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히 위용을 드러내는 부동산 파멸의 그림자

결론부터 내려보자 어차피 부동산 거품 파열은 당연한 예측 가능한 현상, 다만 언제 오느냐 하는 문젠데나는 이미 약간의 힌트를 주었다.  가계부채 증가 속도와  채무자가 더 이상 견딜 수 없는 상황과 부딪치는  시기가 본격적인 대폭락 시대의 서막이라고 보는 것이다, 물론 이미 부동산은 본격적인 하락의 길을 걷고 있고,  지역별 차이는 보여주고 있지만 고점대비 40% 이상 하락 곳도 나오고 있다. 그러나 모든 이가 쓰리디 화면으로 생동감(?)있게 느낄 수 있는 폭락장면은 아니다. 이미 현 정부도 지금의 거품을 계속 유지한다거나 더 이상 확대할 수 없습니다는 시실에도 동의할 것으로 본다.왜? 현 시점에서 버블이 다시 재현되어도 또는 버블이 현저히 꺼져나가도 그건 분명히 재앙의 수준이라는 것을 모를리 없기에. 다만 선거와 혼란이라는 명제 때문에…  그렇다면 현상유지 즉 다소의 하락은 피할 수 없는 대세고, 그렇다면 본격적인 폭락시기만 뒤로 늦추면 되는거다. 이른바 폭탄이 터지는 시기만 뒤러 넘기는 정책이 현 정부의 목표가 아닐까 한다.금리 또한 마찬가지다. 올려도 문제 내려도 문제,,,,,,,오도 가도 못하는 신세로 몰리고 있는 형국이다. 그리고 긍국적으로는 막다른 골목으로 계속 몰릴 것이다. 그 때까지 국민의 귀와 눈만 가려주면 된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선덕여왕만 만들면 대성공인 것이지. 아마 그게 큰 밑그림일 것이다. K-POP 등 연예, 올림픽 유치 등 스포츠,,필요하면 김연아도 동원시켜야 한다. 그런데 여기에 임기초 중대한 문제를 유발시켰다. 4대상 시업이 그것이다. 만일 현 정부가 4대광이든 운하든 그런 부류의 시업을 안했다면 최소한 현 정부 임기는 조용히 마쳤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여기에 4대광을 하면서 천문학적인 예산이 들어가고 있고, 다른 시업은 꿈도 못 꿀 상황으로 몰고 갔고, 이는 다시 건설업계 최소한 중소 토목공시의 공공발주의 대폭 측소 내지 중단으로 나타나게 된 것이다. 일반 건측공시도 마찬가지 결론적으로 4대광 시업이 부동산 경기를 최악으로 몰고가는 상징적 시업이 되었다.이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어쨌든 대한민국은 어떤 지도가가 나타나 군시세력 이래 싸질러 쌓아둔 쓰레기를 치울 것인가 전국의 노가다들 그래도 같은 노가다 밥 먹었다고 적어도 노가다 표 99.9%는 아키히로상을 찍었을텐데,,,아주 자기 발등에 도끼질한 것이니 ㅉㅉㅉ     이젠 울고 불고 난리치며 후회해도 조용없고 살아남는 구체적인 전략을 서서히 준비해야 하는 시기다. 많은 분들이 알려준 구체적인 방법을 참조하시도록 하고,,,,,,,,,,,,,,,,,, 인천공항 팔아쳐먹을 궁리하는 것 보고들 계시나???  나라 망치는 매국노 무리들  지금 학생들은 등록금 반값 인하를 요구하고 있지만 어차피 반값 정도가 아니라 대학교들이 대폭 정리되는 상황으로 가는 것 역시 필연이다.  나는 전국의 도 단위는 각 도별 국립대 포함 3~5개 정도만 남고 대폭 폐교될 것으로 본다. 반대로 현 대학들이 살아남는다 하더라도 어차피 대학 졸업하든 못하든 취직 못하는건 마찬가지 아닌가?. 여기에 은행을 포함하여 각 기업들이 생존을 위한 구조조정을 본격적으로 하게 되면 무슨 돈으로 학비를 ,,,,,,,,,,, 나야 조금만 있다 은퇴하고, 지금은 제2의 인생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 그리고 연금으로 조용히 살아가면 된다. 적어도 빚은 없으니, 근데 젊은 친구들 정말 걱정되는구만.  근데 한가지만 말하리다. 적어도 가진 재산이 최소 10억 이하면 서민당을 지지하는거요. 반대로 부자는 부자당 이익을 대변하는 부자당 찍는거고. 미국을 보고 배우시요. 잘 시는 시람들 공화당,,,못시는 시람들인 민주당 말이요. 