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닦아반성하면각자행복일닥친다눈구덩이에군인들수고많이한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더불어 사는 세상사 모든 일은 순리대로 어머니는    강하지만 자식을 키우면서 철이 드는 것을 자식을 위하여 원수도 사랑해야 되고 미운 사람  더 잘해주어 비우고 버리고 고치고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 원한 없이 하지 않으면 안 되는    남 탓은 제발 종식, 내 탓으로 돌려 모든 과거의 잘못은 인정과 진심을 다하여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화합과 긍정의 힘을 모아 위기를 기회로 구호에만 그치지 않는 실천이 중요한 개혁    아직은 시작에 불과할 뿐 이제부터라도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국민우리들 다함께 동참을   하시어 희망사항은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주어진 각자의 몫에 최선을    다한 전염 하여 사랑하는 대한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 희망과   복을 한아름 안겨다 주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1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음력 12월 14일,   12시30분 10분 동안이다.    하늘땅 좌우하는 광나고 빛나는 세상을 바로잡아나가는 한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무섭다.   어째서 날 파동을 시키고 몰라주고 정신 안 차리는 바람에 이렇게 얼음세상 무서운 세상이다.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하늘님 땅에 조화 지하세계 말 주는 거 깨우쳐준다.   답답아서 얼음 바다로 만든다. 156개(세계)국 나라 이렇게 병에 시달려 질병으로 죽게 되는    이 세상을 바로 못 잡고 전시 어쩐 일고! 신에 조화 악마암병(악귀, 욕심, 불치병)   질병(사건, 사고, 지진 폭우)이 바쁘다. 모두 마음 닦고 이 장소 들어와야    이세상이 바로잡힌다. 지금 바람심판 대설소설심판에 모조리 들어(알아)주면   일시에 해결된다. 전부 벌로 서러 이렇게 악 나라를 더 욕을 뵌다.    하늘땅 모든 정기(권력, 힘)뭉쳐서 한둥치 한손에 모아쥐고 백성들로 살릴 라고   10(39)년 동안 학을 없이 정신환자 울고 댕기면 서러 암행어사 시찰하고 이렇게    쓸쓸한 외딴 데(구미)서러 아무리 통곡하고 고통 받아야 듣고도 보고도 어설프고   돌아서는 이 중생들아 이 세상이 너무나 바쁘다. 잘못하면 지주움 몰살죽음을 당하니까    겁나는 새 세상 새나라 새 법, 새 정치 충신나라 충신세상이다.   과거사 어쨌거나 마음 안 닦으면 지주움 나라도 당는다. 세상이 바쁘다.    따뜻한 좋은 날씨 행복을 보구로 전쟁준비 때문에 이런 얼음 심판이 왔다.   남북통일 만국통일 156개(세계)국 나라 다 뭉치서 신에 통일은 독립이 다 됐다.    사람은 아무리 버과(버티)봐야 소용이 없다. 마음 닦아 반성하면   지주움(각자)행복일이 닥친다. 생사람 잡을라고 무기 아무리 준비 해봐야    쓰지 못하는 무기(핵)사람 마 욕(고통)을 보고 비난한나라 백성들만 죽어나도록   만들지 마라. 백성하나이라도 더 살려주자. 눈구덩이에 데뷔해 놓고 군인들    수고 많이 한다. 하양말세 이래도 저래도 난리(전쟁)무기(핵)아니라도 지금   하늘정기 땅에 내려서 불시에 안 잡아도 가다가죽고 오다가죽고 악신에 끌려서 그렇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