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의 핵은 건물에있는게 아니다 평당보상값에 있는것이여

물론 대중이가 만들어놓은 서민 말살정책의 대표 케이스지만  개발안하면 아무짝에 쓸모동없는 논밭대기
야산 지크랭이 땅을 개발 한다고 하면 토지공사 보상비 책정을 개돼중이가   평당 500만원 이상씩으로
책정하는데서 모든 거품의 원인이자   주택값의 폭등및 서민들의 피눈물의 시초가 되었다 실제로
저는 영삼이때 파주지역 몇번 가볼일때문에 알지만 파주지역만 해도 보상가격이아니고 실매매가격이
평당 5천원짜리 주택가격과 땅 널렸었읍니다 아주 심해야 평당 1만~2만원 갔었어요 물론 파주에서
약간 시골 지역이긴 햇지만 부동산에서 잠자리까지 내어주고 몇일 묵어도 좋다고 할정도로 그가격에도
왕대접 받었죠   송탄 오산 지역의 27평짜리 아파트  2200만 2400만원이면 골라서 샀었고
서울지역 역시 최고 비싼곳이 잠실롯데점 앞에 우성2차 48평 1.8억 나중에 대중이때 18억 됬지만
 
가까운 분당 산본 평촌 분양가격 자체가 분당은 노태우시절이긴 했어도 평당 120만원대 였습니다
자꾸 내말 거짓이라고 그알량한 거짓부렁으로 국민들의 눈과귀를 속이려드는 좌고라의 좜좀들이있지만
김대중이가 결정타를 날린거였습니다 중.서민들에게는 수원지역 영통같은데가 끽해야 최고 분양가격이 삼성
대우 롯데 220만원 했었습니다 문제는 대중이가 집권하자마자 시작된게  바로 부동산 뻥튀기였다는겁니다
 
이른바 묻지마 분양가가  대중이의 이른바 신자유주의 경제 살리기 정책에서 불을 붙인겁니다
쉽게 말하자면 다시한번 거짓없이 말하지만 영삼이때  전라도 광주지역의 도로끼고 3층짜리 주택의 경우
5천만원이면 골라서 살수가 있었습니다  집값 자체가 그것을 대중이가 평당 5천만원으로 뻥튀기 시켜서
지금의 나라경제와 국민들의 삶이 송두리째 뽑힌겁니다 물가 상승도 그때서부터 폭팔되엇지요
 
물론 그 필요없는 논밭대기 야산 지크랭이 가져있던 사람들은 하루아침에 몇억~~~몇십억 심하면 수백억의
보상비를 받고 그돈으로 다른데 가서 또 재투자 투기질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것이 먹이사슬의 최 1순위이다
 
즉 서울 보상받은사람 이 꾼이되어서 -분당-평촌-일산-고양 -수원-평택- 요런식으로 투기해나간것이다
물론 보상비가 워낙 커서 원래 서울엔 자기집한채씩은 다가져 있으면서 말이지
사람들이 대부분 착각하는것은 부동산은 일반 물품이랑 틀리다    액수가 워낙커서  1프로만 올라도
 
서민에겐 큰부담이 되는데  단! 5년도안되는 세월동안만에  1000프로 즉 10배이상 올리면 당연 국민들은
아사 하게 되어있다 그 비용부담하려고 안먹고 치료안받고 아끼고 올인하게끔되어있다   당연 경제는 죽지
집값 폭동이 견인하는 물가 폭등야기 또한 무시할수 없다 서민에게는 액수가 대중이때부터 한국에 1억이
 
애들 껌값 처럼 불리기 시작했고    쉽게 말해서 기름값 쪼금만 올라도 엄청난 물가 폭등원인이 되는데
대중이는 기름값 자체도 몇배로 올렸고 경유 등유 가스 전기 수도 모든 공공요금을 몇배 에서 10배까지
단기간에 올렸다    꺼꾸로 일잘하고있던 국민들은 하루아침에 직장에서 무슨명목이던지 짤라내었다
 
나중에 이들을 비정규직으로 묻어서  하루살이 인생만들었고  그중의 많은수는 자영업자 선동질을 하여서
내몬게 오늘날의 없는 서민들끼리 죽고박고 경쟁되어서 모두 멸살 하게끔 자영업자 숫자 남발한 원흉이며
없던 세금 신설 수없이 햇고 간접세라는걸 무자비하게 모든 상품마다 넣어서 간접세 정치해서 실제
 
서민들의 주머니 물가는 더욱이 폭등하게 만들엇다 건설업체 늠들은 이때다 하고 평당 분양가격을
초기에 서울 500–    1000  —  1500 –2000–2500–3000– 강남 일부지역과 분당 정자동은 3000이상 급으로
폭등시켯다   은행들은 초기 개발 단계에서부터 대출 해주면서 격려했고  아파트당 80프로 담보 비율로
 
