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시마, 연내 미국진출 물 건너갔다고..?

자화자찬 고수에 따르면 “램시마 연내 미국진출 물건너갓다”면서, “얀센과 존슨앤존스 거친소송전”과 “미국법원 자국기업 보호차원”이라고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더벨’에서는 2016-06-27 08:13:28에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오리지널 의약품 제약사인 얀센과 존슨앤드존슨이 거센 소송전을 벌이며 램시마의 판매를 지연시키고 있어 향후 일정을 예측하기 힘들게 됐다.” 

출처  http://www.thebell.co.kr/front/free/contents/news/article_view.asp?key=201606240100046470002827

그런데, 동일한 ‘더벨’은 2016-06-27 16:50:12에 다음과 같이 수정된 내용을 언급합니다. “셀트리온의 램시마가 연내 미국 땅을 밟는다.”

출처  http://www.thebell.co.kr/front/free/contents/news/article_view.asp?key=201606270100051040003097&svccode=&page=1

‘더벨’에서 나온 내용이라면, 먼저 나온 것과 나중에 나온 것 중에서 어느 쪽이 더 신뢰성을 갖는 자료일까요?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그럼에도, 자화자찬 고수는 “셀트리온헬스케어 연내 상장 물 건너갔다”고 말했으며, “램시마 연내 미국 진출 물 건너갔다”고 단언했죠. 

두 가지 발언에 대해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면, 이에 합당한 책임을 져야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