 인간대 인간으로 서로가 잘해야하는거지 며느리만 일방적으로 잘해야 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맘 약해지지 말고 끝까지 밀어부쳐요칼을 뽑았으면 하다못해 두부라도 잘라야 맞는 법입니다 여태 참다가 뛰쳐나왔으면 본떼를 보여야지 전화질은 왜 합니까 앞으로는 시댁에서 사람대접 받을 생각마세요 본인이 그렇게 물러터졌으니 그런 대접 받는 겁니다 결혼10년차가 넘었는데 댁이 그런 대접 받을 때 남편은 뭐하고 있답니까 부부가 자존심이라곤 없는 사람들 같습니다     짠하기는.. 정말 나쁜건 당신 남편이요 십년을 그렇게 살아와줬으면 이제는 방패막이 좀 해주면 어디가 덧나서 혼자서 그 모진 시집살이 온몸으로 다 겪어내고 있답니까? 오롯이 혼자 상처 받아놓고 무슨 신랑이 짠해보인다는 반응 너무 어이없네요 자존감 키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