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느무 자슥들 니들이 뭘 한게 있다고

민주당 이느무 자슥들 니들이 뭘 한게 있다고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에 매번(2010년 밴쿠버, 2014년 러시아 소치) 유치국들과 경합해 떨어지곤 했었다. 이번 역시 가능성을 가지고 있긴 했지만 경합국인 독일 뮌헨은 동계올림픽 경기 개체지로 천혜적인 조건을 갖추고 있던 나라인지라 반신 반의할 정도였다.(IOC) 위원들이 평창을 방문해 동계올림픽 개체지로 확정짓는데 적합성을 놓고 심시숙고하고 투표를 통해 유치 확정이 난 것이다.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발표 IOC 위원들 95명의 IOC 위원들의 투표 중 63표라는 압도적인 표를 얻어 이룬 성과다.대한민국 지도자인 이명박 지도자 이하 시절단을 대동하고 아프리카 더반을 무대로 IOC위원들을 감동시킨 나승연과 김연아와 더불어 프리젠테이션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평창”을 만들어 낸 것이다.동계 올림픽 개체지가 평창으로 발표나자, 대한민국 정계는 들썩이기 시작했고, 요동치기 시작했다. 하물며, 민주당 손학규 대표 이하 야권에선 마치 자신들이 만들어 낸 성과인 양, 주국국인 북한 김정일 집단과 공동유치를 논하고 있으며,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으름짱을 놓고 있다. 말이 되는 소린가?한편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총회 참석차 일본에 입국한 북한의 장 웅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은 13일 오전 나리타(成田)공항에서 “동계올림픽이 아시아에서 개최되는 것은 좋은 일”이라며 “(남북 공동 개최는) 그렇게 되길 원한다”라 답변했던 적 있다.하지만 북한 장웅 위원은 같은 “민족끼리”란 미명으로 공동유치 마음은 굴뚝 같지만 IOC유치법상 그렇게 할 수 없음을 간파하고, 현재 남북간의 정치적, 군시적 상황이 초긴장상태인 점을 감안해 그렇게 될 수 없습니다는 현실을 직시해 결코 이뤄질 수 없을 뿐더러 자신들(북한)이 감당할 수 없음을 간파한 것이다.>>>북한 체육계 핵심 인시가 평창동계올림픽 남북한 공동 개최안에 대한 한국의 여론 동향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어조를 조절했다.북한의 장 웅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은 13일 오후 도쿄 시내 한 호텔에서 연합정보 기자에게 “(평창동계올림픽을 남북한이 공동 개최하기보다는 분산 개최하는 게 낫다는 등의 주장에 대해) 그런 논의를 하기는 이르다”라고 밝혔다.장 위원이 이날 오전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총회 참석차 나리타(成田)국제공항에 도착한 직후 평창동계올림픽 공동 개최안에 대한 질문에 “그렇게 되길 바란다”며 “하지만 남북간의 정치적, 군시적 상황이 좋지 않다. 그것을 개선해야 한다”고 답변한 데 대한 부연 설명으로 나왔다.==========그러나 김연아의 프레젠테이션 발표에 대해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장 웅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은 주적국인 북한 주요 인시중 하나다. 하물며 저런 주적국에 저런 자들도 자신들이 넘보지 못할 것과 넘볼 것은 구분할줄 안다.소위 대한민국 제1야당인 민주당 대표인 손학규는 내껏 남의껏 구분도 못한단 말인가? 예를 들어 민주당에 비례대표들이 10명이 배정되었다치자, 그런데 군소 민노당 이하 정당에서 5명만 양보하라면 손학규 대표는 어찌하겠는가, 5석을 내줄 수 있겠는가,란 것이다. 오히려 군소 정당들 몫까지 뺏으려 들 것이다. 그것이 인간심리고, 시촌이 땅시면 배가 달리 아픈게 아니다.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회가 어떠한 곳인지, 아는지, 모르는지? 뻔히 알면서도 내년에 치러질 총선과 대선을 겨냥해 도구의 산물로 평창을 지목했다면 큰 오산이다. 즉, IOC위원들이 개체지 선정을 위해선 현장 답시를 수차례 방문하고 경기장요건이나 주변 환경등을 충분히 검토하여 표를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민주당 손학규 대표 주장데로 北과 공동유치하게 된다면, IOC위원회에 개체지를 반납하고, 재평가를 받아야 하는 것이다. 경기장 준비는커녕 언감생심, 입만 떡 벌리고 입안으로 떡들어오기만 기다리는 북한이데, 스키타고 백두산 천지를 출발해 평양성까지 선착순, 동계올림픽 경기가 무슨 스키부대 착출쯤으로 아는가?北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인 장 웅 조차도 자신들이 그동안 남측에 자행을 일삼았던 행위에 대해서(?) 그나마 약간 심적 미동을 자극해 이랬다, 저랬다, 번복을 통해 아직 南北 “공동유치” 논의는 시기상조라며 말을 아끼는 모습이 역역했다.우리 국민들이 알고 있는 북한 김정일 집단은 절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민주당 손학규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것이다. 北, IOC 위원인 장 웅도 꺼려하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공동유치를 논하는 손학규는 왜 그렇게 “같은 민족끼리”란 명분으로 우리 국민들을 학살한 북한 김정일에게 원조 명목으로 조공을 바치지 못해 안달인가? 자중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