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렉시트는 주식을 살 수 있는 마지막 기회

브렉시트에 대해서 제가 아는 한도 안에서 설명해 드릴께요..
먼저 영국 국민들이 잘 굴러가는 유럽연합을 왜 탈퇴할 생각을 하는지부터 알아야해요.
이 주소를 보시면 브렉시트 지지층의 주장이 잘 담겨있어요
https://youtu.be/UTMxfAkxfQ0
유럽연합으로 인해서 영국인은 그동안 희생만 당한거에요…금융관련 이외의 산업은 전부다 망할지경이 되었는데
이제는 자신들이 뽑지도 않은 대통령이 세워져서 자신들의 이익을 침해하는 법안을 마구잡이로 만들죠.
법은 너무나 복잡하고 전문가들도 다 모를 정도로 창고에 가득차게되요..
그리고 영국만의 경제사정이 있는데 유럽연합 무역조항으로 통일할려고 하니 이게 너무 영국에게 불리한거에요..
예를 들면 영국은 어업을 거의 포기하고 노르웨이에 어업권을 다 줬어요.. 대신 금융을 가졌죠..
다른 대부분의 농가들은 프랑스와 스페인에서 나오는 풍부한 작물들로 인해 손해를 보고 있죠..
사실 영국이 금융을 가지면 영국에 좋은게 아니라 미국에 좋은거죠.. 미국의 다국적 기업들이 각 나라마다 
현지법인을 세울 필요없이 유럽연합 대표로 영국에 세우면 그만이었거든요.. 
유럽연합은 미국의 연방과 다른점이 그들은 언어가 다 달라요… 그래서 이동이 자유롭지 않죠..
예를 들어 영국의 농부가 작은 땅덩어리에서 농사를 지을려니 프랑스나 스페인에게 못당하니까
스페인에 땅을 사서 농사를 짓기가 언어라는 장벽때문에 부담스러운거죠.. 그리고 문화적인 차이점이 있으니까요..
그런데 무조건적으로 연합하자.. 같이가자.. 사이좋게.. 라고 말한다면 말은 좋지만 현실을 반영하지 않은 
어쩌면 철저하게 영국민들을 무시하는 말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러면 브렉시트가 한국경제에 타격을 줄 수 있지 않냐라고 말해요..
하지만 아니에요… 세계경제는 더 좋아질거에요.. 즉 영국의 농부들이 가난에서 벗어나는거죠.. 무역장벽이 생기고
영국의 중산층이 든든히 쌓이는 거에요.. 그러면 독일이나 이탈리아 명품같은 사치품 시장은 줄어들고 삼성이나 엘지 그리고 SM, YG같은 엔터시장이 성장하는거죠.. 한국에겐 너무 호재이죠…
물론 유럽연합이 깨지면 각 나라마다 법인을 세워야하니 돈이들어서 손해라고 볼 수도 있죠…
하지만 근본적으로 엘리트가 지배하는 나라가 아니라 국민들에게 그 수익이 골고루 분배되는 사회가 
된거에요.. 언론에서 그리고 영국 정치인들이 주장하는게 뭐에요? 브렉시트는 영국에게 악재다.. 남아있자..
그게 그들의 주장이에요.. 즉 유럽연합을 이끄는 엘리트지도자들에게는 그들의 수입이 깍이는 일이란거죠..
그러면 뭐에요? 그 돈들이 영국 중산층으로 분배될거란 소리죠.. 그리고 영국의 제조업은 다시 되살아날거에요.
눈부시게 발전할 거에요… 대신 버버리같은 사치품 산업은 하락하겠죠… 영국의 실업률은 하락할거고..
다시 자유시장경제가 실현될거에요.. 영국인들은 말해요… 우리가 진정한 유럽연합이 어떤것인지 보여주겠다고…

제가 생각하는 진정한 유럽연합은 각자가 독립적이고 민주적인 의사결정을 하고 각자의 다양한 문화기반안에 
더 찬란한 문화를 꽃피울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동안 유럽연합은 국민들의 투표로 대통령을 뽑지 않았어요..
브뤼셀의 엘리트들에게 엄청난 연봉을 주면서 유럽분담금을 다 소진했죠.. 국민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은 정책들이 쏟아졌고 그것이 유럽의 산업을 갉아먹었어요.. 영국은 그들의 나라를 다시 되찾은 거에요..
결국 세계경기침체의 원인이 뭔가요? 그것은 일부 1%의 엘리트들이 전세계 부의 50%를 소유한 비정상적인 구조라는 거에요.. 이제는 그러한 시대가 끝나가고 있으니 이제는 독일이 하락할 것이고 프랑스의 엘리트가 그동안 누렸던 혜택을 잃게 될거에요.. 그건 뭐에요? 유럽의 중산층들이 늘어날 거란 얘기죠.. 
경기는 다시 활력을 찾을 거에요. 유럽연합의 해체에 영향을 받아서 중국의 위그루나 티베트도 독립할 수도 있겠네요.. 그러면 중국 공산당도 무너질 수도 있겠고 중국의 엘리트 특권이 없어지니까 중국의 경제가
더 활황이 될 가능성도 있겠네요.. 브렉시트는 엘리트경제의 붕괴를 나타내는 서막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그리고 대기업이 아닌 중소기업들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기술들이 각광을 받는 시대가 될거라고 여겨집니다.
한국의 중소기업에게도 상당히 좋은 소식같습니다. 그리고 유럽연합의 기준에 맞추던 각종 규제들도
없어지니 한국이 그걸 유지할 명분도 없어지니 이제 대기업 위주인 정책들이 많이 없어질 겁니다. 
그러면 한국도 다양한 중소기업들이 공존하는 역동적인 경제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