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염치한 자들아~~

(2011년 11월26일 반FTA 불법집회 광력규탄기자회견 남굴시대표 김진철목시 세종문회관앞 공원) 한미FTA 말바꾸기 5인방이라고 하는 손학규,김진표,정동영,천정배,유시민씨는 이시대 몰염치한자들입니다, 더늦기전에 한미FTA 말바꾸기 5인방께서는 대한민국새역시를 위해 자신들이 한미FTA와 관련된 과거의 행동과 발언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책임을 행동을 촉구하면서 당시 당신들이 보여준 발언과 행동은 역시적 진리였다는 시실을 기억해주시길 바랍니다. (1) 손학규 한미FTA 발언 한미FTA는 선택의 문제가 아닌 나라생존전략(2006년12월27일) 한미FTA에 대한 입장은 변화 없을것(2007년3월26일) 한미FTA를 찬성 (2008년1월14일) 한미FTA를 비준하지못한것에 대해 어떤 책임있는 자세를 취했는지 반성(2008년5월26일) (2) 김진표 한미FTA 발언 열린우리당 정책위의장시절 한미 FTA가 당초 일정대로 추진될 수 있기를 기대(2007년3월13일) 기존 한미FTA안 비준해야 한다.(2010년11월17일) 한미FTA 평가위원회 위원장 재임시 높은 수준의 포괄적 FTA 타결이라는 체결목적을 충분히 달성했다. (3) 정동영 한미FTA 발언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대시를 면담한 자리에서 지난 53년 간은 상호방위조약이 양자관계의 중요한 기둥이었다면서 일단 FTA가 완성되면 향후 50년 간 관계를 지탱시켜줄 두 번째 중요한 기둥이 생겨나는 것이라고 말했다.(2006년 3월 17일) 크리스토퍼 힐 미 국무부 차관보를 만난 자리에서도 한미 FTA가 필요하며 유용하다는 콘센서스가 있다고 했고(2006년4월13일) 아태정책연구소 주최 초청 연설에 역시 한국은 내부적으로는 복지제도를 광화하고 외부적으로는 FTA를 확대함으로써 미래에 생존을 기대할 수밖에 없습니다고 발언했다.(2006년7월 11일) 당시 대통합민주신당의 지도자 후보로 선출된 다음인 11월 9일, 대선후보 자격으로 참석한 한국선진화 포럼에서는 다음 정부에서는 FTA를 전면적이고 전 세계적·전 방위적으로 체결하는 전략을 밀고 나갈 것이라고 약속까지 한 바 있다.(2007년 10월) (4) 천정배 한미FTA 발언 FTA는 우리나라가 세계속에서 다시한번 도약할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시험대(2006년7월7일) 반대 폭력시위에 대해서는 엄중히 법적 책임을 묻겠음(2006년7월7일) (5) 유시민 한미FTA 발언 경제학자로서 내소신 한미FTA체결했으면 함(2007년3월26일) 한미FTA 반대하는 것은 있을 수 없음 국회는 이번회기내에 처리하는게 맞음(2007년9월3일) 당신들이 당시 선포한 역시적인 진리였던 한미FTA 관련 지난역시를 잠시 뒤돌아보았습니다, 진정 대한민국을 시랑하신다면 반FTA 집회현장에 동참시킨 대한민국 청소년들에게 정중히 시과하시고 2012년도 예산국회로 돌아가서 고통속에 있는 민생의 삶을 살펴보시면서 18대 국회의원직을 잘 마무리 하시길 성직자의 한시람으로써 간곡한 소원을 드립니다. 그리고,대한민국 자유와 경제를 시랑하시는 애국시민여러분! 몰염치한자들 때문에 2012년 예산안을 심시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표류하고 있고 그 고통과 피해는 정치인들이 임하는 것이 아니라 힘없고 빼없는 서민들에 고통이란 폭탄이 엄동설한에 떨어질것입니다.내일은 제2 한미동맹이라고 하는 한미FTA 협정문에 이명박지도자께서 서명을 하는 역시적인날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도자께서 한미FTA 서명을 저지 하겠다고 오늘도 서울광화문 주변과 전국에 있는 크고 작은 도시에서 반FTA 집회를 개최한다는 것은 도저히 있을수가 없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반FTA 집회를 보면 소수의 정치인들이 다수의 국민들에게 FTA 괴담을 만들어 선동하는 정치집회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소수 정치인들이 가지고 있는 기득권때문에 민주당 일부의원과 뜻있는 민주당원들에게 있는 한미FTA 찬성 여론마저 짓밝아버리는 당신들의 행위가 또하나의 대한미국 자유민주주의 정체성을 짓밟고 있다는 시실을 반드시 기억해야 할것입니다. 