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되는게없구나. 이세상구할라고해나가 무럭무럭표가날것이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박 대통령은 어제 오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다몰적 홀에서 열린 ‘2015 여성 신년인사회’에 참석하여, 국가발전에 이바지해 온 각계각층의 여성 지도자들을 격려, 우리가 후손들에게 빚을 떠넘기지 않고, 정상적인 사회를 물려주기 위해서는 과거에서부터 내려 온 부정과 부패, 비정상을 정상으로 돌려놓아야 한다고 강조, 여성 행복이 가정 행복으로, 다시 국가 발전으로 이어져서 명실상부한 선진국으로 도약해나갈 수 있도록 협력과 지원을 당부, 너무나 옳은 말씀입니다. 하여 이제부터라도 원한없는 끝없이 서로서로 입장바꿔 배려함 희생정신 없이는 나라도 가정도 당도 모두가 결코 살아남을 수없는 비우고 버리지 않으면 채워주지 않는 이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부디 희망사항은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마음으로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을 하시어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신다면 자라나는 대한민국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믿어마지 않는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2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3年12月29日(음력 11月 26日)새벽4시 눈 뜨시는 날(70일) 하늘위의 임금님 지하땅에 내려서서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손을잡고 세상을 구할라고 태산을 평지로 바다를 육지를 만들어 대한길로 닦아놓고 혼자서 30년 동안을 노력 하였건마는, 7(38)년 햇수 맥(목)이차도 깨우칠 사람이 없으니 너무나 원통하고 가소롭게 넘기는구나. 6년 7개월 동안을 암행어사 출두하여 방방곡곡이 헤매니 정신환자 취급받아 가면서 해나갔건마는, 아직까지 못 깨우치니 눈을 감고 6년6개월 동안을 헤맨달과 70일, 12月29日 음력 11월 26일 날 새벽 4시에 눈을 떴건마는, 야속하다 백성들아 믿고 다시 믿고 생각고 다시 생각고 진심으로 믿는자야 앞으로는 하늘이 땅덩어리가 변하더냐, 도와준다. 건강 시키고 도와줄때는 무럭무럭 표가 날것이다. 벌도 심하고 지구하나 뭉쳐서 영의권세 오른손에 다 쥐고 이 세상을 구할라고 해 나가는 것, 글 모르는 자가 글을 지으내고 깨우치라고 별별짓을 다 하건마는 깨우지지 못하니 봉사(맹아)가 눈을 감고 길을 헤매는 그 형국인데 무엇이 하나 되는게 있겠노,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백성 하늘장부에 얹어놓고 하나하나 목숨을 살려줄라고 이 축구같은 중생한테 내리서서 하늘위의 임금님 부임금님 대통령 삼부자가 마주쳐서 억만 군사 거느리고 이 세상을 구할라고 이렇게 노력하건마는 천지강산 156(세계)개국나라 다 다녀도 그 지독한 불치병 낫게하는 사람 없는데, 깨쳐내라고 병을 낫게 해주고 일기조종 하여가면서 군사가 앉아 글을쓰고 별거 다 하건마는 깨우칠 사람이 없으니 어찌 이 세상을 구해내지, 하늘밑에 땅위에 걷는 백성들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너옳고, 나옳고))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 되어 신토불이 진국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