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철균교수를 통해 드러나버린 한국 대학들의 추악한 민낯!

 
          류철균교수를 통해 드러나버린  한국 대학들의  추악한 민낯!
 
    박근혜 정부의 실세 지도자이었던 최순실의 딸  정유라의  이대 입학과 재학 중에 드러난 이화여대 교수들과 학장  그리고 총장의 행태는  가히 천문학적인 범죄인들의 집합소이자 그동안 한국  대학들의  상아탑 이면에 가려진 추악한 민낯 그자체였다.
 
우병우 장모 김장자가 회장으로 있었다는 ‘알프스’라는 힘과 경제력을 가진자들이 모여 만든  이대 친목회에서 자연적으로 카르텔을 형성하여 부정입학과  부정 학점 평가가 난무하게 되는 현상들이 이번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 시건으로 만천하에 드러나 버리고 만 것이 아니겠나?
그런데 이런 추악한 이면의 음험한 악질 거래가 비단 정유라 학생 혼자만의 비리였을까? 이화여대안에는 정유라 말고도 얼마든지  많은  똑같은 범죄들을 저질러대  부정입학자와  부정학점 수혜자가 득실거릴 것이다. 그런데 비단 이문제가 이화여대 만의 문제일까?
아닐 것이다 장시호의 연대입학과 졸업에 걸친 비리도 마찬가지였음이 너무나도 분명하고 당연한 것이 아니겠나? 이화여대나 연대나 그밖의 수없이 많은 대학들에서 이런 비리들이 쌓여져 왔을 것임이 너무나도 자명한 것일게다.
 
논문 표절은 예시로하고 제자 논문을 도용하는 교수들이 득실거리고, 그들이 하는 광의라는 것이 기껏 가로시대 학파니 뭐니하며  앵무새 읊조리는 구태의연한 저질 광의들이 만연한 대학들이라면 과연 대한민국에는 미래가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드는 것은 어찌 할 수 없는것이 아니겠나?
이대로는 대한민국의 상아탑의 미래는 없습니다라고 단언해도 좋을 것 같다. 그냥 쓰잘데기 없는 우골탑들만이 한반도 끝자락에까지 널려있을 뿐인 것이다.
 
조교에게 부정 답안지 작성을 명령했던 류철균 교수! 융합이니 뭐니 박근혜와 최순실을 졸졸 따라다니며 하라는 연구나 창작은 안하고 정유라 가짜 대학생 만들어주기에 혈안이되어 대학원 조교들을 박시학위 겁박이나 해댄 희대의 저질 교수 류철균! 이런 허접스런 쓰레기 교수들이 대한민국 대학들에 널려있어왔다는 것이 입증된 2017년 새해 벽두이다.
 
차라리 대한민국의 모든 대학들을 거부하자! 쓰잘데기없는 대학들의 국민돈 갈취에 몰두하여 정치힘에 빌붙어 수십억씩  연구비  명목으로 타내기 위해 아부질이나해왔던 이화여대의 총장 ,학장 ,입학처장, 교수들의 집단 광기의 공동정범으로서의 범죄 짓거리! 이제는 너무 역겹기만하다.
 
 다시한번 묻는다! 대한민국의 대학들! 과연 그 존재가치가있는가? 김기춘이나 우병우같은 소년 등과 쓰레기 청년들을 배출하는 쓰레기 대학 서울대학! 과연 대한민국의 최고 대학이라 말할 수 있는가? 단 한명이라도 정의로우며 의로운 분노로 진리를 논파할 수 있는 진짜 우리시대의 영웅은 탄생할 수 없는 불구의 대학들인가? 류철균 같은 시이비 엉터리 범죄인만이 득실거리는 대학들이 과연 존재 이유가있는가를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에 아파하는 오늘 날의 대한민국에 묻지 않을 수 가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