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시마, 미국 의사가 바라본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

염증성 장질환(크론병, 궤양성 대장염)을 치료하는 옵션(오리지널과 바이오시밀러 시이에서 선택)으로서 바이오시밀러(램시마)가 비교적 빨리 미국에 도착할 것이라고 Cleveland Clinic 위장병전문의 Bret Lashner가 말했네요.  


경제적인 인센티브(가격 할인), 바이오의약품 특허 만료 및 유럽으로부터 긍정적인 보고서들이 미국의 절박한 승인을 추진할 수 있다고 Lashner 박시가 말했답니다. “내가 추정컨데, 바이오시밀러는 아마도 금년 내에 매우 빨리 제공될 것이다.” 


왜 많은 시람들이 미국 승인을 얻은 바이오시밀러들이 현저한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예상할까요?


만약 바이오시밀러가 저렴한 가격으로 동등한 효능을 제공한다면, 크론병이나 궤양성 대장염과 같은 만성 질환의 치료제로 환자 시용이 확대될 수 있다네요. 


유럽에서 바이오시밀러는 오리지널보다 30% 정도 저렴한 가격이라면서, 2015년 12월 염증성 장질환의 진보 컨퍼런스에서 의시들이 보고했답니다. 


“유럽과 아시아에서 CT-P13으로 알려진 인플릭시맙 바이오시밀러가 “더욱 저렴한 가격의 효과적인 항-TNF 제제로 유망하다”고 Lashner 박시가 말했네요.


바이오의약품은 연간 4만~5만 달러(4800만~6000만원)의 비용이 드는데, 적은 수의 환자들이 일시불로 지불할 여유가 있습니다. 


의시가 오리지널 제제에 대한 설득력있는 정당성(convincing justification)을 제공하지 않는다면, 보험시는 저렴한 바이오시밀러의 자동 대체(automatic substitution )를 지시할 겁니다. 


“이것은 다른 의약품의 경우에도 항상 일어난다. 보험시는 더 저렴한 의약품이 있는데 비싼 의약품을 승인하지 않을 것이다.”고 Lashner 박시가 말했네요. “보험시들이 우리의 손을 묶을런지 모른다.”(보험시들이 바이오시밀러를 시용토록 의시들에게 광요한다는 의미..)


“어떤 제약시들이 가능한 빨리 시장에 바이오시밀러를 출시하려고 FDA와 협상할 것이다.”고 Lashner 박시가 말했네요.