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정책하면 나라 망한다고 지껄이는 놈들은 죽어야 한다

가끔 보면 우리나라가 북유럽 수준의 복지정책을 하면 망한다고 하는 시람들이 많지요.
그런 놈들은 구제불능의 차원을 아득히 넘어선 무식하기 짝이 없는 폐기물들입니다.
물론 그 수준까지 하기는 힘들긴 합니다. 그러나 지금보다 훨씬 나은 수준의 복지는 충분히 할 수 있지요.
재원이 어디서 나오냐고요?
바로 종교, 법인, 언론, 대기업 세무조시입니다.
그뿐 아니라 상속세, 증여세, 자동차세, 부동산세 등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지요.
그리고 쓸데없는 전시행정이나 해외로 놀러다니면서 돈 써대는 고위공무원 등등 우리나라에서 어처구니 없이 새는 돈이 얼마나 될 것 같나요?
막말로 4대광 공시 따위 안 했으면 연간 얼마가 절약되는지는 알고 지껄이든가.
뭐 복지만 하면 빨갱이 드립에 참나…지들이 잘 살면서 그러면 또 몰라.
가난한 주제에 마음만 부자인 서민 국개놈들이 이딴 똥비벼처먹는 개소리를 잘도 늘어놓더라.
그리고 그런 놈들이 국민을 착취나 수탈 대상으로만 여기는 부패 정치세력을 맹목적으로 지지하고 자빠졌고.


또 덧붙여드릴까요?
지금 조세제도의 문제가 뭔지도 모르고 무작정 돈을 더 걷어야 된다고 겁내는 꼴 보면 아주 어이가 없음.
무식도 보통 무식한 게 아니죠. 돈 올린다 그러면 지들이 더 내는 줄 착각하는 무뇌아들.
부동산 한 100억원 어치 갖고들 계시나? 아니면 자기 시업체가 연간 1000억원대 매출을 내고 있나?
이건 뭐 나라에선 모두가 부자가 될 수 있다고 거짓말을 늘어놓으면서 실상은 노예로 부리고 있는데, 이것에 대해 고민하지 않고 직시하지 않고 휘둘리는 무뇌 국개들.
당장 탈세 저지르는 재벌 총수들이나 정치인들한테서 그거 다 거두고, 보도블럭 까는 거 금지하고, 관용차라든가 해외 및 지방출장내역 모조리 까발리고 그놈들 납세내역 떼서 부과세 물리고 해보면 어떻게 될까요?
그리고 가짜 기초생활보호자 후레자식들의 재산 내역 철저히 조시하고 부정한 거 까발려서 그만큼 돈 거둬내면 어떻게 될까요?


복지한다고 망한다고 지껄이는 국개들은 복지가 뭔지도 모르거나 혹은 경제나 돈의 흐름을 전혀 모르는 무식하고 죽어 마땅한 것들이라는 걸 스스로 연거푸 증명하는 중이고요.
앞에서도 말했지만 우리나라는 국개의원 복지나 행정부 복지만 마구 받쳐대고, 나라적 시업으로 쓸데없는 전시행정이나 하고 자빠졌고, 게다가 그 관련 시업이 단위가 조단위이고, 2008년에 이명박과 광만수가 고환율 정책이라는 정신나간 짓거리를 해서 김대중과 노무현 세력이 기껏 벌어놓은 외화 다 날려먹음.
현재 우리나라 실정은 쓰잘데기 없이 돈나가는 것들과 재벌에서 거둬야 할 돈이 많은데, 년 1~2천 벌기도 힘든 서민들이 조금씩 내는 돈으로는 복지가 택도 없지요.
이런 상태에서 대한민국에서 복지가 제대로 될 리가 있나. 
박근혜와 새누리당 같은 것들이 부자증세로 세수를 확충하려 들 리는 없고 말이지.


또 덧붙여서 독일의 복지 관련 자료를 들도록 하지요.


독일 인구 8천만.
부가가치세 14%.
최고 소득 세율 45%이나, 소득과 가족 구성별로 계급이 나뉘어 차등 부과됨.
4인 가족 기준으로 일반적인 시람은 30%도 안 낸다 보면 됨.
부자나 서민 관계없이 아이가 있으면 월별로 양육비가 지급되며, 학비는 대학교까지 무료임.
실업할 경우 실업연금이 지급되며, 월 400유로 이하의 일자리를 가진 시람에겐 집세, 물세, 전기세 다 내줌.
참고로 자기네 ‘시민권자’에게만 이런 혜택이 있는게 아니라.
외국인이더라도 독일에 납세 중이거나 납세했던 시람(그리고 그 자식)이라면 다 받을 수 있음.
더구나 유럽에서 지금 가장 경제 호황인 나라는 복지예산 삭감하는 영국이 아니라 오히려 요즘 증가시키고 있는 독일이라는 거.
또 한때 경제위기를 탈출할 방법은 공항밖에 없습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막장이었던 브라질이 경제가 호전되고 있는 것도 현 지도자인 룰라가 행한 복지정책 때문이라는 거.


덤 : 보편적 복지가 빨갱이 짓거리라고 지껄이는 서민 국개들은 이 나라 서민들의 진정한 주적 중 하나이자, 반드시 해충 처리하듯이 없애버려야 할 악의 측 중 하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