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책임과 안락사 허용~~~~~

부모의 책임과 안락사
 
자식은 태어나고 싶어 태어난게 아니다.
똑똑하고 잘생기고 부자집에서 태어나면
행복하고 태어난것을 축복으로 여길 것이다.
 
그러나 반대로
장애인으로 태어나거나 지능이 낮고, 키가 작고 못생기게 태어나고
가난한 부모한테어 태어나면
한숨부터 나오고 고생은 각오해야 한다.
 
세상은 태어나면서 불공정한 것이다.
그것이 자연이다.
 
부모는 자식이 잘돼기만을 바란다.
그러나 결국 자식이 부모와 같은 모습으로 사는것을 보게 된다.
자식은 모든 것이 부모를 닮기 때문이다.
 
그래서
생각이 있는 사람들은
내가 지능이 낮고, 못생기고 하여 경쟁력이 없어
고생하면서 살면 자식을 더 이상 낳지 않는다.
 
그런데
무식한 사람들은 내가 고생하면서 살고 있으면서
자식을 낳이 낳는다.
 
그 못난 자식은 세상을 얼마나 원망하고 살것인지
자식입장에서 생각하고 자식을 낳아야 한다
 
장애로 태어난 자식이
내가 죽으면 세상은 나같이 자식을 돌봐줄까
절대 그런일은 없다.
 
자식을 데리고 가는게 가장 행복한 것이다
 
사람들은
죽으면 안좋고
살면 좋다라고 생각할까
 
살아서 더러운꼴 보면서 지옥같이 살아갈바엔
죽어서
편온을 유지하는 것이 더 행복한 것이 아닌가
 
살아서 행복하면
죽으면 지옥이고
 
살아서 지옥이면
죽으면 행복 아닌가
 
 
생사는 내가 선택할 일이지
법으로 정하거나
억지로 할수 없다.
 
책임도 안지면서
죽음을 막는것은 무책임한 행동이다.
 
그래서 안락사가 필요하다.
죽음은 모든 것을 평등하게 만든다.
 
살아서 불평등속에서 살면서 고통받았다면
죽음으로서 평등해질수 있는 것이다.
 
나는
중상층으로 부족한것 없이 살고 있지만
나의 소원은
오늘 잠이들어 내일 깨어나지 않는 것이다.
 
고통없음 죽음
추하지 않는 죽음
행복한 죽음
 
긋이 고통받으며 세상을 살 필요는 없는 것이다.
 
예전 아버지가 사망했을때 남들은 돌아가셨다고 한다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는 것인데
그것이 나쁜것은 아니다.
 
살 필요가 있고 행복할 때 삶의 의미와 가치가 있는 것이다.
고통받고 불행하고 상처받고 불합리한 세상에서
굳이 살 필요는 없는 것이다.
 
태어날때는 불공정하게 태어나
힘들었다면
죽음은 누구나 평등하여
평온을 가져다 주는 것이다.
 
안락사를 허용하여
죽음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워야 한다.
 
국가적 사회적 종교적 문제가 된다는 이유로
개인의 자유와 결정권을 침해 해서는 안돼는 것이다.
 
안락사가 허용되지 않아
사람들은 개보다 못한 가장 끔찍한 방법을 선택한다.
목매달리, 떨어지가, 독약먹기, 물에빠지기
개는 안락사를 허용하니
죽을때는 사람보다 더 복받은 것이다.
 
사람은
태어날 때 어디에서 어떻게 태어난는지
살아갈 때 월등한 유전을 물려받아 무엇을 하고 살았는지
죽을 때 평온하고 고통없이 죽었는지
를 가장 큰 복으로 생각한다.
 
그런데
죽은때는 각종 사회의 이해관계와 인하여
개만도 못한 끔직한 죽음을 맞이한다.
 
태어날때는 나의 의지와 결정이 아니였다면
죽음을 스스로 결정하게 해야
그나마 억울하지 않을 것이다.
 
안락사를 허용하여
평온하고, 깨끗하고, 인간다운 죽음을
맞이할수 있도록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