대출해줬다  전두환때 노태우때 평당 분양가격 120만원 을 무너뜨린 참혹한 결과가 전국민의 빚쟁이로
결과 나온것이며 은행과 초기 보상비 받은늠들과 대형 투기꾼들 몇넘 먹여살리고 전국민들 죽인것이다
주부 모지리들은 나도 뒤질새랴 매일 매일 부동산에 출근하다시피 하면서 자기집 부풀리기 연합까지했고
 
이당시에 전국민의 투기꾼 양성에 힘입어 전세계 어디에도 유래없는 아무런 재산상 가치가 없는 법적으로도
분양권 전매를 사실상 승인까지 힘입어 전국의 왠만한 부동산들은 모두 떳다방 대열에 합류하고
실제로 분당 서울 수도권 몇몇지역에선 최고 3억 5억 까지의 프리미엄으로 분양권이 절찬리에 거래되기도
했다 종일 쪼가리 한장에   그런데 국민수입은 하늘과 땅으로 벌려 진거지 이때에 대중이시대에 말이지
 
금융기관 공공기관 변호사 의사 공사직원 대기업 등등 사실상 전문 직업군의 사람들의 특히 빛이 많은
부채가 많은 순으로 연봉이 올라가기 시작해서 말그대로 왠만하면 기본이 1억 연봉시대를 열어준 반면
서민들은 중민들은 자영업자 비정규직으로 내팽겨 쳐져  이른바 카드없이는 입에 풀칠도 못하게 되면서
 
극빈층도 아닌 신용불량자로 내동댕이 사회로부터 쳐지게 되었고 이들의 숫자가 500만이다 생각해보라
미성년자 아이포함 빼고 노인층 빼고 500만이면 이들은 사회로 부터 사형선고 경제 받아서 아직도 고통속에
살고있고 요번에 근혜 대통령이 이들 일부를 구제해준것이다  — 바로 이때서 부터 자살 릴레이가 시작된것과
 
동시에 중.서민들의 천국 한국이 하루아침에 지옥 한국으로 변모한것이고  IMF앞세운 대중이 이리떼들이
평소에 친분없던 기업들 친여성향들 현대만 제외하곤 모두 죽이기에 나선것이다  
은행 금리를 연이율 30프로대로 못박아서   왠만한 건실한 기업까지 모두 죽이고  대폭 쳐올린 물가에서 걷어낸
 
세금으로 공적자금을 만들어서 퍼붇기 한것이다  사실상 이때에 부도난 기업들 대부분 공중분해 그후로
재기한 기업이 거의 없고 지금도 그 여파는 국민들에게 오고있다 실업율로  ….
신 자유주의란 정책을 어디서 줃어들었는지 대중이가 이때서부터 천명하고  왠만한 중소기업들 마저도
 
그나마 한국에 있던 기업들마저도 중국등 외국으로 갑싼 노동력찾아서 모두 이주시켰고 한구민들은 어디
취직할곳이 없어졌다 집장사 땅장사 하던늠들만 대박나서 월세받고 임대료 수입으로 떵떵거리기 시작했고
없는 중.서민들은 평생 일해도 은행대출없이는 전세금 하나 마련하기도 힘들어진 세상이 되었고
 
장가나 시집도 못가는 처지로 전락하였다 바로 이시기였다 문제는 대중이는 IMF 막었다고 자랑했지만
실제론 서민들 척살 하는 정책서 부터 시작해서 나라의 우량 자산과 모든부를 해외에 싸게 매각하면서
시작했고 그당시에 대기업 몇군데서 전화만 몇통해도 해외에 기존 거래은행이나 거래선에 빌릴수도
 
있을 정도였던 단돈 40억달러 긴급 구호자금 과 총금액 해봐야 220억 달러 뿐이 안되었던 IMF 구조자금을
막는다는 이유로 중.서민들의 지옥 한국을 건설한것이다  대중이 핑계로는 이당시 모든물가 올리는 이유
를 표명하는 자리에서  대중이왈. 원달러 환율이 850원대에서 ~~~ 1300원 대가 되어서 부득불 하다고 햇으나
 
지금 미국과 읿본에서 보듯이 처럼 아베노믹스란말까지 나올정도로 일부러 자국의 환율을 떨어트려서 경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는 강대국들도 있다 오히려 IMF가 기업들에게는 하늘에서 내려준 기회였던것은
일언 반구도 없이  마치. 전쟁이나 난것처럼 떠벌려서 멀쩡하던 한국과 국민의 모든 부를 꺼꾸로 들어엎었고
 
