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만들어도끔찍한무서운소리 칼날에춤추는이시대 모두조심해야됩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광복 70년이 되는 해인만큼 광복절의 의미도 더 크게 다가오는 지난 70년간 우리가 이뤄온 기적의 역사와 위대한 여정을 토대로 앞으로의 새로운 재도약을 위해 국민 모두가 힘을 모아 4대 부문 개혁을 부디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국민들도 서로서로 입장바꿔 배려 비우고 버리고 멀리 보는 안목으로 마음을 모아 말보다는 실천을 중점을 두고 최선을 다하시어 희망사항은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뭉치면 자라나는 꿈나무 대한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이 되여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실 것을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0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5년 8월 16일-17일(음력 7월 1일) 어지러운 이세상 서로 헐뜯고 싸우는 세상 높은자리 있으면 끌어내라고 자기 잘될라 카는 그 세상인데 잘되는 사람 도와서 바른길로 나가기가 어렵다. 몇천년을 그런세상을 내려왔으니까 앞으로는 바른길 바른마음 착한마음으로 나라화목 가정화목 전부가 착한사람이 되니 바른길로 이끌어나가기가 힘이 들지마는 세월이 흘러가면 스스로 다되니라. 사람 힘으로는 안된다. 천시로 하는 건 이길 수가 없다.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억만군사 거느리고 이세상을 구할라고 내리서서 시기는대로 복종하는데 전부 헐뜯을라고 들지마는 너무나 죄인들은 앞으로 둘수가 없다 칸다. 이 세상을 백성을 구하도록 그것이 포원 백성하나 더 살리는 것 그것으로 목적하고 그따가 낙을 부쳐서 걱정없이 살아나가니까? 간부(지도자님)들만 정신 차리면 모든것이 대성공이다. 병 피난만 되는 것이 아이라 모든 것이다 해결이나는 이장소(충신독립통일세계)다. 무섭고도 새나라 새 법 복지세계 새 세계 너무나 엄중하다. 앞으로 죄인들을 벌로서 벼락으로 불 칼로 정리해나가면 무기(전쟁준비, 핵)장치로 그렇게 하고 있지마는, 하늘에서 조화서 땅에서 말리면 쓰지를 못한다. 불은 겁내지 말고 찻길에 가기나 물에 가기나 어데로 가도 앞으로 3년 동안은 조심만하면 지주 움(각자)가정이 맑아지고 살길이 온다. 그날 일수가 나쁘고 출행 못할 날을 가면 당할 수가 있고, 갔다 오면 몸이 안 좋을 수가 있고 물어보고 시기는 대로 하면 아무것도 당할게 없다. 어쨌던지 다잡고 찻길이고 어데던지 너무나 끔찍하게 걸린 거기 서러 안 좋은 일이 자꾸 생기니 모두 조심해야 됩니다. 눈에 안 보이는 신들이 사람마다 걸려가지고 지금 칼날에 춤추는 날이 이시대가 돼가 있습니다. 온 샘에서 하나가 꾸중물 끝까지이라면 할 수 없지 당해야지 불칼이 벼락이 겁난다. 앞으로는 죄인을 벼락을 때린단다. 말만 들어도 끔찍한 무서운 일 소리다. 이즉지 죄인도 아이라도 맞고 별로 했지마는, 인자는 앞으로 죄인만 가려서 바로 벼락을 가지고 정리한단다.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시기는대로 백성들한테 깨우쳐주는 것뿐이다. 하늘밑에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