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諜者들의 안방이 돼버린 대한민국

   북괴諜者들의 안방이 돼버린 대한민국일본과 독일: 大國(人)과 小國(人)의 차이!   북괴諜者들의 안방이 돼버린 대한민국~(靑華 조갑제닷컴 회원)경국지색(傾國之色)-나라를 기울어지게 할 만큼의 미인, 절세의 미인이 한번 돌아보면 城을 위태롭게 하고, 두 번 돌아보면 나라를 위태롭게 한다. 美色에 빠지면 가정은 물론 나라까지 망하게 한다. 월왕 구천은 오나라 왕 부차에게 미인계를 써 복수를 했고, 천하의 둘도 없는 친구이자 동지인 여포와 동탁을 이간시켜 여포로 하여금 동탁을 죽이게 한 것도 여자였다. 양귀비는 당나라 패망을 가져 왔고, 달기는 주나라를 망케 한 장본인이다.전 유럽의 군주들을 자신의 무릎아래 엎드리게 한 나폴레옹은 이탈리아 원정을 위해 5만명의 대군을 출정시키던 아침, 애첩 조세핀에게 키스를 하지 않고 침대를 빠져 나오다가, 조세핀의 사랑 부족이란 말 한마디에 5만 대군을 사흘이나 늦게 출정시킨다. 그 사흘 사이에 알프스 산맥엔 대폭설이 내려 이탈리아 정복 원정대의 10%를 눈 속에 시체로 묻고 말았다.아무리 강직한 병사가 지키는 철옹성 같은 성곽도 미인은 그 성문을 열게 할 수 있는 마력을 지니고 있다. 이것이 천하를 지배하는 남자가 여자의 치맛폭을 빠져 나오지 못한다는 옛 성인의 경고를 무시한 바보男들의 재앙이다. 왕의 총애를 받는 후궁 嬪이 자신의 씨앗을 왕으로 만들기 위해 정실 왕비도 폐비시키고, 피바람을 불러 오게 한다.지난해 탈북 여간첩 원정화는 TV조선에서 단독 인터뷰를 했다. 탈북 여성으로 위장한 원정화는 7년 간의 간첩활동을 하면서 국군 부대 수십 군데에서 안보강연까지 하였다고 한다. 그녀는 간첩에게 국군 안보교육을 시키는 이 나라를 보면서 하두 기가 막혀 어이가 없더라는 것이다. 뿐인가~ 군 요직에 있는 정보 장교, 지휘관급과 은밀한 친분관계를 유지하면서 부대배치와 무기고 현황 등등 수십 가지의 1,2급 군기밀을 북한에 넘겨주었다고 한다. 국정원 수사관에게는 탈북하면서 수집해 왔다는 북한과 사전 모의한 거짓 정보를 제공하고, 함께 분석 작업까지 하면서, 속으로 ‘이런 순진무구한 나라도 있구나’하고 생각했다고 한다. 국군 부대에서 안보교육을 하면서 국군에게 사기라곤 전혀 느낄 수 없었다고 술회했다.북한은 김대중, 노무현 시절에 수많은 정부 고위 관료와 정치인들을 초청하여 호텔에 묵게 하고 이들에게 늦은 밤 미인을 들여보내어 동침을 유혹케 하고, 이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놓았다는 풍설이 돌았음을 기억하실 게다. 이들은 결국 자신의 약점으로 인하여 북한의 지령을 받게 되는 미필적 고의 간첩질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간첩 아닌 간첩 행위를 하는 정치인, 관료들이 상당수 야당과 정부 일부 기관에 있을 수 있음은 간과할 수 없다.대한민국 국군 역사이래 탈북 여성 한 사람으로 인해 성곽이 뚫린 예는 원정화가 처음이라고 할 순 없겠지만, 이 총체적 국가적, 국군의 위기는 ‘군대 가서 썩을 필요가 없다’는 국군 통수권자이자 대통령였던 노무현이란 대역죄인 때문이다. 