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대통령취임식대한민국땅에자리잡고앉아이세상을구해나가고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오늘 10월 1일은 제68주년 국군의 날은 한국군의 위용과 전투력을 국내외에 뽐내고, 국군장병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지정된 날 우리나라를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국군장병들을 위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강원도 화천근무 울막내도) 지금 농촌의 들녘엔 황금으로 변해가는 콩팥 심은데 콩팥 나서 뿌린 만큼    가꾼 만큼 부분수확 태풍의 영향으로 잦은 비로 지장은 있지만 익으면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벼 모든   사람들의 마음도 몸도 눈높이도 아래로 달콤한 말과 음식은 몸에 해가 되지만 쓴 소리 쓴 약은 보약이    되어 마음을 넓히고 큰 그릇을 만드는 역할, 또한 칭찬은 티(굼뱅이)가 되어 꿈틀거리지만 욕은 복이 되어   더욱더 굳고 단단하게 이제부터라도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선거 공약 지킴이로서 순리에 맞게 어깨의 짐    풀고 마음의 문 활짝 열어 시어 서로 서로 입장바꿔 배려 끝없이 화합의 길 나눔의 실천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제는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빌면서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 하신다면    자라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 밑거름이 되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주는 이름으로 남는   주인공들이 될것을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4년 전의 말씀입니다.    <천 당(법원) 이 전 공 고>  1982년 음력 9월    하늘나라 정기, 지하나라 정기, 세계나라 정기 한 덩어리 뭉쳐서, 새나라 새 법, 새 정치가   탄생하여 우리나라 대한민국 땅에 자리 잡고 앉아서 이 세상을 구해나가고 있다.    장군(충신)님께서는 1977년 음력 3월 5일 경상남도 김해군 생 림 면 생 철리 에서   백성을 구하기 시작하셨고 지난 1982년 3월 16일에는 그 당시 보이지 않았던    장군세계 영의군사 20만 억대 (20조)를 거느리시고 계급은 영의 왕님으로   장군세계 취임식을 하셨다. 쉽게 말해서 신의세계 새 대통령이 되신 것이다.    그동안 군사는 점점 많이 내리시어 조, 경, 해, 양, 음을 넘어 9평 도법으로 하다가   음력 7월 7일 102공 9월 7일 204공을 넘어 5년6개월이 지난 82년 음력 10월10일에는    하늘 님은 헌병대장, 지하님은 육군대장, 둥치 장군님은 왕 군의 사령군직에 오르시고   군사는 1200공(0을1200개 붙인 숫자) 을 뭉친 장군세계 군사를 거느리고    경상북도 구미시 신동 310번지로 자리를 옮기시다.   하늘밑에 사는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너옳고, 나옳고)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