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대로돌아가는게없습모든국민한마음한뜻단합하늘땅생겨처음,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을 관심을    가지고 접하면서 어제 박 대통령, 2016 지역희망박람회 참석해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도발이라는   매우 위험한 돌발변수를 안고 있지만, 과감한 혁신과 구조조정을 통해 산업의 체질을 개선하고    중앙과 지방, 정치권, 모든 국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단합하면 그 어떤 문제도 해결해 나갈 수   있다고 강조 옳으신 말씀입니다. 부디 이제부터라도 구호에만 그치지 않는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선거 공약 지킴이로서 순리에 맞게 어깨의 짐은 풀고 마음의 문 활짝 열어 시어 정말 낮은 자세   입장바꿔 배려 끝없이 화합의 가는 길로 복지정책 나눔의 실천 행복시대를 열어 뭉쳐야 할 때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제는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빌면서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 하신다면 자라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 밑거름이 되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주는 이름으로 남는 주인공들이 될것을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0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음력 8월 26일)    참 마음하나만 반성되고 잘하면 전부가 하늘에 매달려서 내라주는 땅에서 다 한덩어리로 뭉치서   운을 주고 솟아나게 되면 더 뭐던지 빠르답니다. 한국땅이 한덩어리 한둥치 쇳물 불이라,    그러니 이 세상에는 없는 일 하늘땅 생겨 처음이라, 새나라 새법 새정치 세상은   좋은세상이 돌아왔는데 사람이 믿지안하고 듣지안하니까 마음대로 돌아가는기 없습니다.    한가지만 특징이 있어도 유명하이 알아지는데, 사람이 할수없는 일 진심으로 손안대고 앉은뱅이   누운뱅이 일어나는 수가 어딨습니까? 어떠한 병이기나 일이기나 인자는 세상에 남한테    빌리러 갈게 여게 없습니다. 그러니 이장소에 낮기나 높으기나 슬레트라도 얹어야 집이지   전부 포장집을 잘못해노이 걷히니까, 바캐서를 대놓고 물로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어설픈데서러 손님을 받을라카니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속썩는거 말도 못하겠지   들어주지는 안하고 100평을 궁전을 건물로 짓고 300평을 지방고등 대법원을 짓 어라    카는 영체 떨어진지는 1년이 넘어가고 40년째 돌아오는데, 산(불교)기도를 가면 6일 7일 기도해서   산속에서 아무리 춥고 비가와도 버선코가 달토록 절로 하고있다. 여기는 그런것이 없으니    이장소에는 들어서면 전부가 보이지 안하는 군사들이 한도 없으니까 이 근방에는 전부   침이고 담배 불이고 조심하고 하루정신입니다. 1시간 빌면 1년 2개월 고통받을거    들어(줄어짐)줍니다. 눈으로 보고 잘못한거 눈이 아픕니다.   귀로듣고 잘못하면 귀가아픕니다. 머리로 잘못쓰면 머리가 각중에 아픕니다.    벌이내리면 그렇습니다. 마음을 잘못먹어면 가슴이 말로 잘못하면 입술이 목안이   이가 아프거나 표가 납니다. 손으로가 잘못한거는 손에서 탈이나고 걸어가서 잘못핸거는    발에도 탈이나는데 제일 손해 보는거는 뭐고? 술로 먹기나 도박을하기나   그거는 돈손해가 납니다. 불각처(졸지)로 그래 맞다 안 맞다 소리는 하지마세요.    벌 받고보면 거기 더딥니다. 천만가지(삶의모든 것) 과거에는 잘못된거 앞으로는   조심하겠다 카는거여 거기 제일입니다. 어쨌던지 조심하고 비는거밖에 없습니다.    하늘밑에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 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날이가고 달이 가면 갈수록 머릿속 가슴속에 와닿아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 진국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