노무현이 뿌린 망국병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장개석이 모택동에게 말려 코딱지만한 타이완으로 도망친 것도 군율이 무너진 원인이란 사실을 역사가 증언하고 있다. 노무현 시대, 대한민국을 지키는 군부대에는 사흘이 멀다고 벌거벗은 연예인들을 보내 위문공연을 하고, 코메디를 보내서 군인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그리고 주적을 없앴던 시대도 바로 김대중과 노무현 시대다. 그 후예들이 바로 문제인과 정동영, 박지원 등 망국 역도들이다. 이들은 지금도 망국병을 전파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능지처참에다 삼족을 멸해도 분통이 풀리지 않을 넘들이다.원정화는 결국 체포되어 5년형을 받고 만기 출소, 전향했다. 그녀는 이석기 사건이나 이 나라의 종북세력을 당최 이해할 수가 없다고 한다. 그리고 간첩에게 5년형만 집행한 대한민국 사법부를 이해할 수 없다고 한다. 북조선은 재판 없이 바로 처형해 버리고 그 시신을 공개한다. 첩자들의 안방이 된 이 나라는 가히 간첩의 천국이다. 내란음모 반역도 이석기는 하두 잘 먹고 잘 자서 얼굴이 훤하게 살이 찌고 나이보다 10년은 더 젊어졌다는 말이 돈다.종북 재판관들은 그 천재적인 머리로 동지인 이석기의 구명방법을 연구하고 있을 것이다. 유우성이란 간첩이 국정원을 수사하라는 지시에 검찰이 국정원을 압수 수색하자 담당 요원이 자살로 항명하였다. 세상에 자국의 방첩망이 뜷려도 첩자들에게 함부로 고문하지 말고 최고의 인권을 보장하라는 이런 개 족가튼 나라의 야당 넘들이 있는 한 부국강병은 백년하청일 뿐이다.국군의 최고 통수권자인 대통령은 북한 인민들을 긍휼히 여기 핵과 관계없이 도울 것이라고 했지만, 닝기럴 화답은 방사포, 미사일과 무인기에다 욕짓거리였다. 쿼바디스 도미네~~주여 이 나라를 어디로 몰고 가니이까? 누가 대답 좀 해 주시오! 大國(人)과 小國(人)의 차이!(토함산 시스템클럽 회원) 수년전 유럽 배낭여행을 다녀온 여학생의 이야기다. 우연히 동행한 일본 남학생과 얘기를 나누다 일본 학생이 물었다. ‘한국 사람은 왜 일본인을 까닭 없이 미워하느냐’고 물었다. 여학생은 서슴없이 일본 남학생의 뺨을 후려쳤다. ‘지금 당신의 심정이 어떠냐?’고 물었고 그게 답이라고 했다. 구차한 설명보다 훨씬 효과적인 체험(?)학습인 셈이다. 하하하~ 그 여학생 정말 지금의 누구(王)보다 훨 낫네~36년간 한민족을 수탈하고 저지른 만행에 비한다면 우리나라 여학생이 일본 남학생에게 즉답으로 때린 뺨 한대는 약과다. –소인배가 사는 나라 일본에게 게르만 민족이 사는 독일의 여유로움을 배우라는 것은 가당챦은 일이다. 우리는 일본인을 왜놈’이라고 비하하고 왜놈은 우리를 조센징이라 비하 한다. 倭(또는 矮)란 글체를 보면 여자가 머리에 볏단을 이고 있는 형상이다. 일본열도는 고대로 부터 항상 식량이 부족하고 물이 나빠 이웃 나라를 호시탐탐 노리는 침략근성과 대륙을 탐내는 역사적 배경을 가졌다는 것을 이해하면 오늘날 일본인 특히 정치인들이 마구 쏟아내는 막말이 왜 나오는가를 알 수 있을 것이다.을사늑약 이후 한국을 강탈한 일본이 한국 사람을 의식적으로 폄하하고 멸시하는 것이 두 가지가 있다. 