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인권법 6월 국회 통과 기대한다.

종북좌파들만 북한인권법 통과를 반대한다. 민주당은 대한민국 인권보호에 대하여는 두 번째가라면 아마 입에 게거품을 물고 싸우자고 달려들 것이다. 대한민국 처럼 인권이 보호되는 나라에서는 인권 보호를 제일 가치로 내세우며 눈에 불을 키면서 덤벼드는 민주당이다. 이런 자들이 북한 인권에 대하여는 꿀먹은 벙어리로 행사하고 있다. 더 기가 차는 것은 민주당 전 원내대표였던 박지원은 원내대표 재임 중에 가장 자랑스러운 일로 북한인권법 국회 통과를 저지시킨 것이 가장 자랑스럽다고 했다. 정말 팔푼이가 아니고서야 이런 자랑을 어떻게 할수 있는 것인가? 인권에도 이중 잣대를 들이대는 민주당 박지원 전 원내대표를 보면서 자랑할 것이 그렇게도 없었나 아니면 북괴 김정일에게 충성을 한  것이 그렇게 자랑스러운 일이었던가 보다.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에 이어 후임 원내대표에 당선된 김진표 원내대표는 자기는 중도진보라고 한다. 그런데 이자 역시 북괴 김정일에게 충성을 해야 하는지 북한 인권법 국회 통과를 반대하면서 북한 인권법을 검토해 봤는데 그것이 북괴 정권을 자극 할 우려가 있어 반대를 한다고 한다. 필자가 왜 민주당을 종북좌파라고 하는 것이 다 이런 이유에서다. 민주당이 북한정책을 추진하면서 북괴 김정일에게 충성 발언을 너도나도 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회에서 북한인권법을 통과시키면 당연히 북괴 정권을 자극하는 것이 된다.  대한민국 국회가 북괴 정권을 자극하기 싫어서 북한 주민들의 인권 보호법을 통과시키지 않겠다고 한다면 이것이 북괴 인민의회이지 대한민국 국회의원은 아닐 것이다. 민주당은 북한인권법을 김정일에게 충성하기 위하여 북한 정권을 자극한다는 이유로 반대하는 것이 아닌지 그것이 의심스럽다. 북괴 김정일 정권은 우리의 주적이다.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이 우리의 주적을 자극하는 것이 싫어서 북한 주민들을 위하는 북한인권법을 반대한다면 이 자들은 대한민국 국회의원 자격이 없다.  현재 우리나라는 심각한 이념 정체성 혼란의 시대에 살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의 이념은 없다라는 발언으로 인하여 좌우 이념이 극심하게 충돌하고 있다. 대통령의 이념이 없다고 했으면 이념 충돌은 없어져야 하메도 더욱 이념 갈등으로 종북좌파들만 활기를 치고 다니게 만들었다. 그 결과가 대한민국에서 종북좌파가 이제는 활기를 치고 안보요충지 강원도지사에 연거푸 당선되게 만들었다. 대한민국에서 종북좌파에 대한 혐오감이 나약해진 것은 이것을 노리고 김대중 정부가 전교조를 합법단체로 인정하면서 대한민국 젊은이들이 진보쪽으로 두 발이상 기울게 만들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 결과 종북좌파들이 자신감이 생겨서 북괴 김정일에게 충성발언을 쏟아내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작금의 현실에서 제일 야당 원내대표들이 북괴 김정일에게 충성발언을 경쟁적으로 하고 나서게 만든 것이다. 국민이 종북좌파들에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댄다면 저들이 저렇게 자신 있게 북괴 정권이 듣고서 흡족하게 생각 할 말은 하지 않을 것이다.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북괴 정권을 자극 할 수 있다고 입만 열면 대한민국 인권보호를 외치던 자들이 북한주민들을 위한 북한인권법은 반대를 할 수 있단 말인가? 우리나라 국민들의 수준이 의심스러울 지경이다. 이런 자들을 국회의원으로 뽑아준 목포시민들이나 수원 영통구 내 지역민들이나 수준이 의심스럽다. 한나라당이 6월 임시국회에서 국회법사위에 계류 중인 북한인권법을 통과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고 한다. 민주당의 말도 안되는 반대의견을 묵살하고 반드시 통과시켜야 한다. 전 세계가 북한 인권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현 상황에서 같은 민족인 우리 형제의 인권을 우리가 언급하지 않는 것은 모순 중에 모순덩어리이다. 민주당도 이유같지 않은 이유대지 말고 이번 국회에서 북한인권법 통과에 대하여 협조하기를 바란다. 극심한 반대 물리력인 반대를 하지 말고 조용히 퇴장을 하던지 기권을 하던지 아니면 반대표를 행사하던지 하여 조용하게 국회 통과되기를 바란다. 민주당이 만약에 이번 6월 국회에서 북한인권법 통과를 무력으로 저지를 한다면 민주당 스스로 북괴 김정일 종 노릇을 하는 종북좌파 임을 입증하는 것이다. 민주당은 더 이상 종북좌파 당이라는 소리를 듣기 싫으면 북한인권법 조용히 통과되도록 국회 운영에 협조하기 바란다. 김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