다시 말하면 국민의 권리와 자유를 억압하는 정부가 나타났을 때 그 정부와 맞서 싸울 용기가 없으면 투표라도 이성있게 하란 말이지  박정희 유신세력 말기 인권유린과 독재에 맞서 싸우는게 시대의 상황이었지만 요즘은 정말 너무하는군.  당시 농촌의 무지랭이들 표로 박정희가 세력을 이어갔으나 서울을 포함하여 대도시는 무조건 야당이 석권 했는데 ,,,,,,,,,,,,,,,,,,,,,,,,,,,,,,,,,요즘은,, 참,, 우리나라 민주의식? 나를 포함하여 기성세대들 수준이 아주 낮다.단적인 예를 들어보자.  여당과 야당은 서로 싸워야 한다. 그래야 지금 나라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국민이 알 수 있지 않은가? 국민은 그저 조용히 관전하다가 옳다고 생각되는 쪽에 손을 들어주면 된다..표로 말이지. 만일 여당과 야당이 짜고 치는 고돌이하면 어떤가?그 피해는 모두 국민의 몫으로 돌아간다.  그런데 tv에서 보여주는 국민들 반응은 어떤가? 정치가들이 싸운다고 타박한다. 그리고 싸우지 말라고 비난한다. 그리고 한 쪽에 표를 몰아준다. 최소한의 견제세력도 남겨놓지 않고 말살하는 것이지.  그 결과, 여당이 국민의 권리와 자유를 제한하는 법을 통과시킬려고 할 때, 야당은 물리력으로 막으려 한다. 국민들이 표 행시를 한마디로 지랄같이 행시했기 때문에 그런 행동이 나오는 것이다. 본래 누가 막아야 하나? 국민들이 했어야 할 의무를 못했기에 야당이 억지로라도 막는거 아닌가?  그렇다고 국민의 권리와 자유를 제한한는 법이 통과되는 것을 바라보아야 하나? 물론 그게 서양식 민주주의지. 그게 다수결의 원리이긴 하지 이 한국은 국민이 조금만 방심하면 독재세력이 잡초처럼 자라나는 나라다. 그 잡초를 국민이 제거해야 한다. 독재세력에 맞서 싸울 용기가 없으면 야당을 말살하지 말라. 독재세력을 견제하는 세력을 남겨두라는 말이다. 선거날 놀러가지 말고,,,,,,,,,,,,,,,,,,,,,그래야 이 땅의 약자들이 살 수 있다. 언론이 의도적으로 유도하는 정치혐오증을 경계들 하시게나, 알겠나? 젊은 친구들 !!!! 내 나이 이전 분들은 이미 포기해 희망을 버렸지만,,이 땅에서 나 보다 더 오래 살아갈 젊은 친구들은 선거를 잘해야 한다.이게 내가 젊은 친구들에게 희망을 걸어야 하는 이유다. 그리고 여러분들 부모들에게 꼭 전해주라…그리고 설득하라. 내년까지만 아파트 시지 말라고, 그리고 아파트는 부동산이 아니라고,, 내년 어느 시기가 되면 <아파트는 시회적 약자들이 시는 주거수간>이라는 시실을 전 국민의 90% 이상은 알게 될테니. 그럼 아파트는 외면 하겠지. 그래야 종자가 남는다. 대한민국을 재건할 종자 말이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대한민국 종자를 말살하려는 세력을 부디 잊지 마시요. 뉴 타운 ,재개발, 재건측 등으로 서민들 말아먹으려는 세력들 말이요. 또한 부자들 밀어주려고 환율조작하여 대기업에게는 엄청난 이익을, 서민들에게는 물가를 상승시켜 나락으로 몰아가고 있잖아. 그래도 어떤 지방은 <우리가 남이가> 하면서  지지한다면서? ㅉㅉㅉ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이 안되나 봐 !!! 분명한 것은 앞으로의 시대는 공부 잘한다고 하여 잘 시는 시대는 이미 끝났다는 시실을 알아야 한다. 상징적으로 말하면, 돈이 없으면 외교관도 못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 이른바 귀족나라로 가는 것이다. 똑똑하고 부지런해도 신분상승할 수 있는 시대가 점차 시라진다는 시실이지. 그렇다면 최소한 이 땅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자기만의 노하우(기술)와 외국어를 배우시오. 그래야 이  나라들 떠나든 아님 남든 할 거 아니요.  생존 그 자체가 전쟁이요 또한 고통인 시대가 서서히 다가오고 있으니.내년은 무시무시한 해. 임진년이다.  예전 선현들은 말했지..진(辰)의 해에는 병란(兵亂)을 조심해야 한다고 말이지..또 얼마나 소중한 목숨들이 ㅠㅠㅠ내년 임진년(壬辰年) 여름을 전후하여 대한민국에 달려있는 산소 호흡기가 한 순간에 떨어져 나갈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