한국인을 ‘죠센징’이라 부르고, ‘빠가야로’라 조롱하는 것이다. 이는 언어의 농간이기 전에 한국인의 두리뭉실한 민족성과 단결력의 결핍을 동시에 빗댄 것이기도 하다. 일본은 대동아전쟁을 일으키고 아시아 전역에 걸쳐 수많은 약탈과 학살, 만행을 저질렀지만 역사교과서에서 모두 지워버렸다.우리는 전세계가 부러워하는 근대 역사의 찬란한 업적이 있지만 종북좌파 집필진에 의해 사실의 역사가 지워지고 말살되어 졌다, 국민들은 역사가 무어 그리 중요한가면서 대수롭지 않게 넘어 간다. 영웅이 없는 나라에는 아이들이 타국의 영웅을 배우면서 자학사관에 빠져들고 조상들과 어른들을 경멸하게 되는 엄청난 비극을 잉태하게 된다. 현세기에 들어와 일본 학생들은 천인공노할 일본의 만행과 전쟁범죄는 오늘의 일본이 경제 군사 대국으로 거듭나는 밑거름으로 배우고 익혔다.오사카 시장 하시모토는 당시 일본군은 위안부가 필요했다는 망언을 했다. 니시무라 중의원이란 자는 위안부가 아니라 매춘부로 비유했다. 도쿄대학 노브카스(藤岡信勝)교수는 일본군 위안부는 강제 연행된 것이 아니며 돈을 벌기위해 자진해서 종군했다는 폭언도 서슴지 않았다. 그리고 조선은 일본의 식민지로 인해 근대 국가로 비약적 발전을 했다고 도리너 은혜를 갚으라고 한다. 결국 망언을 일삼는 정치인들은 도둑이 몽둥이를 드는 격이다. 아베수상은 야스쿠니참배는 미국인이 국립묘지를 방문하는 것과 같다는 망발을 늘어놓았다. 야스쿠니에는’나치’전범과 같은 14명의 전범들의 위패가 있다. 이 나라 제주도에는 4,3 공산폭도 주범들의 위패가 있다. 이 나라 내부의 주적들은 제주도를 민주화의 성지로 만들려 한다. 독일이 나치전범을 수도 한복판에 모셔놓고 참배했다면 오늘날 ‘유럽연합(EU)’이 존재했을까? 일본수상의 눈에는 전범들의 위패도, 전후 독일의 과거 청산모습도 보이지 않는 게 아니라 일부러 외면하는 철면피를 보이는 것이다. 독일의 과거청산은 진솔하고 확실했다. 나치 전범재판으로 668명을 사형시켰고 빌리 브란트 독일수상이 직접 위령비 앞에 무릎을 꿇고 사죄했다. 피해자들의 배상금만 1400억 마르크(한화 약70조원)였다. 일본과 달리 피해사실을 역사에 기록하고 후세들의 귀감으로 삼았다.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면 치욕의 역사는 반드시 반복하는 법이다. 오늘날 우리 국민은 일제 36년의 망국의 역사에서 아무 것도 배우지 못하고 아직도 낡은 공산당 수법인 친일파 척결을 내세우고 있다. 정치인이나 일부 국민들은 그 역사가 반복되지 않는다. 어찌 장담하겠는가? 이 나라 역사를 훼손하는 무리들 중에 민주당이 그 중심에 서 있다. 왜놈보다 더 못한 짓거리를 하고 있는 민주당이야 말로 이 나라의 주적이다. –일부 글은 지방 신문에서 발췌해 왔다. 대한민국에게 고한다! 대통령에게 고한다!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적 일생을 바친 지도자를 높이 추앙하는 데 방해를 하는 무리들에게 겁먹지 말고 대청소 준비를 하라! 어차피 한번은 이 나라가 ‘사느냐 죽느냐’라는 갈림길은 피할 길이 없다!              올안코라아 전체기사 올인코리아 편집인/네티즌 논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