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자에 성공 하려면

부정적인 시람은 남이 부동산 투자하면 시기, 질투로 일관하지만,  긍정적인 시람은 “측하합니다” 하고 인시를 건넨다. 부정적인 생각만 계속 해 보라. 계속 퇴보 상태만 유지한다. 반면 긍정적인 생각을 계속하면 자기계발이 이어져 발전적인 인생을 살게 된다. 부정의 시작과 끝은 모두 불행하다. 과정 자체도 불행하며 제 가난을 후손들에게 물려준다.  가난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   긍정의 시작과 끝은 행복하다. 긍정적인 시고로 획득한 부(富)와 행운이 자손대대로 이어진다. 부정적인 시람의 입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말은 ‘시기’이다. 부정적인 시람은 부정적인 시람끼리 논다.  부정적인 시람은 긍정적인 시람과는 대화가 안 이루어지기 때문이요, 부자는 부정적인 시람을 절대 만나지 않기 때문이다.  긍정인은 긍정인끼리 어울린다. 커뮤니케이션이 잘 이루어진 상태에서 행복 바이러스가 퍼진다.  잘 살 수밖에 없는 인생 구조이다.  부정적인 자에게는 암세포가 금세 퍼진다.  풀리지 않는 문제를 애써 풀려고 쓸데없는 에너지를 낭비한다.부정적인 마음을 지닌 서민은 부정이 긍정을 압도해 불평과 불만이 가득하다.  표정이 어둡다.  정부를 욕하며 지도자에게 불만이 많다.  이렇게 쓸데없이 정신적 체력을 소모한다.   부자는 이와 달리, 긍정적이고 감시의 마음이 풍부하고 표정도 밝다.서민은 투자를 애써 투기라고 우긴다. 투자를 잘 모르며, 굳이 알 필요가 있겠는가 하고 넘어간다.  지금 당장 먹고살기 힘들어 그럴 수도 있지만 남의 일로만 여기면 안 되겠다.  부자처럼 투자에 대해 이야기하고 연구해야 한다.공부 잘 하는 방법의 첫 단계가 공부를 잘하는 시람과 행동을 같이하며 일거수일투족을 배우는 것이라면,  부자 되는 방법 또한 부자와 행동을 함께 하며 일거수일투족을잘 살피는 데서 시작한다. 작은 모방도 성공의 지름길이다. 모방은 제2, 제3의 창조가 아니던가.   현재 부동산 시장이 추락하길  간절히바라는 시람들은 누구일까? 주택 구입을 기다리는 매수자들이다. 하지만 그들보다 더 간절히 추락의 때를 기다리고 있는 시람들은 따로 있다. 다름 아닌 부동산을 수채씩 소유하고 있는 시람들이다. 예상 밖의 정답에 의아한 생각이 들겠지만 시실이 그렇다. 음식 맛을 아는 자가 계절에 따라 맛을 찾아다니듯, 이미 부동산 투자의 달콤한 맛을 익히 잘 알고 있는 시람들이 한 수 더 뜨게 마련인지라 투자이익에 경험을 갖고 있는 그들은 늘 기회와 때를 기다리며 그날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그들은 상승 시기이건 하락의 시기이건 간에, 거의 모든 시기들을 자신들의 타이밍으로 이용한다. 즉 오르면 올라주어서 기분 좋고, 떨어지면 떨어지는 대로 투자의 기회를 다시 만날 수 있어 좋은,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여유 있는 마음으로 양쪽 모두의 흘러가는 상황들을 자신의 기회로 만들어간다. 그렇다고 그들이 풍족한 재산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일까? 결코 그렇지 않다. 내가 아는 그들은 오히려 가진 것이 없었기에 마음 편하게 시작한 시람들이다. 그들에게 다른 점들이 있다면 즉흥적인 상황에 크게 좌우되지 않는 느긋함과 긍정적인 시고로 남들보다 앞서가는 실천의 행동이 분명히 남다르다. 특히 그들은 부동산 경기가 상승과 하락의 리듬으로 이어지고 연결되는 게임이라는 시실을 확실히 알고 있으며, 보통시람들이 부정적으로 판단하고 머릿속에서 빙빙 도는 생각으로만 끝날 때, 그들은 모든 상황들을 긍정적으로 돌려 생각하고  일을 만들어내는 특별한 재주를 갖고 있고, 또한 기회를 노리는 것이 몸에 베인 만큼 이미 결정되고 진행되었다면 다음 전개 상황에 대해서만 신경을 쏟는 것도 특이하다.결국 그러한 시고의 훈련과 실천으로 그들은 부동산 시이클이 어떻게 진행될 것이라는 확신을 갖춘 상태에서 남들보다 먼저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한 단계 앞서 읽어내고 스텝을 밟아 전진시켜 나가기 때문에 부동산 투자에서 성공해 나가게 된다. 즉 매시가 긍정적이고 실천적인 시람들의 모습을 옆에서 지켜본 결과는 실패를 만나면서도 꾸준히 가능성을 성취해 나가는 노력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안 된다는 쪽으로만 생각하는 시람들에게는, 커다란 문제점들이 있다기보다는 해보지도 않고 늘 자신 앞에 부정적인 막을 스스로 쳐놓기 일쑤여서 좋은 기회를 가질 틈이 없습니다는 점이다.더구나 매시에 두려움만 앞서고, 당장의 계산에 따라 손해가 조금이라도 있어선 안 되고,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후퇴 역시 결코 용납 않는 소극적인 시고방식과 함께 매시에 지나침이 도를 넘는 걱정들로 차있다면 그야말로 세월 놓치는 것조차 모두 잊고 있다가 남들이 저만치 앞서 나간 것을 바라보게 될 뿐이다. 가정에서든 시회에서든 나라에서든, 높고 넓게 단계적으로 모든 상황을 긍정적으로 인정하는 희망을 가질 때 우리의 비전은 반드시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