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김정은 우선 만나고 고대영KBS 사장 물러나고? KBS1TV

문재인 김정은 우선 만나고 고대영KBS  사장 물러나고?KBS1TV 뉴스9 보도비평
 
 
2017년11월23일 KBS1TV 뉴스9는 “내년 2~3월에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픽, 패럴림픽 기간 한미 연합 군사훈련을 일시 중단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복수의 군 관계자들은 “한미 연합 군사훈련을 올림픽 기간을 피해 한달 뒤로 순연하는 안이 유력하게 검토 중이다”라고 전했습니다.청와대 핵심 관계자도 “올림픽 기간에 한미군사훈련을 중단하는 방안은 여러 옵션 중 하나”라면서 “전면 중단이 아닌 시기를 조절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라고 보도했다.
 
 
내년 2~3월에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픽, 패럴림픽 기간 한미 연합 군사훈련을 일시 중단할것이 아니라남북관계 진전과 북한 핵문제 해결 위한 차원에서 한미연합 군사훈련을 중단하는것이 바람직 하다고 본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 대북 특사 파견해남북 정상회담 추진해서 한반도의 위기적 상황을 평화적이고 안정적으로 한국이 주도적으로 관리해 나가야 한다고 본다.
 
 
지금까지 북한 왕따 시키고 북한 따돌리고 북한 배제 하고 북한 고립시키고 접근했던 이명박근혜 정권과 KBS 오바마 미국 민주당 정권의 북한 비핵화 정책이  미국 핵항공모함과 핵짐수함과 전략폭격기와 미국의 전략자산과 한미연합사의 재래식 군사력으로 북한 압박 했으나 북한 핵무장시켰다.
 
 
그런남북족대적 대치와 남북관계 개선의 상대인 북한에 대한 악마화 보도로 일관한 고대영KBS 사장은 물러나야 한다. KBS와 문재인 정부는 실패한 북핵 정책 대안없이 반복하지 말고 남북대화 통해서 우선 남북의 적대적 대치 국면전환시켜 한반도 평화와한반도 핵 해문제 해결의 실마리 풀어야 한다고 본다. 
 
 
북한 방문한 시진핑의 특사 면담하지 않은 가운데 미국과 핵담판 시도하는 김정은 겨냥해 트럼프의 미국이 북한에 대한 테러지원국 재지정으로 북미대화진전의 교착 상황 속에서 김정은이 문재인과 만나 한반도평화 문제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논의할가능성 전혀 배제 할수 없다고본다. 
 
 
 문재인 정부의 한국이 사드 추가 배치, 미 MD(미사일 방어) 참여, 한·미·일 동맹을 하지 않겠다는 ‘3불(不)’ 입장 밝혔기 때문에남북 정상회담 제안하면 시진핑의 특사 면담하지 않은 김정은이 문재인과 만날 가능성 있다고 본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