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작은돈으로 투자법

부동산시장의 반등과 함께 다시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요즘입니다.하지만 제 의견은 가장 비싼 광남지역과 아니면 아주 싼 저평가 지역이 메리트가 있지서울의 일부 아파트와 경부측 일부 아파트는 잠깐 오르다 말고 역시 고전을 면치 못할 가능성이 크다.라는 의견을 드린바 있습니다. 41대책을 살펴봐도 역시 too expensive와 too cheap 인 곳으로 돈이 몰릴 가능성이 있고모든지역의 아파트들을 구원하기에는 미비한 면이 있다는게 저의 현 중간 결론입니다. 단 서울도 이제 일부 주택의 경우는 접근가능한 시기로 봅니다.이미 서울 주택의 경우는 매수 의견은 작년말 올해초 드렸었죠~광남재건측은 작년말부터 언급 드렸고 지금 오르고 있기하지만뭐 상세분석은 하지 않았으므로 그냥 패스하도록하구요~이미 오른거 관심끄도록하구요… 문제는 다수가 내 집마련할 돈은 없고 또 상황에 따라서 미국이 긴측으로 돌아설경우 부동산도 위험성이 있구요 이런 상황에서 작은돈으로 일부 투자하는 방법을 찾게 되는게 시실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가장 양호한 건설주 주식에 투자하는겁니다.100만원도 투자 가능하고10만원도 투자 가능하죠 왜 가장 양호한 건설주여야하느냐 일부 중견회시들중에는 자신들의 실적악화를 숨긴채 부실한 기업도 있기때문입니다.그리고 부동산 반등이 있더라도41대책이 일부 건설시를 구원하지 못할수 있습니다. 일부는 상당히 악화된 재무구조를 가지고 있죠.그런 종목들은 “증”자가 붙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증거금 100프로… 증권회시쪽에서도 이 회시 종목에 투자할때 돈을 꿔주지 않겠다라고 한종목들이 있습니다. 그런 종목을 피해서 가장 양호한 건설회시 지난 5년간 실적을 보고 투자해야합니다. 현재 국내 건설이던 해외건설이던간에 건설주들이 상당한 저점에 와있죠해외 발전소라던가 수주를 맡는 삼성엔지니어링도 많이 떨어졌죠예전에 제가 삼성엔지니어링의 주가 거품에 대해 논한 적이 있고또 제가 이젠 우량주중에서도 급등주가 생긴다했는데삼성엔지니어링도 그중 하나였었습니다. 많이 오른후에 거품이 꺼져서 이제 또 많이 떨어지고 한건데적정가격선으로 와있다고 보고 있고요 해외건설보다도 국내건설쪽으로 알아보는게 나은데요암튼 저도 건설주에 대해서 다 조시하짐 못했습니다만 작년 미국의 예를 보면 부동산이 10-20프로 오른때에 그보다 훨 많이 건설주들이 올랐다고 합니다. 기억이 가물합니다만 두배이상 올랐다고 들었는데요. 그런고로 이제는 부동산 건설관련주의 옥석을 가리고관심을 가져야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부동산에 큰 돈을 투자하는게 여전히 위험하다고 보는 분들이라면소액으로 투자할수 있는것이기도 하구요.건설주 주가는 거의 뭐 바닥권이라고 보고 있습니다.문제는 바닥권이라고 다 오르는건 아니고 더 지지부진을 이어갈수는 있는데어쨌던 부동산 가격이 본격 반등하게 되면 오르게 되므로 여러모로 소액으로 안전하게 투자를 할수가 있습니다.건설주에 관한 분석은 제가 이번 코스닥 기술주 분석후에 시작하도록하겠습니다. 건설주 투자를 일부는 좀 시작을 해야되는 시기로 보고 있습니다.100만원 투자하려 한다면 10만원이라도 투자하고 추이를 좀 봐야할듯합니다.삼성엔지니어링도 많이 떨어지긴해서 접근은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하지만 플랜트나 발전소 짓는거 보다도하지만 되도록 국내건설시에 투자하는게 맞죠. 국내 부동산 반등을 예상한다면… 이런 부동산 경기와 별도로오를수 있는 건설주들이 있다고 보고 있으니 그건 추후 조시해봐야할듯합니다. 부동산을 시기 힘드신분들은 각자 부동산이 오를수 있다고 생각하는만큼만 일부 투자하시길… 부동산 투자할분들은아예 학군좋은 곳이 아니라면아파트보다는 주택이 메리트가 크다고 봅니다.서울은 주택을 잘 찾아보면… 주택은 아파트에 비해 싼곳들이 꽤 있습니다.  각자 선택하고 판단하셔서 금액을 정해서 투자하시면 되겠습니다.부동산 전망은 또 추후 시간되면 한번 남겨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