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조심이최고다.백성들정신차리면모든것 세상이빨리바로잡아진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전원일기 지금 농촌의 들녘엔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나서 뿌린만큼 가꾼만큼 저희들은 제초제를 치지 않고 무더운 삼복더위에도 김매기작업을 하면서 구슬 같은 땀방울 비오듯이 온몸을 적셔 힘은 들지만 가족의 건강 먹거리 준비하면서 허나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을 관심을 가져보면서 인생사 모든 것은 똑같은 이치이기에 힘들고 어려울 때 일수록 더더욱 인내심을 가지고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 난국의 과제와 숙제를 푸시는데 대통령님 지도자님들의 좋은생각 고운말씀으로 國運을 만들어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는 국민들도 따르면서 누가 주는 것이 아닌 함께 만들어야만 하는 새로운 세상 시대의 흐름 순리이기에 이제는 모든 희망사항을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자라나는 꿈나무 대한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9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도 날자가 미 기록 어느 나라 어디기나 아까운 목숨 명을두고 재물잃고 사람가는거 안타까봐서 볼수가없다. 그것이 원통해서 땅을치고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가 답답아서 통곡하나? 백성들이 정신채리면 모든것이 이세상이 빨리 바로잡아진다. 조그마한 나라 두쪽(남북)으로 갈라놓고 빚이에 걸려서러 악마(악귀, 욕심)싸움 무기(핵)가 겁나는기 아이다. 질병(사건, 사고)이 겁난다. 하늘이 말리는 무기는 아무리 노력할라 캐도 벼락 한차리만 때리면 노력할 수가 없다. 모든것이 다 막아지니까 정신고통 모든 용기만가지면 다 되니라, 하늘밑에 땅위에사는 백성들아 정신을 바로 채리라. 무섭은 이세상 새나라 새법 새정치로 탄생해서 이둥치에 완수로 다해서 주동자가 됐건마는, 하늘에서 머리로 조화세계서 몸을 지하땅 정기로 재죽재죽이 도와주는데 안될일이 뭐있겠노? 일본땅에 오번에 500몇십명 참 비행기에 늘쪄(떨어져)4사람 살안거는 하늘이아는 그 성현이 되서러 얼마나 호인이 되니까, 하늘이 건져줬겠지, 그러니 자기(각자)마음착하면 아무리 태풍속에 파도속에 빠져도, 육지같이 자기목숨을 건질수가 세상없는 불속에 들어가도 자기목숨을 건질 수가 있다. 언젠가 자기 나쁘게 마음먹는 흑심야심 욕심을 부리는거는 자기만 당하면 하지마는, 자공(자식)대대 그 업을 어짤라카노? 한번 말 잘못하면 가슴에 못을 찢는거, 죽어도 잊지안하는 그 마음이다. “말”조심이 최고다. 남의말 헐뜯고(모함) 말 잘못핸거 가슴에 못이 걸리면 잊지 안하는 그 마음으로 죽고나면 원수가 취급돼가, 그 신들이 자공대대 고생시키는거 그거를 모르겠지? 단디 어쨌던지 마음하나 바로 먹고 바른길 거침없는 대한길로 만대유전 가더라도 끝이 있는 그길로 한번 걸어가 보자. 나라에서 고통 받는다. 하늘밑에 사는 백성들아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도 경제도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