빚더민 한국 깡통 한국  묻지마 정원 100명 대학 남발및 사교육 조장선동 학원법 등등 해서 사교육부담까지
가중시키고  등록금 몇배인상의 묻지마 인상을 고교 대학에까지 적용하였고 인의 적인 공공부문및 공무원
대거 물갈이 7시방향 민족으로 대폭 교체하여서 지역감점 최고 절정에 이르기 까지 하였다
 
나중에 김우중씨가 한말대로 그정도 금액이면 아무런 지장없이 간단하게 넘어갈수 있었던 IMF 기업 몇군데서
전화 한통화만해도 넘길수있던거를 일부로 IMF를 불러들여서 크게 사건화 시키고 중.서민들 다잡아서
개인당 빛 1인당 얼마씩 다 떠안겨서  전세계에서 가장먼저 IMF 를 막았다고 자랑하는 저 비정하고 양심
없는 김대중이였다
 
지구상에 아프리카 몇나라빼고 IMF 몇번씩 안받은 나라가 어디있었나?    미국 포함해서 말이지
하지만 . 한국처럼 부동산값 10배 올리고 물가 수십배 올려서 중.서민들 다때려 잡아서 IMF막은 나라는 지구상 어디에도 없다 오로지 김대중의 IMF 딱 한국에서만 그렇게 막았다 .있으나마나한 대학
난립하고 사교육조장 부담 가중시켜서 제대로된 세계적인 석학 한명없는 한국만들어서 대체 누가 덕을봤나?
 
김대중 1명과 해외 자본들 말곤 한국에선 실제로 김대중때 중.서민들의 직업군은 급여가 오히려 떨어지기도
했었고 비정규직으로 하루살이 인생만들었고 그나마 외국노동자들 대거 아무런 제재없이 받아들이고 단속 안해
서 외국인과 경쟁까지 하게끔 만들고   자영업자들은 서민들 끼리 뜯어먹어야 살수있는 시대 도래했고
 
반면 선택받은 10프로 의사 변호사 세무사 공공직원 금융권 대기업권 대학권 공무원들은 서민들과 대비하여
급여 연봉이 큰폭으로 상승하였다  그 올려준 연봉 전국민에게 부담시킨것이
가스공사 =가스비 6배인상  금융권 = 대출강화  대학권 = 등록금 3배인상  도로공사및 각종 교통관련 공사들
= 도로비 5배인상 고속도로비 3배인상 없던세금 신설 환경부담세 등등   공무원= 자동차세 10배인상
보험권= 의무종합보험 8배인상   석유공사 정유회사+ 휘발유 5배인상 경유 등유 10배인상
 
담배인삼공사 =담배값 8배인상  철도공사.지하철= 요금 4배인상  택시 버스   학원비 =이건원래 없던거니
수십배 인상 이라고 한다   LPG 전기공사 =  7배인상  유선방송비=3배인상  모든 생필품및 식품 =수십배인상
대기업 관련 제품= 수배~~~ 수십배인상    아파트 평당 분양가= 10배인상
 
반면.  서민들이 주로하는 예: 식당 된장 김치찌개=   영삼이때도 대중이때도 5천원 지금도 서울제외 지방은
왠만하면 6천7천원     —————- 이러니 어느 누가 빛을 안낼수 있으며 어느 누가 자살안할수 있단
말인가~~~~~~~~~~~~!  서민들의 천적 김대중
 
북에 퍼준것만 한국사람들 도와줬어도 개성공단이니 중국 배트남 미얀마 라오스 등지로 내보낸 공장만
있었어도 뭐하러 자영업을 했을까?  금강산 관광한다고 개인 1인당 수십만원씩 물쓰듯 돈쓰게 만들었던
그 돈만 합쳐서 한국 사람들 일자리 만드는데 썼더라면 과연 한국이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를 썼을까?
 
박정희 대통게서 집권시절엔 한국엔 자살하는 사람이 통계도 없었습니다 거의 없었죠
박정희 시대를 살았던 나같은 사람들 한테 물어보면 독재라는걸 전혀 못느끼고 신바람 나던 사회였습니다
실제로.   이때가 서민들의 천국이였답니다   모든 사람이 다없어도 안먹고 안쓰고 몇년만 일하면 다들
 
집을샀고 땅을 샀고 자녀들 빛없이 대학을 졸없시켰던때입니다 좌우 분열도 별롱없었습니다
참. 지금 박정희 독재 했다는 사람들은 그당시에 시국데모 시위 죄익 좌경화된 전문 국가 전복 기도하는
반체재 시위 하던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국졸 중졸  고졸이라도 누구나 노력하면 잘살던 시대가 바로 그당시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