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울줄 아는 …

(2011년10월28일 여의도 국회앞-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지부 서석구변호사,남굴사대표 김진철목사) 국정자료를 통하여 보면 김대중정부는 1998년 3월 13일 대통령 취임 기념으로 특별사면 3만2739명,특별감형 1258명, 특별복권 806명, 징계사면 16만6334명 등.. 임기중 모두 24만2892명에 특별사면.감형 조치를 취했다고 합니다. 또한, 노무현대통령은 사면권을 남용해서 법치주의 근간을 흔들고 있다고 2007년1월31일 한나라당 나경원대변인께서 강력한 논평을 했던 역사를 추억해보면서 소위,김대중,노무현친북좌익종북세력들은 정권을 잡고서 제일먼저 한것중에 하나가 대통령특별사면을 단행해서 좌파인사들이 밥먹고 살수 있는 일자리까지 만들어주었습니다. 그것이 소위 정부기관에서 활동할수 있는 위원회조직들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지금도 노무현정권때 만들어진 대표적인 위원회 조직중에 하나인 국가인권위원회인데 아직까지도 좌편향적인 냄새가 심하게 나지 않습니까? 또한,친북좌익정권은 간첩과국가보안법위반전과자들을 민주인사로 명예회복과 함께 천문학적인 포상금을 지급하고 심지어 국가유공자로 극진히 대우를 해주었던 것이 친북좌익정부가 아니였습니까? 그러나,이명박정부가 출범한지 4년이나 지나가고 있는 이시즘에서 김대중,노무현친북좌익정권과 현장에서 싸우다가 법적인 고통과 멍에 뒤집어 쓴 아스팔트 우익인사들에게 해준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아니,국회공천권을 주었습니까? 아니면 도지사,시장.군수공천권을 주었습니까? 아무것도 주지 않아습니다.오히려 2007년 한나라당 경선때 이명박후보에 대한 이념문제를 지적한 일부 아스팔트 보수인사들에게 공직선거법으로 고소고발을 했습니다. 그들중에는 100만원이상 벌금형과 유죄선고를 당한이들이 참으로 많이 있습니다, 이들에게는 아직까지도 공민권을 박탈당한체 국민적 주권행사와 공직에 나갈수 있는 자격까지 상실되어 있고 앞으로 선거와 관련해서 아무런 활동도 할수가 없도록 손과 발을 꽁꽁 묶어 놓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제는 이명박정부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서 단행할수 있는 대통령특별사면 시기가 2011년 성탄절과, 내년 3.1절, 그리고,8.15 광복절외 몇개 밖에는 없습니다. 그런데,실질적으로 보면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서는 2011년 성탄절특별사면과 내년 3.1절사면밖에 없지 않습니까? 만약에 이명박정부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수호 의지를 가지고 있다면 친북좌파종북진영과 싸울줄 아는 아스팔트 보수인사들과 보수논객들에게 즉각 대통령특별사면을 단행을 해야 할것입니다.아니 언제까지 창살속에 가두어 두기를 원하십니까? 이명박대통령께서는 백척간두에 서 있는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대통령 고유권한인 특별사면에 대해 인색한 대통령이 되지 않도록 힘써주셔야 할것입니다. 특별히, 2004년 노무현친북좌익정권들이 국가보안법 철폐를 시도했을때 보수우익단체들이 2004년10월4일날 서울시청광장에서 약40만명이 집결을 했어 친북좌익정권으로 부터 국가보안법을 지켜내었습니다, 그러나,노무현친북좌익정권은 행사를 주최한 집행부들중에서 서정갑(국민행동본부장) 최인식(사무총장) 박찬성(반핵반김국민협의회 운영위원장)들을 기소를 했습니다, 결국 이명박정부가 출범했지만, 사법부는 이들에게 징역형을 선고를 했습니다, 그러나, 이명박대통령께서는 이들에게 특별사면을 단행하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2007년 한나라당 경선에서 이명박후보에게 이념적 정체성을 지적한 지만원(시스템클럽대표) 김진철(남굴사대표)에게는 공직선거법으로 기소가 되어서 결국 징역형을 선고를 받고서 공민권을 10년간 박탈이 되었습니다. 또한, 추선희(대한민국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서강석(네티즌구국연합대표)는 벌금형을 선고를 받고 공민권을 5년간 박탈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당시 서석구(미래포럼대표)께서도 벌금형 선고를 받았지만 2010년 8.15 광복절날 이명박대통령특별사면을 받았다는 것이 그나마 보수단체에서 위안거리가 되었습니다. 이명박정부는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2012년 대한민국 자유가 김일성,김정일공산정권을 추종하는 친북좌파반미주의자들에게 죽느냐? 아니면 사느냐? 기로에 서 있지 않습니다. 언제까지 좌,우라는 이념문제에서 나는 중도실용주의이라고 이야기를 할것입니까? 절대로 이념문제에서는 중간은 없습니다. 더이상 이명박대통령께서는 우는 사자때 처럼 우글거리고 있는 친북좌파종북 반미주의자들의 눈치만 보시지 마시고 더 늦기전에 박정희 전대통령께서 가지신 투철한 국가안보정체성으로 자신이 먼저 회복하시고 대통령으로 할수 있는 모든 권한을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가감하게솟아부어야 할때가 지금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명박대통령께서는 2011년이 다 가기전에 마지막으로 단행할수 있는 성탄절특별사면에서 김일성, 김정일공산정권을 추종하는 친북좌파종북 반미주의자들과 싸울줄 아는 아스팔트 보수인사들을 위해 특별사면을 단행하시길 강력하게 건의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