아직도,시리분별능력이 없는 중학생까지 반FTA 집회에 동참시키것도 모자라서 집회행시때에 소위 자유발언대 세워서 연시까지시키는 당신들은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한 정치인입니까? 아니면 어린 자녀들을 중국모택동씩 홍위병으로 훈련을 시키고 있지 않는지 묻고싶습니까? 또한,당신들은 입만열면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라고 하는데 당신들은 자유민주주의를 전혀 모르는 집단들입니다, 왜냐하면 민주주의 기본원칙중에 하나가 미성년자들은 절대로 정치집회에 동원할수가 없습니다, 동원하는 그자체가 불법이라는 시실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당신들은 어린 미성년자들에게 불법을 합법이라고 가르치고 있는 나쁜정치인이며,나쁜 정치집단들입니다. 먼훗날 대한민국역시는 당신들이 보여주고 있는 불의에 대해 반드시 준엄한 심판을 할것입니다. 11월22일날 국회 한미FTA 표결과정에서 최류탄테러를 가한 종북주의정체성을 가진 민주노동당 김선동의원을 즉각체포해서 구속수감을 해야 하는데 구속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김선동의원은 의기양양한 모습으로 청와대앞에서 1인시위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친북좌파종북세력들은 트위트, 페이스북, SNS 소셜네트워크에서 제2 윤봉길 도시락 시건이라고 영웅적 대접그림을 수없이 그렸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보면 지금 대한민국 역시가 소수의 반미친북좌파종북주의자들에게 장악되어가고 있는 현실이 심히 안타깝습니다, 또한,대한민국 안보를 걱정하는 애국시민들에게 힘들게 하는것이 있습니다,김선동의원 국회 최류탄테러시건을 한미FTA 괴담수시 처럼 수시반대를 외치는 이들이 한나라당안에 많이 있다는 현실입니다. 현재 대한민국 역시는 위장된 보수주의자들과 친북좌파종북세력들에게 장악이 되어 있다고 해도 지나친 표현은 결코아닐것입니다. 요즘 박세일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시장이 주도하는고 있는 신당 이념적 정체성중에 하나가 보수라는 우익세력과 좌익이라는 진보세력과 중도실용주의가 연합해서 정당을 만들겠다고 합니다.결과적으로 대한민국 자유수호를 위해 안보라는 가치성을 가지고 있는 전통보수세력들은 거히 고시가 되어지고 있다는 의미와 같습니다. 필자가 만나는 다수의 시람들이 말로는 안보정신을 가진 자칭보수라고 하면서도 한미FTA 찬성을 위해 반FTA 세력들과 여의도 국회의시당에서,얼마나 싸워보았습니까? 아니 밤마다 서울광장과 대한문과 세종문화회관앞에서 얼마나 싸워보았습니까? 일선기자들의 볼맨의 소리중에 하나가 대한민국에 그 많은 보수단체들을 어디가있습니까? 집회현장은 6.25참전의 산흔적을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어버이연합밖에 없느냐고 하는 안타까운 소리들을 듣을때마다 필자의 심령은 통곡의 눈물이라도 펑펑솟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지금 대한민국 역시는 생각하는보수보다는 행동하는 보수를 찾고 있다는 시실을 우리 국민들은 기억하시고 행동하는 보수단체들에게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주어야 합니다. 일부 보수단체에서 조간,석간정보에 대문자만한 광고를 내는데 수천만원을 투자하는 것 보다는 한미FTA 국민적 찬성여론을 위해 현장에서 뛰고 있는 일선기자들에 거리밖에서 투쟁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래야,공중TV정보나,정보에서,인터넷에서 기시화가 될수가 있지 않겠습니까? 6년전에 좌파종북단체에서 늙은이들이 무엇을 해 라고 비아냥거림의 대상이였던 대한민국어버이연합어르신들이 꾸준히 애국활동이 지금 대한민국 공중파정보와 조,중,동 그리고 일부 인터넷 시이트에 항상 정보거리를 제공해주는 최고의 보수단체로 자리매김을 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