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예술 체육계의 발전을

문화 예술 체육계의 발전을


제가 30대 시절 엑스트라로 고소영, 임창정, 차승원이 주연으로 나오는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영화에 출연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20대 시절 운동삼아 복싱을 배워 김명복배 전국복싱대회 3등을 해보며 스포츠와 영화 관련 일을 해보고 한마디 올립니다.


88올림픽2002년 월드컵과 야구 ,피겨, 골프 해외 파견 선수, 싸이 노래, 한류드라마 K팝,연예인, 게그맨 등을 통해 대한민국 홍보가 상당히 많이 진행 되었고 이분야의 시람들이 대한민국 홍보에 주역을 담당하며 국위선양이 되어 왔습니다


이들이 젊어서 나라를 위하여 국위선양 후 은퇴하여 예술이나 스포츠를 통해 생업을 하지만 그일 마져도 부족하고 그래도 세계대회에서 금메달 은메달 받으며 나오는 연금도 나오다 말다 하며 불규칙한 부분도 있습니다이부분도 차기 정부는 점검해 보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금메달을 비인기 종목이라 못 받았거나 이러한 제도가 없는 분야는연금도 없고 나이가 많아지면 젊어서 몸을 무리하게 활용해 관절통이나 기타 병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며 살아가다가 혼자 방에서 고통속에 죽어가는 내용이 정보에 종종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분들을 위하여 스포츠연금이나 예술인 문화 연금 스타일의 복지가 만들어 지면서 나이들어 충분한 생활은 못 되어도 의료진료나 생활이 될 수 있게 만들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위하여 복권을 만들어 매매가 되기도 하지만 매주 복권당첨 번호만 알려주지 말고 그주에 매출액과 수익금액 공개하고 복권수익으로 복지혜택 받은시람 이름과금액까지 홈피를 만들어 검증이 가능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복지 부분을 차기 정부는 투명하고 분명하게 컴으로 공개하면서 깨끗하게 운영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위 내용을 컴퓨터를 잘아는 지도자후보가 보면 스포츠 예능 복지 홈피를 잘 만들어 원칙대로 운영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컴 전문가인 안철수 후보님에게 위 내용을 부탁합니다.

ㅡ서독코치(오병화)ㅡ

The development of arts and culture

I was in the movie when I was in my thirties and the actress Ko So Young, Lim Chang Jung, and Cha Seung Won starred in "If the sun rises from the west"
In addition, I learn boxing in my twenties, and I try to do sporting and film related work by doing the 3rd national boxing championship which is Kim Myung –

The promotion of the Republic of Korea through the Olympic 2002 World Cup in 2002 and baseball, figure, golf overseas dispatch player, cy song, Korean pop drama K pop, entertainer, It has been Shenyang

They are young and retire after the election for the country, and they are doing their jobs through arts and sports, but they are still lacking. There are some irregularities in that they also receive gold medals and silver medals at the world championships.

If you have not received such a gold medal as an invalidity event or you do not have such a system, there is no pension. If you get older, if you are young, you can use your body forcibly and spend a hard day with arthritis or other diseases. Often comes in.

For these people, it is necessary to make sports pension or artistic cultural pension-style welfare so that even if you are not old enough, you can get medical care or life

In order to make such a lottery ticket, it is made and sold, but it is thought that it should disclose the sales amount and the revenue amount in the week instead of notifying only the winning lottery number every week,

I hope that the next government will be clean and open to the public through transparent and clear disclosure.

If the presidential candidate who knows the above information well knows the computer, he thinks that the sports arts welfare homepage can be made well and operated according to the principle.
So I would like to ask Candidate Ahn Chul-soo,

ㅡ West German coach (Oh Byung-hwa)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